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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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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50가까워도 남자들 성욕은 센건지..

;; 조회수 : 16,069
작성일 : 2026-03-02 20:14:27

19금 이야기 불편하신분은 그냥 뒤로가기 해주세요

 

저는 4초고 남편은4후인데..저 20대부터 만나서 결혼했는데 그때도 성욕이 꽤 강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땐 젊은남자들이 다 그렇지 하고 별생각 없었고 애셋낳고 키우는 동안에는 아무래도 육아하다보니 틈틈히 하는 정도였는데

막내가 어느정도 크고나니 거의 20대에 준하게 요구를 하네요.. 솔직히 처음엔 저도 싫지않았는데

너무 시도때도 없이 그러니까 나이도 이제 내일모레면 50인데 적당히좀 하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애들 친정에 잠깐 맡기고 둘이서만 호캉스왔는데 수영장 제가 가려고하는데 본인은 쉬고싶다 하길래  그러라고 하고 수영복입고(수영복에 가운걸치고 수영장 가는 방식이라) 나서려던 참에  갑자기 덮치(?)네요;; 수영복입은 모습에 흥분된다나-_-

수영다녀와서 하겠다고 해도 굳이 참..

그러고나서 혼자 수영장 왔는데 힘이 빠져서 수영도 조금만해도 힘들고 하니 갑자기 짜증이 밀려오네요 비슷한 나이대 남편두신분들 어떤가요..?

 

IP : 175.112.xxx.135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 8:17 PM (114.30.xxx.188)

    저는 아니지만..
    후배는 원글님과 비슷해서 힘들어하더군요
    몸도 말랐는데 여전히 주 7회이상 하고 있데요 ㅠㅠ
    30대엔 너무 하자해서 이혼하려 했어요
    좀 줄이더니 여전히 더 요구하나봐요 50대초 에요

  • 2. ㅇㅇ
    '26.3.2 8:20 PM (211.208.xxx.162)

    식욕 생각하면 비슷해요. 사람마다 식욕이 다르죠. 어떤 사람은 젊었을때 잘먹다가 나이들면 잘 못먹는 사람도 있고(일반적으론 젊었을때만큼이야 못먹겠죠.) 나이 상관없이 여전히 잘먹는 사람도 있고...

  • 3. 아직
    '26.3.2 8:20 PM (220.78.xxx.213)

    멀었어요
    성욕 강하고 기능?도 좋은 남자는
    60대에도 왕성해요

  • 4. 원글
    '26.3.2 8:20 PM (175.112.xxx.135)

    50대에 주7회라..저보다 두술은 더 뜨네여 전 주5회정도 하네요 근데 최근에 이렇게 뜬금없이 덮치는 빈도가 점점 늘어서;

  • 5. ...........
    '26.3.2 8:21 PM (110.9.xxx.86)

    50 후반.. 아직 그래요.
    그나마 50 초반 보다는 좀 덜해 졌어요..ㅠㅠ

  • 6. ..
    '26.3.2 8:23 PM (114.30.xxx.188)

    가끔 점심 먹으러 집으로 와서
    또 하자한다고 ㅠㅠ
    그럼 정말 인형처럼 누워만 있데요
    속궁합도 둘이 맞아야하는데..
    저는 그 남편이 병인거 같아요 아무래도..

  • 7.
    '26.3.2 8:26 PM (182.227.xxx.181)

    제남편 50중후반인데
    매일 하고싶대요
    전 절대 안들어주만요
    식욕성욕 비례라는거 맞는말이구요
    우리도 애들 크니 더 그래요
    60되면 안그러려나 기대하고 있어요

  • 8. 아직 멀었죠
    '26.3.2 8:28 PM (58.126.xxx.196)

    50 중반까지는 그거 해주면 화도 안냄
    60넘기니 안되는데도 덤빔
    비아그라 먹겠다고 설치는거
    나 죽는꼴 보려면 먹으라고 하는중임
    언제까지 하는지 나도 궁금함 ㅠ

  • 9. ㅡㅡ
    '26.3.2 8:29 PM (223.38.xxx.225)

    그게 성욕은 사그라들지 않아요
    기능이 떨어질 뿐...
    50대 들가면 심리적으로도 자신감 떨어지고
    기능적으로 3~40대만 못해요
    근데도 그놈의 성욕은 왕성하죠

  • 10. 정말
    '26.3.2 8:29 PM (211.36.xxx.126)

    서로 속궁합 맞는 것이 중요하네요.
    아프고 하기싫은데 자꾸 하자면 너무 끔찍할 것같아요.
    50대 되고 수그러든 남편이 저랑 속궁합이 맞는 거네요.

