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전에 스포츠센터 다닐때 천국의 계단은 대기가 많아서 그 옆에 일립티컬을 탔는데 정말 좋았거든요?
가정용 천국의 계단은 아닌 것 같아서 일립티컬을 사볼까 하는데 혹시 사용하시는 분 있는지요?
82찾아보니 좋은데 고물상 아저씨 드렸다고 하는 후기는 있네요 ㅎㅎ
제가 전에 스포츠센터 다닐때 천국의 계단은 대기가 많아서 그 옆에 일립티컬을 탔는데 정말 좋았거든요?
가정용 천국의 계단은 아닌 것 같아서 일립티컬을 사볼까 하는데 혹시 사용하시는 분 있는지요?
82찾아보니 좋은데 고물상 아저씨 드렸다고 하는 후기는 있네요 ㅎㅎ
헬스장에 있던 일립티컬 해봤는데
코어근육도 잡히면서 지루함도 덜하고
오래해도 발바닥도 안아프고 해서
사려고 가격보니 700만원대였나?
브랜드가 테그노짐?이있나?
친정집에 가니 누가안한다고 줬다며
예전 홈쇼핑서 팔던거 있던데
그건 영 제 체형에도 안맞고
기계에 몸을 맡기는게 아니라
내가 어거지로 몸을 맞혀하는 느낌이더라고요.
가정용은 사는거 아닌거 같아요 ㅠㅠ
근데 또 아파트 헬스에도 있던데
그것은 제가 키가 큰대도 내몸대비 너무 크다싶어서
불편하더라고요
모든 운동기구가 그렇지만
그놈의 의지가 문제인 것 같아요
실내자전거로 남편은 살을 좀 뺐는데
저는 자세가 안좋은지 무릎이 아파서
처분하고요
일립티컬 샀는데 더 나은 것 같아서
첨엔 잘 썼는데 요즘 좀 방치 중이에요
기구 자체는 괜찮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