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2 8:17 PM
(114.30.xxx.188)
저는 아니지만..
후배는 원글님과 비슷해서 힘들어하더군요
몸도 말랐는데 여전히 주 7회이상 하고 있데요 ㅠㅠ
30대엔 너무 하자해서 이혼하려 했어요
좀 줄이더니 여전히 더 요구하나봐요 50대초 에요
2. ㅇㅇ
'26.3.2 8:20 PM
(211.208.xxx.162)
식욕 생각하면 비슷해요. 사람마다 식욕이 다르죠. 어떤 사람은 젊었을때 잘먹다가 나이들면 잘 못먹는 사람도 있고(일반적으론 젊었을때만큼이야 못먹겠죠.) 나이 상관없이 여전히 잘먹는 사람도 있고...
3. 아직
'26.3.2 8:20 PM
(220.78.xxx.213)
멀었어요
성욕 강하고 기능?도 좋은 남자는
60대에도 왕성해요
4. 원글
'26.3.2 8:20 PM
(175.112.xxx.135)
50대에 주7회라..저보다 두술은 더 뜨네여 전 주5회정도 하네요 근데 최근에 이렇게 뜬금없이 덮치는 빈도가 점점 늘어서;
5. ...........
'26.3.2 8:21 PM
(110.9.xxx.86)
50 후반.. 아직 그래요.
그나마 50 초반 보다는 좀 덜해 졌어요..ㅠㅠ
6. ..
'26.3.2 8:23 PM
(114.30.xxx.188)
가끔 점심 먹으러 집으로 와서
또 하자한다고 ㅠㅠ
그럼 정말 인형처럼 누워만 있데요
속궁합도 둘이 맞아야하는데..
저는 그 남편이 병인거 같아요 아무래도..
7. ᆢ
'26.3.2 8:26 PM
(182.227.xxx.181)
제남편 50중후반인데
매일 하고싶대요
전 절대 안들어주만요
식욕성욕 비례라는거 맞는말이구요
우리도 애들 크니 더 그래요
60되면 안그러려나 기대하고 있어요
8. 아직 멀었죠
'26.3.2 8:28 PM
(58.126.xxx.196)
50 중반까지는 그거 해주면 화도 안냄
60넘기니 안되는데도 덤빔
비아그라 먹겠다고 설치는거
나 죽는꼴 보려면 먹으라고 하는중임
언제까지 하는지 나도 궁금함 ㅠ
9. ㅡㅡ
'26.3.2 8:29 PM
(223.38.xxx.225)
그게 성욕은 사그라들지 않아요
기능이 떨어질 뿐...
50대 들가면 심리적으로도 자신감 떨어지고
기능적으로 3~40대만 못해요
근데도 그놈의 성욕은 왕성하죠
10. 정말
'26.3.2 8:29 PM
(211.36.xxx.126)
서로 속궁합 맞는 것이 중요하네요.
아프고 하기싫은데 자꾸 하자면 너무 끔찍할 것같아요.
50대 되고 수그러든 남편이 저랑 속궁합이 맞는 거네요.
11. 원글
'26.3.2 8:34 PM
(175.112.xxx.135)
아직은 일단 하게되면 할땐 재밌게(?)하는데..빈도가 잦고 나름 나이가 40줄넘어서니 하고나면 그전보다 너무 힘들어요 ㅠㅠ 다른일하기도 힘들고..그리고 갑자기 느닷없이 덮칠때가 늘었는데 그렇게하면 더 힘든거같아요..지금도 하고 수영장오니 원래 수영오래해서 한번에 두세바퀴는 거뜬히 도는데 지금 한바퀴돌고 한참쉬고 다시 돌고 그러고있네요..
12. 주5회
'26.3.2 8:38 PM
(39.123.xxx.167)
애들도 어느정도 컸는데 언제 하나요?? 대단
한편으론 좀 부럽기도 하고 좀 섞어놓으면 좋겠어요
13. 닉네**
'26.3.2 8:42 PM
(110.12.xxx.127)
40후반 동갑인데요,,, 전 한달 한번? 도 충분한데 신랑은 탈모약 먹고 그나마 줄어서 주1회인데
그래도 신랑이 저에게 맞춰줘요...갑자기 미안해지네요
14. 근데
'26.3.2 8:45 PM
(218.154.xxx.161)
댓글 중
그게 성욕은 사그라들지 않아요
기능이 떨어질 뿐...22
이 말씀 완전 정답인데요. 하하
15. 음
'26.3.2 8:51 PM
(223.39.xxx.121)
-
삭제된댓글
71년생 남편
그저 그랬었는데 재작년부터 마라톤하더니 왕성해졌어요.