  • 11. 원글
    '26.3.2 8:34 PM (175.112.xxx.135)

    아직은 일단 하게되면 할땐 재밌게(?)하는데..빈도가 잦고 나름 나이가 40줄넘어서니 하고나면 그전보다 너무 힘들어요 ㅠㅠ 다른일하기도 힘들고..그리고 갑자기 느닷없이 덮칠때가 늘었는데 그렇게하면 더 힘든거같아요..지금도 하고 수영장오니 원래 수영오래해서 한번에 두세바퀴는 거뜬히 도는데 지금 한바퀴돌고 한참쉬고 다시 돌고 그러고있네요..

  • 12. 주5회
    '26.3.2 8:38 PM (39.123.xxx.167)

    애들도 어느정도 컸는데 언제 하나요?? 대단
    한편으론 좀 부럽기도 하고 좀 섞어놓으면 좋겠어요

  • 13. 닉네**
    '26.3.2 8:42 PM (110.12.xxx.127)

    40후반 동갑인데요,,, 전 한달 한번? 도 충분한데 신랑은 탈모약 먹고 그나마 줄어서 주1회인데
    그래도 신랑이 저에게 맞춰줘요...갑자기 미안해지네요

  • 14. 근데
    '26.3.2 8:45 PM (218.154.xxx.161)

    댓글 중
    그게 성욕은 사그라들지 않아요
    기능이 떨어질 뿐...22

    이 말씀 완전 정답인데요. 하하

  • 15.
    '26.3.2 8:51 PM (223.39.xxx.121) - 삭제된댓글

    71년생 남편
    그저 그랬었는데 재작년부터 마라톤하더니 왕성해졌어요.
    하룻밤에 다섯번도...
    힘들다기보다 살다보니 이런 날도 있구나 싶네요.

  • 16. ..
    '26.3.2 9:04 PM (221.159.xxx.134)

    하룻밤에 5번도 가능해요? ㅎㄷㄷ

  • 17.
    '26.3.2 9:11 PM (211.36.xxx.2)

    전에 댓글보니 70대후반인데 매일 6키로 뛰시는 할배
    주3회 안지키면 짜증내고 난리난다고 할머니가 힘들어하시더라구요.

  • 18. ...
    '26.3.2 9:22 PM (119.69.xxx.167)

    근데 맞춰주시는 여자분들도 대단하신거 같아요
    너무 자주하면 아무리 좋아도 밑에 부분 붓고 아프던데ㅜㅜ
    대단해요 남자도 여자도ㅋㅋ

  • 19. ...
    '26.3.2 9:42 PM (211.208.xxx.104)

    아니 60넘어서까지 하시는분들은 건조하지 않으신가요? 전 40후반부더 건조해서 못하는데 ㅜㅜ

  • 20. 아니
    '26.3.2 10:00 PM (182.221.xxx.29)

    50 폐경되면 건조해서 안되지않나요?
    성욕도 없아지고
    남편도 중반되니 발기잘안되던데 신기하네요

  • 21. 60대 중반부부
    '26.3.2 10:05 PM (58.29.xxx.5) - 삭제된댓글

    아직도 주 1회는 꼭 합니다
    좀 건조해졌지만 꼭 하게 되네요
    서로 안고, 대화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하게 돼요

  • 22. ...
    '26.3.2 10:16 PM (114.204.xxx.203)

    사람나름
    그게 안 맞으면 참 힘들어여
    50 넘어 매일이면 병 아닌가요

  • 23. 워메
    '26.3.2 11:09 PM (112.154.xxx.141)

