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까 색계 영화 질문

색계 조회수 : 2,141
작성일 : 2026-03-03 00:44:48

남주랑 여주랑 처음 배드신 하고 나서

여자가 남자한테 한 말 제가 찾았어요

처음 섹스는 남자가 벨트로 여자 손 묶고

아무튼 두 사람이 감정이 격하게 오고 가는 섹스였는데

짧고 격렬한 섹스가 끝나자

 

탕웨이가 양조위한테 이렇게 말해요

" 머물 곳을 마련해 주세요"

물론 한국어 자막 기준입니다. 중국어는 몰라요

IP : 211.235.xxx.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 저도
    '26.3.3 6:59 AM (116.41.xxx.141)

    긴가민가 찾아보려는데
    부지런하신 원글님 ~~

    저말 이었군요

  • 2. 그건
    '26.3.3 8:09 AM (211.223.xxx.123)

    2번째 끝나고에요
    첫번째 후를 물어보니 그땐 아무말 없었다고요

  • 3. 제가
    '26.3.3 8:18 A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방금 확인했어요. 탕웨이는 침대에 누워 있고, 양조위가 앉아 있다가 일어나 나가면서 침대 프레임에 걸어놓은 (탕웨이의) 외투를 탕웨이 다리에 툭 던져주면서 '你的冬衣'라고 합니다. 직역하면 '네 외투(겨울옷)'인데 '외투 입어' 정도로 이해하면 되겠네요.

  • 4. 제가
    '26.3.3 8:19 A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방금 확인했어요. 탕웨이는 침대에 누워 있고, 양조위가 앉아 있다가 일어나 나가면서 침대 프레임에 걸어놓은 (탕웨이의) 외투를 탕웨이 다리에 툭 던져주면서 '你的冬衣'라고 합니다. 직역하면 '네 외투(겨울옷)'인데 '외투 입어' 정도로 이해하면 되겠네요. 그 말을 들은 탕웨이는 살며시 미소를 지어요.

  • 5. 제가
    '26.3.3 8:21 A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방금 확인했어요. 탕웨이는 대사 없이 침대에 누워 있고, 양조위가 앉아 있다가 일어나 나가면서 침대 프레임에 걸어놓은 (탕웨이의) 외투를 탕웨이 다리에 툭 던져주면서 '你的冬衣'라고 합니다. 직역하면 '네 외투(겨울옷)'인데 '외투 입어' 정도로 이해하면 되겠네요. 그 말을 들은 탕웨이는 살며시 미소를 지어요.

  • 6. 제가
    '26.3.3 8:21 AM (175.124.xxx.132)

    방금 확인했어요. 탕웨이는 대사 없이 침대에 옆으로 누워 있고, 양조위가 앉아 있다가 일어나 나가면서 침대 프레임에 걸어놓은 (탕웨이의) 외투를 탕웨이 다리에 툭 던져주면서 '你的冬衣'라고 합니다. 직역하면 '네 외투(겨울옷)'인데 '외투 입어' 정도로 이해하면 되겠네요. 그 말을 들은 탕웨이는 살며시 미소를 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245 몇십년 친구도 매일 보는 동료도 생활을 같이하는 동네 엄마도 6 2026/03/03 2,676
1799244 여름쿨톤 파운데이션 핑크vs베이지 뭐가 낫나요 6 화장 2026/03/03 989
1799243 부모통장에서 자식통장으로 돈을 이체하면 세무서에서 7 ........ 2026/03/03 3,373
1799242 ㄷㄷ김민석 국무총리실 산하 정부 검찰개혁TF 근황 17 .. 2026/03/03 2,274
1799241 보증금 5억에 월세120으로 오시는분들은 16 월세 2026/03/03 3,950
1799240 주식 그냥 계속 갖고있으면 17 .. 2026/03/03 6,743
1799239 주린이지만 일희일비 하지 않으려고 하는데요 3 ㅇㅇ 2026/03/03 1,404
1799238 여기는 주식을 입으로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3 ... 2026/03/03 1,821
1799237 미국이 중동국가만 공격하는 이유 11 ㅇㅇㅇ 2026/03/03 3,265
1799236 김어준은 자기가 뭔데 도대체 정청래 싸고 돌면서 41 ㅇㅇ 2026/03/03 2,607
1799235 우울증으로 쉬고 있는 성인 자녀의 경제적 지원, 줄이는 게 맞을.. 19 ... 2026/03/03 4,894
1799234 95년에 실종된 여동생을 자신이 살해했다고 2011년에 자백한 .. 5 와우 2026/03/03 5,727
1799233 프리미엄 정리 이사 해 보신 분 ㅇㅇ 2026/03/03 606
1799232 저 생애 처음으로 일본 갑니다. 9 하하하 2026/03/03 3,247
1799231 임금체불로 노동청에 신고하려는데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ㅡㅡ 2026/03/03 660
1799230 필라테스 개인레슨 받으시는분들 얼마에 다니시나요? 18 2026/03/03 2,214
1799229 서울시내 아파트 찾습니다. 좋은곳 소개해주세요 17 아파트 2026/03/03 3,298
1799228 조정없이 오르다 전쟁이라 낙폭이 큰가봐요 10 dd 2026/03/03 2,568
1799227 192,000 때가왔군요 14 아디오스 2026/03/03 5,773
1799226 노에비아라는 화장품 괜찮나요? 16 케이크 2026/03/03 1,592
1799225 길음뉴타운 국평 전세 11억..1년새 4억올라 7 곡소리 2026/03/03 1,495
1799224 커뮤니티 여기 말고 또 어디 가세요? 6 커뮤 2026/03/03 2,062
1799223 주식은 곡소리날때 사는겁니다 24 3월 2026/03/03 6,986
1799222 달지않은 머루주 선물받음 좋으실까요? 4 홀짝 2026/03/03 480
1799221 최욱 금요일에 주식 매수 27 몸에좋은마늘.. 2026/03/03 14,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