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칼라보다 블루칼라가 미래에 살아남는 직업이 많죠
공사판 노가다는 사람 손을 많이 탈수 밖에 없는 일이라...
ai와 로봇에 영향을 많이 받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화이트 칼라보다 블루칼라가 미래에 살아남는 직업이 많죠
공사판 노가다는 사람 손을 많이 탈수 밖에 없는 일이라...
ai와 로봇에 영향을 많이 받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더 편해질지도
무거운 짐나르고 이런건 로봇에게
그러나 또 사람이.필요한 섬세한 작업은
아직은 기술자가 필요하지요
그러게요. 지금보면 공사판이 그나마 안정적일까 싶기도 한데...
미래엔 모듈주택이나 미리 제작된거 배송받아서 조립하는 고급진 형태가 되면 막노동도 인원이 지금보다 적게 필요할지도 모르죠.
앞으로 뭐 해먹고 살아야하나...저희 아이 진로가 걱정됩니다.
타일 바르고 벽돌 나르는 로봇 이미 있던데요
오죽하면 배관공이 유망하다고
그래서 슈퍼마리오 형제가
닌텐도의 주인공인지도 ㅎㅎㅎ
미용사도 로봇 대체불가일거 같아요.
모르죠. 요즘 사람 인부 하나 안쓰는
조립식 주택도 엄청 잘 나오는데 설계부터 재단 조립을 기계가 아주 첨단기술 건물 아니고서는 생각보다 금방일듯
오히려 위험한 노동이 더 빠르게 기계로 대체될 것 같아요
그게 맞구요. 외노인 장악한 건설현장 문제도 많잖아요
조립식으로 짓잖아요
그것도 로봇이 만들어요
로봇이 바닥 타일 까는 영상을 아직 못 보셨군요
AI, 로봇으로 변화하는 세상ㅡ 어디까지 보고 죽게될지ᆢ
머리도 언젠가 넣으면 입체로 그려서 어울리는 머리 바로 해 낼 것 같아요.
웨어러블 입는 로봇옷을 입고...10사람의 일을 한사람이 충분히 하면서 일손 부족이ㅜ해결되지않을까요?
오히려 건축 현장은 ai 로봇이 초반부터 투입되기 쉬운 조건을 갖고 있어요. 조선소에서 용접 로봇이 보편화 된 것처럼 건설 현장도 공장에서 모듈 생산 현장에서 조립 형태가 보편화되기 시작하면 아주 빠르게 인력들이 로봇으로 대체될거에요. 이미 현장에서 다양한 노동에 로봇들이 개발되어 있어요. 미장이나 타일, 도배 같이 섬세한 수작업을 요하는 작업들이 오히려 AI 로봇이 유리해요. 무거운 건축 자재들을 운반하거나 땅을 파거나 하는 힘이 필요한 작업들은 더 말할 필요도 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