    주 5일이요? 으아.. 대단하세요
    저희남편도 50가까워 오는데..저도 40대후반이고요ㅠ 아마 매일 하자 하면 좋아서 난리날듯..하지만 전 체력이 절대 안돼요ㅠ
    이걸로 많이 싸우다가 합의본게 주1회인데도 그것도 못하겠을 때가 있어요 일하고 오면 진짜 에너지가 바닥을 치는데 가끔은 아이 자면 너무 졸려서 하다가 잠들까봐 커피 마시고 할 때도 있음ㅜㅜㅋㅋㅋㅋㅋ아니 일단 하면 너무 잘맞고 좋은데도 그러네요 한살이라도 젊을때 자주 해야 되는디ㅜㅜ

  • 24. . .
    '26.3.3 4:35 AM (182.172.xxx.172)

    70대 노부부...할머니가 너무 힘들어하는 걸 들었어요.
    타고난 성욕은 죽을때까지 포레버
    단 기능이 떨어져 보조제의 도움을 받죠.
    남자는 발기제
    여자는 윤활제

  • 25. YJS
    '26.3.3 6:37 AM (211.209.xxx.136)

    남편 73년생인데 여전히 20대 같아요
    기능도 그대로.
    오히려 스킬만 늘어가지구..더 능수능란..
    전 딱 50인데 이제 안하고 살고파요ㅜㅜ
    아님 두달에 한번하거나..
    이것때매 어제도 싸웠어요
    왜 성욕이 안줄까요ㅜ

  • 26. ㅇㅇ
    '26.3.3 8:28 AM (218.39.xxx.136)

    진짜 스킬만 늘어 능수능란해져서 ㅎㅎ
    자주하면 수명 준다고 적당히 하자고 하면 듣는편이네요.
    그 나이때면 안서는 남자들 많아서 보조제에 의지한대요.
    이나이에 해준다고 고마워 하라는데 웃겨요

  • 27.
    '26.3.3 9:08 AM (14.4.xxx.150)

    생각만 해도 힘들어 쓰러지겠어요
    아무리 성욕이 왕성하다해도 수영복 입은 모습에 흥분해서 덮치다니 짐승인가요?
    너무 징그럽고 싫으네요
    전 반대로 리스인데
    결혼초에도 남편과 일주일에 두세번 정도밖에 안했어요
    그러다 임신 출산후 줄어들어서 지금은 거의 안해요
    남편 요구가 넘 적어서 젊은적엔 좀 상실감이 컸으나 나이 들어 안하고 사니까 편하고 좋아요
    섹스를 잘하지도 못하고 늙은 몸 서로 보는것도 싫고요ㅠ

  • 28.
    '26.3.3 9:13 AM (14.4.xxx.150)

    부부 사이에도 성폭력 성립될수 있어요
    상대 요구 묻지도 않고 덮치다니요
    그걸 참아주고 이제까지 사신거가 문제같아요
    그런 사람들은 결혼이란게 성욕 해결때문일텐데
    내가 성욕의 도구로 살아야 하는거에 진지하게 생각하고 대화해보세요

  • 29. 그래도
    '26.3.3 9:17 AM (169.204.xxx.46)

    바람안피우고 부인만 바라보는게 전 좋게보여요
    집에와서 부인은 무슨 가구 보듯이 대하고
    성욕은 나가서 다른 여자들 만나고 풀고 그런게 정말 싫어요
    부부간에 해야지 다른데서 더러워요

  • 30. ...
    '26.3.3 9:28 AM (211.235.xxx.156)

    나이들어 폐경되니까 건조해지니까 넘 힘들어서
    못하겠든데 제품써도 조금 나아지는 정도
    하자고 할까봐 무서워요
    5~60대도 괜찮으신가봐요들

  • 31. 096
    '26.3.3 9:34 AM (1.234.xxx.233)

    61년생 왕성해요
    매일 해요. 잘하기도 함.
    다른 데 건강은 골골하지만. ㅡ.ㅡ

  • 32. ---
    '26.3.3 10:38 AM (221.166.xxx.68)

    남편은 60년생인데 이제 좀 조용해졌어요
    갱년기 지나니 진짜 힘들었어요...
    어쩔땐 너무 짠해서 받아주려니ㅣ
    나중엔 강간당하는여자의 심정을 알겠더라구요
    얼마나 아프고 끔찍하던지...
    마음만 있으면 워하나요... 몸이 안따라주는데
    요즘도 가끔 안방에 들어올까봐 얼른 문닫아 버려요

  • 33. Mmm
    '26.3.3 10:47 AM (70.106.xxx.95)

    남편보니 오십되가면서 오히려 성욕은 더 심해지는거 같던데
    기능은 부실해요. 발기부전에 지루, 강직도도 형편없으면서
    성욕은 더 심해졌어요.
    남자들은 왜 갱년기도 안오는지?
    저는 이제 성욕도 없지만 건조해져서 통증도 있고
    하고나서도 쓰라려서 불쾌해요.
    나이 오십넘어 매일 한다는 분들 보면 대단하네요. 몸이 따라주나봐요.

