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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동생은 부모 재산에 관심이 없어요

쩜쩜... 조회수 : 2,538
작성일 : 2026-03-02 20:47:57

걔는 그냥 가만히 있너도 엄마가 집 사라고 집 알아봐주고 뭐하고 하더라고요

전 관심 많거든요? 근데 저보고는 돈 맡길테니까 주식 굴려서 분기별로 수익금 달라고 한 기억이 있네요. 저 20대 후반에 사회 초년생 때요..

근데 생각해보니 어릴적부터 이럴거라는 걸 대략 알고 있었던 걸까요...

계속 저만 욕심이 많고 나쁜 누나 취급이라 서러워요. 나도 어디가서 보호받고 싶어요. 어려운 일 생기면 혼자 변호사 선임하고 82에 묻고 해가며 해결은 했지만 ... 부모 다 겉보기엔 번듯한데 비슷비슷한 친구들 사이에서 나만 어디 고아원 출신 같아요... 

IP : 118.235.xxx.16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2 9:11 PM (211.208.xxx.162)

    제 동생도 재산이 관심 없다고 말은 그렇게 합니다만 뭐 그건 나중 가봐야 아는 일이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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