하룻밤에 다섯번도...
힘들다기보다 살다보니 이런 날도 있구나 싶네요.
16. ..
'26.3.2 9:04 PM
(221.159.xxx.134)
하룻밤에 5번도 가능해요? ㅎㄷㄷ
17. …
'26.3.2 9:11 PM
(211.36.xxx.2)
전에 댓글보니 70대후반인데 매일 6키로 뛰시는 할배
주3회 안지키면 짜증내고 난리난다고 할머니가 힘들어하시더라구요.
18. ...
'26.3.2 9:22 PM
(119.69.xxx.167)
근데 맞춰주시는 여자분들도 대단하신거 같아요
너무 자주하면 아무리 좋아도 밑에 부분 붓고 아프던데ㅜㅜ
대단해요 남자도 여자도ㅋㅋ
19. ...
'26.3.2 9:42 PM
(211.208.xxx.104)
아니 60넘어서까지 하시는분들은 건조하지 않으신가요? 전 40후반부더 건조해서 못하는데 ㅜㅜ
20. 아니
'26.3.2 10:00 PM
(182.221.xxx.29)
50 폐경되면 건조해서 안되지않나요?
성욕도 없아지고
남편도 중반되니 발기잘안되던데 신기하네요
21. 60대 중반부부
'26.3.2 10:05 PM
(58.29.xxx.5)
-
삭제된댓글
아직도 주 1회는 꼭 합니다
좀 건조해졌지만 꼭 하게 되네요
서로 안고, 대화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하게 돼요
22. ...
'26.3.2 10:16 PM
(114.204.xxx.203)
사람나름
그게 안 맞으면 참 힘들어여
50 넘어 매일이면 병 아닌가요
23. 워메
'26.3.2 11:09 PM
(112.154.xxx.141)
주 5일이요? 으아.. 대단하세요
저희남편도 50가까워 오는데..저도 40대후반이고요ㅠ 아마 매일 하자 하면 좋아서 난리날듯..하지만 전 체력이 절대 안돼요ㅠ
이걸로 많이 싸우다가 합의본게 주1회인데도 그것도 못하겠을 때가 있어요 일하고 오면 진짜 에너지가 바닥을 치는데 가끔은 아이 자면 너무 졸려서 하다가 잠들까봐 커피 마시고 할 때도 있음ㅜㅜㅋㅋㅋㅋㅋ아니 일단 하면 너무 잘맞고 좋은데도 그러네요 한살이라도 젊을때 자주 해야 되는디ㅜㅜ
24. . .
'26.3.3 4:35 AM
(182.172.xxx.172)
70대 노부부...할머니가 너무 힘들어하는 걸 들었어요.
타고난 성욕은 죽을때까지 포레버
단 기능이 떨어져 보조제의 도움을 받죠.
남자는 발기제
여자는 윤활제
25. YJS
'26.3.3 6:37 AM
(211.209.xxx.136)
남편 73년생인데 여전히 20대 같아요
기능도 그대로.
오히려 스킬만 늘어가지구..더 능수능란..
전 딱 50인데 이제 안하고 살고파요ㅜㅜ
아님 두달에 한번하거나..
이것때매 어제도 싸웠어요
왜 성욕이 안줄까요ㅜ
26. ㅇㅇ
'26.3.3 8:28 AM
(218.39.xxx.136)
진짜 스킬만 늘어 능수능란해져서 ㅎㅎ
자주하면 수명 준다고 적당히 하자고 하면 듣는편이네요.
그 나이때면 안서는 남자들 많아서 보조제에 의지한대요.
이나이에 해준다고 고마워 하라는데 웃겨요
27. 헐
'26.3.3 9:08 AM
(14.4.xxx.150)
생각만 해도 힘들어 쓰러지겠어요
아무리 성욕이 왕성하다해도 수영복 입은 모습에 흥분해서 덮치다니 짐승인가요?