  • 34. ..
    '26.3.3 10:54 AM (221.159.xxx.252)

    저흰 둘다 40후반이거든요.. 근데 저희 남편 출근전에 하자고 떼쓰고 -- 왜냐하면 저희도 아이가 셋인데 막내가 아직 초딩이랑 저랑 자거든요... 근데 큰애가 기숙사 들어가서 남편이 너무 좋아하는거에요... --근데 전 남편이랑 잘 생각없거든요... 전 조용해야 잠이 오는데 남편 숨소리 너무 커서 이제 같이 못자겠어요 --저는 안하고살고 싶어요ㅠㅠ

  • 35. 헐..
    '26.3.3 11:48 AM (116.39.xxx.162)

    주 7회면 매일..ㅠ.ㅠ
    싫다.

  • 36. --
    '26.3.3 12:08 PM (152.99.xxx.167)

    와 심한분들 많네요. 글만 읽어도 개피곤

  • 37. ...
    '26.3.3 12:13 PM (203.175.xxx.169)

    헉 다 늙어빠져서 징그러 젊을땐 열정적으로나 보이지 늙어서 그럼 진짜 개추접다

  • 38. 우와
    '26.3.3 12:19 PM (39.123.xxx.167)

    60넘어서 매일하는 분들 진짜 대단…

  • 39. ㅋㅋㅋㅋ
    '26.3.3 12:24 PM (58.235.xxx.21)

    전 부부 둘만 호캉스 가서 객실에서 수영복 갈아입고 나가려하면 섹시해보이는거 이해되는데.... 확실하게 거부했으면 남편도 수영장 같이 갔거나 기다렸을지도?? 애매하게 거부한거 아닌가요~
    우리는 주2회는 유지하자는 생각인데...
    댓글 매일이라니 ㄷㄷㄷㄷ 게다가 안해주면 삐지고 티낸다니 ㅠㅠ 너무 힘들겠어요..
    그래도 원글님은 할때 즐거우면 기능 안떨어진거에 다행이라 생각해야될거같아요

  • 40. ...
    '26.3.3 12:26 PM (221.165.xxx.97)

    성관계가 긴장과 불안을 낮추고
    밤에는 잠을 푹 자게 해주는 것도
    남자들이 성에 집착하는 한 이유인 듯 해요.

  • 41. ...
    '26.3.3 1:28 PM (123.100.xxx.106)

    그게 남자의 사랑표현이잖아요 나이들어서도 나를 사랑해주는구나 딴생각 안하고 나만 바라봐주는구나 라고 좋게 생각하면 될 듯 해요라고 쓰려고 했는데 원글님 댓글 주5회는 너무 잦긴 잦네요,,ㅋㅋ;남편에게 좀 참고 시간을 정해서 격일제로 해보자고 제안을 해보심이 좋을 듯 해요

  • 42. 50
    '26.3.3 2:10 PM (94.7.xxx.109)

    리스 된지 몇년인데....

  • 43.
    '26.3.3 2:11 PM (121.151.xxx.246)

    저 46, 남편 51 인데요 (만으로 ㅎㅎㅎ)
    원글님과 비슷해요..

