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텐션의 목소리도 목소리지만
영상들이 너무 혐오스럽게 자극적이어서
광고 나오는게 끔찍해요.
저런게 매출에 도움이 될까요?
또 피부미용, 건강의료관련 분명 과대허황된 광고로 보이는것도 많던데 저런건 법에 저촉되는건 아닌가 궁금하더라고요.
유튜브 보려다가 또 혐오광고영상들 먼저 튀어나오는데 이게 매출에 도움이 되나..이런 영상보고도 연락하는 사람들이 많은가 궁금하더라고요
높은 텐션의 목소리도 목소리지만
영상들이 너무 혐오스럽게 자극적이어서
광고 나오는게 끔찍해요.
저런게 매출에 도움이 될까요?
또 피부미용, 건강의료관련 분명 과대허황된 광고로 보이는것도 많던데 저런건 법에 저촉되는건 아닌가 궁금하더라고요.
유튜브 보려다가 또 혐오광고영상들 먼저 튀어나오는데 이게 매출에 도움이 되나..이런 영상보고도 연락하는 사람들이 많은가 궁금하더라고요
과대광고 비싼 광고모델료도 없이
효능으로 승부하겠다는데
뭐가 문제인가요?
거슬리면 그 유투브 안보면 될텐데요.
생각해봤는데요
하도 혐오스러운게 많아서요
그건 아마도 이런 광고 보기 싫으면
유튜브 정기구독을 하라는 뜻이 있는것 같아요
하하하하하 "ㄹ"님 덕분에 한참을 웃었어요.
일리있는 말씀이신거 같네요. 오죽하셨음 유튜브광고에 대해 그리 깊은 고찰을 하셨을지....
그 유튜브로 특정된게 아니고
유튜브 보려고 들어가면 아무데서나 흔하게 불시에 뜨는
영상광고들이 대부분 혐오스러운 영상들이 많아요.
그런 자극적 영상이 매출에 도움이 되는지.. 아니면 정말
구독료내고 광고없이 유튜브 보라는 깊은뜻이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ㅡ 비싼 유명모델쓰지않고 제품 품질로만 승부보겠다면 좋죠. 근데 혐오스러울정도로 자극적인 영상들이 좋은품질의 제품 홍보로는 안보이던데 첫댓글님처럼 생각하시는분들도 있으시군요...
글에 동의.
무차별 광고에 혐오 장면.
무슨 죽염 너무 직설적인 표현에 절대로 그 죽염은 안 살거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
왜이리 자주 뜨는건지.
유튜브에 여에스터 영양제 광고도 너무 혐오스러워요. 이젠 남편 홍해걸까지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