너무 징그럽고 싫으네요
전 반대로 리스인데
결혼초에도 남편과 일주일에 두세번 정도밖에 안했어요
그러다 임신 출산후 줄어들어서 지금은 거의 안해요
남편 요구가 넘 적어서 젊은적엔 좀 상실감이 컸으나 나이 들어 안하고 사니까 편하고 좋아요
섹스를 잘하지도 못하고 늙은 몸 서로 보는것도 싫고요ㅠ
28. 헐
'26.3.3 9:13 AM
(14.4.xxx.150)
부부 사이에도 성폭력 성립될수 있어요
상대 요구 묻지도 않고 덮치다니요
그걸 참아주고 이제까지 사신거가 문제같아요
그런 사람들은 결혼이란게 성욕 해결때문일텐데
내가 성욕의 도구로 살아야 하는거에 진지하게 생각하고 대화해보세요
29. 그래도
'26.3.3 9:17 AM
(169.204.xxx.46)
바람안피우고 부인만 바라보는게 전 좋게보여요
집에와서 부인은 무슨 가구 보듯이 대하고
성욕은 나가서 다른 여자들 만나고 풀고 그런게 정말 싫어요
부부간에 해야지 다른데서 더러워요
30. ...
'26.3.3 9:28 AM
(211.235.xxx.156)
나이들어 폐경되니까 건조해지니까 넘 힘들어서
못하겠든데 제품써도 조금 나아지는 정도
하자고 할까봐 무서워요
5~60대도 괜찮으신가봐요들
31. 096
'26.3.3 9:34 AM
(1.234.xxx.233)
61년생 왕성해요
매일 해요. 잘하기도 함.
다른 데 건강은 골골하지만. ㅡ.ㅡ
32. ---
'26.3.3 10:38 AM
(221.166.xxx.68)
남편은 60년생인데 이제 좀 조용해졌어요
갱년기 지나니 진짜 힘들었어요...
어쩔땐 너무 짠해서 받아주려니ㅣ
나중엔 강간당하는여자의 심정을 알겠더라구요
얼마나 아프고 끔찍하던지...
마음만 있으면 워하나요... 몸이 안따라주는데
요즘도 가끔 안방에 들어올까봐 얼른 문닫아 버려요
33. Mmm
'26.3.3 10:47 AM
(70.106.xxx.95)
남편보니 오십되가면서 오히려 성욕은 더 심해지는거 같던데
기능은 부실해요. 발기부전에 지루, 강직도도 형편없으면서
성욕은 더 심해졌어요.
남자들은 왜 갱년기도 안오는지?
저는 이제 성욕도 없지만 건조해져서 통증도 있고
하고나서도 쓰라려서 불쾌해요.
나이 오십넘어 매일 한다는 분들 보면 대단하네요. 몸이 따라주나봐요.
34. ..
'26.3.3 10:54 AM
(221.159.xxx.252)
저흰 둘다 40후반이거든요.. 근데 저희 남편 출근전에 하자고 떼쓰고 -- 왜냐하면 저희도 아이가 셋인데 막내가 아직 초딩이랑 저랑 자거든요... 근데 큰애가 기숙사 들어가서 남편이 너무 좋아하는거에요... --근데 전 남편이랑 잘 생각없거든요... 전 조용해야 잠이 오는데 남편 숨소리 너무 커서 이제 같이 못자겠어요 --저는 안하고살고 싶어요ㅠㅠ
35. 헐..
'26.3.3 11:48 AM
(116.39.xxx.162)
주 7회면 매일..ㅠ.ㅠ
싫다.
36. --
'26.3.3 12:08 PM
(152.99.xxx.167)
와 심한분들 많네요. 글만 읽어도 개피곤
37. ...
'26.3.3 12:13 PM
(203.175.xxx.169)
헉 다 늙어빠져서 징그러 젊을땐 열정적으로나 보이지 늙어서 그럼 진짜 개추접다
38. 우와
'26.3.3 12:19 PM
(39.123.xxx.167)
60넘어서 매일하는 분들 진짜 대단…
39. ㅋㅋㅋㅋ
'26.3.3 12:24 PM
(58.235.xxx.21)
전 부부 둘만 호캉스 가서 객실에서 수영복 갈아입고 나가려하면 섹시해보이는거 이해되는데.... 확실하게 거부했으면 남편도 수영장 같이 갔거나 기다렸을지도?? 애매하게 거부한거 아닌가요~
우리는 주2회는 유지하자는 생각인데...
댓글 매일이라니 ㄷㄷㄷㄷ 게다가 안해주면 삐지고 티낸다니 ㅠㅠ 너무 힘들겠어요..
그래도 원글님은 할때 즐거우면 기능 안떨어진거에 다행이라 생각해야될거같아요
40. ...
'26.3.3 12:26 PM
(221.165.xxx.97)
성관계가 긴장과 불안을 낮추고
밤에는 잠을 푹 자게 해주는 것도
남자들이 성에 집착하는 한 이유인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