    남편이 좀더 좋아하고
    저는 따라가는 수준인데,

    기본욕구라는걸 인정하기로해서(크게 싸운 뒤)
    받아주는 편이에요,

    그냥 예뻐해줘 고맙다는 입장...-_- 긍정적으로 살려합니다

    참 서양애들이 찍은 숏츠에
    주방에서 아일랜드 식탁에 몸을 기대고 엉덩이를 뒤로 뺀 자세로
    핸폰하는 와이프
    그 옆을 지나가는 남편이 와이프 엉덩이를 치는게 나와요
    와이프는 짜증냄
    그러다 어느날 와이프 엉덩이를 안치고 지나가는 남편!
    와이프가 크게 당황...
    무슨일 있나 남편 챙기는 숏츠 보고

    남자란 동물은 동서양 막론하고 저렇군하고 다시 이해합니다

  • 44. 나이들면
    '26.3.3 3:09 PM (118.235.xxx.242)

    일부의 밝히거나 좋아하는 특별한 여자틀 제외하고는
    가사노동의 범주로 들어감.
    하기 싫지만 해야되는!
    때로는 중노동을 해야 하는 경우도 생기나
    가정의 평화를 위해 묵묵히 참고 협조 할 뿐.
    여자 입장에서는 안할수록 편한게 그것임

  • 45. ㅡㅇ
    '26.3.3 3:32 PM (211.235.xxx.15)

    남친 66세 저 53인데 주 7회 할수있지만 못 보는 날도 있으니 주5회

  • 46. 레젼드
    '26.3.3 4:23 PM (175.197.xxx.145)

    적정한 수준을 넘어서는 존중없는 행위는 -
    그러니까 감내하고 이해하고 참아주고 하는 수준을 넘어서면
    착취이고 폭력입니다.

  • 47. 분기에 한 번
    '26.3.3 7:15 PM (58.29.xxx.106)

    64년 68년생. 분기도 아니고 아마 6개월에 한 번 하려나..
    젊을 때는 자주 하고 잘하고, 저도 폐경 전까지는 하는 게 재미있었는데..
    지금은 남편도 나도 그쪽으로 퇴화되어서 어찌나 고마운지..
    체력도 딸리고 잠도 편하게 자야 하고, 나이 들어서 여자에게 그 일은 좋은 거 보다 의무감.
    그래도 부부니까 남편이 원한다면 맞춰 줘야 하지만, 주 5회 이런 것은 여자 체력에 너무 힘들어 보입니다. 그리고 이쪽이 어느 정도 싫다고 하면 그것도 의견을 조율해야 하지 않을까요?
    와이프를 존중하면 상대 눈치도 좀 봐가면서 해야 할텐데...

  • 48. ...
    '26.3.3 7:18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한집에서 매일 20년정도를 얼굴 보고 사는 사이에 뭐가 좋아 맨날 덥칠까요
    늙고 탄력 떨어지고 안이뻐졌는데
    사람이 지겨워져 하고싶지도 않을거 같은데 이상해요

  • 49. ...
    '26.3.3 7:20 PM (1.237.xxx.38)

    한집에서 매일 20년정도를 얼굴 보고 사는 사이에 뭐가 좋아 맨날 덥칠까요
    늙고 탄력 떨어지고 안이뻐졌는데
    기능 문제 없어도 사람이 지겨워져 하고싶지도 않을거 같은데 이상해요

  • 50. ㅈㅇㅈ
    '26.3.3 8:08 PM (1.234.xxx.233)

    남자도 50 60에는 의무방어전에 가까워요
    좋아서 덤비면 고마운 줄도 알아야 돼요.
    남자가 성기능 떨어지고 외모 떨어지는 건
    여자들이 변하는 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잖아요.

  • 51. 착취폭력아니고
    '26.3.3 8:19 PM (211.34.xxx.59)

    와이프들도 괜찮다잖아요 내남편은 대체...음..

  • 52. 원글
    '26.3.3 9:41 PM (175.112.xxx.135)

    헐 댓글 많이 달렸네요;; 오해소지 있을까봐 말씀드리면
    무슨 강간하듯이 남편이 그런다는건 아니고 저도 겉으로는 어느정도 받아주기는해요;; 저도 나름 성욕 충만한 사람이기도하고 거절을 잘못하는 스탈이기도 하고 좀 설명하기는 어려운데..
    근데 계속 이대로는 힘들거같긴해요 애셋낳으면서도 몸매 관리 철저히 해왔는데 일부러 살좀 찌우면 좀 저보고 덜흥분하려나 하는 생각도 들정도니..남편이랑 진지하게 이야기해봐야겠어요 호캉스 마지막 날인데 오늘도 힘겨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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