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재외국민은 다 의료거지라는 선입견

저는 조회수 : 2,120
작성일 : 2026-03-02 18:15:12

너무 싫어요.

일단 외국의 의료 기술 한국보다 앞서있는 나라도 많아요. 돈만 있으면 여기서 치료받는 게 훨씬 더 낫다고요. 아직도 드라마에 회장님 큰 병 걸리면 치료받으러 출국하고 그러잖아요. 사실이에요.

다만 이민자 중에 자영업자가 많으니까 의료보험을 살 수 없는 형편이 많아서 한국 가면 건강검진도 받고 국가 의료보험을 이용하는 사람이 있나봐요. 그렇다고 한국에 가기만 하면 공짜로 의료 혜택 받으러 들어온 거지같이 보는 선입견 솔직히 속상해요.

국적을 포기하지 않은 저같은 사람 인천 공항에 입국하는 날부터 국민의료보험 바로 살아나요. 아픈데도 없고 병원 갈 일 없어도 한국땅에 있는 한 매달 보험료 몇십만원씩 내야해요. 어쩌다 병원 가면 이왕 오신 김에 검사 싹 다 하고 가시죠 하고 권해요. 외국에선 이런 서비스 받기 힘들텐데요. 아뇨. 아프지 않고 불편한 점 없는데 왜 종합검사를 또 받아요. 그래도 이렇게 훌륭한 의료 서비스 기회를 놓치다니 안타깝다는 분위기. 우물안 개구리.

 

IP : 74.75.xxx.126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실
    '26.3.2 6:16 PM (118.235.xxx.201)

    교민들 한국한번들어오면 수천씩 쓰고가는디 ㅎㅎㅎ

  • 2. ㅇㅇ
    '26.3.2 6:17 PM (211.193.xxx.122)

    일단 외국의 의료 기술 한국보다 앞서있는 나라도 많아요.

    아닌데요

  • 3. ㅇㅇ
    '26.3.2 6:17 PM (211.251.xxx.199)

    원래 미꾸라지 한마리가 흙탕물 만들듯이
    저런 꼼수 쓰는 사람들과
    그걸 선동으로 이용하는 인간들이 더 부풀려
    그래요

  • 4. ..
    '26.3.2 6:20 PM (182.220.xxx.5)

    그런 의료서비스를 서민도 쉽게 빠르게 받을 수 있는 나라는 한국 밖에 없어요.

  • 5. ㅇㅇ
    '26.3.2 6:20 PM (211.193.xxx.122)

    그리고 님이 아니면 신경쓰지 마세요

    실제로는 그쪽분야 우리나라 의료보험 정책은 엉망입니다

  • 6. ..
    '26.3.2 6:21 PM (210.96.xxx.10)

    그래도 이렇게 훌륭한 의료 서비스 기회를 놓치다니 안타깝다는 분위기. 우물안 개구리.
    ----
    본인이 필요 없으면 안받으시면 됩니다

  • 7. ㅇㅇ
    '26.3.2 6:22 PM (116.42.xxx.177)

    좀 선입견이라기엔 솔직히 많네요. 저도 해외 주재원 오래살아 주위에. 교포들 많이 알거든요. 잘사는 교포 있어요. 그외엔 대부분이 의료거지라 문제이지. 원글님 마국쪽인지 모르겠는데 중남미쪽 어렵게 사는 교민들도 많고 학생들 많고 나이들면 다들 귀국하시더군요.

  • 8. ..
    '26.3.2 6:23 PM (118.235.xxx.132)

    본인이 아니라고 남들도 나와 같진 않아요


    외국인 (특히 중국인) 과 재외동포
    한국 건보 적자에 많은 부분 담당합니다

  • 9. ㆍㆍ
    '26.3.2 6:23 PM (223.39.xxx.196)

    실제로 정책 엉망인건 맞아요
    님이 한국 오시면 수준 낮은 우리나라 의료서비스 이용안하고 더 질 좋고 비싼 그 나라에서 치료 받는다는 얘기죠. 꼭 그렇게 하세요

  • 10. 그게
    '26.3.2 6:23 PM (74.75.xxx.126)

    그렇지 않거든요.
    작년에 한국가서 많이 걷다가 족저근막염이 생겨서 병원에 갔더니요.
    의사선생님이 저를 그렇게 안쓰러워 하더라고요. 한국 나가면 이렇게 치료받을 방법도 없을텐데 하고요.
    선생님 거기도 다 사람 사는 곳이고 제 주치의가 제 발을 자세히 봐줄 거고 그 다음 더 필요한 치료가 있으면 더 전문가를 연결해 줄거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한국에서 4개월 대기해서 10분에 6명씩 진료하는 최고 병원 서비스보다 못하진 않을거예요.

  • 11.
    '26.3.2 6:27 PM (113.131.xxx.109)

    동남아 사는 어느 한국인 여자
    한국 한번 들어 오면
    아픈 곳도 없는데
    과 별로 돌면서 처방받고 각각의
    약을 한보따리 들고 출국해요
    그 처방받은 약들은 동남아에서 비싼 값으로 판다고 하더라구요
    동남아에선 구하기 힘들다나ᆢ

  • 12. 내가 살았던
    '26.3.2 6:28 PM (183.97.xxx.144)

    유럽에서는 의료보험 공짜나 마찬가지예요.
    단지 의사 한번 만나려면 오랜 시간이 걸려서 피곤할뿐...
    한국에 방문해서 받은 치료는 의보 혜택 안되는 치과 치료밖에 없었어요. 그 나라에서 치과는 비싸기도 하지만 한국에 비해 너무 수준 떨어지고 게다가
    한달 걸릴걸 석달씩 끌더니..
    치료중에 7,8월 오니까 여름 휴가간다고 두달 치료 중단...속 터져서 한국서 치료했죠.

  • 13. ...
    '26.3.2 6:33 PM (123.111.xxx.59)

    남은 그러시군요 좋은 나라네요
    미국으로 이민간 지 수십년 된 친구네
    병원치료를 미루기 힘든 때가 되면 한국행이던데요
    귀국하면 진짜 과별로 한바퀴 돌아요
    요즘은 처진 눈꺼풀 등 성형외과도 추가됐구요

  • 14. ...
    '26.3.2 6:34 PM (39.125.xxx.136)

    한국만큼 편하고 빠르게 전문의 만날 수 있는 나라가
    어딘가요?

    나이 드니까 아플까봐 외국 주재원 나가기도 겁나요.

  • 15. ㆍㆍ
    '26.3.2 6:35 PM (58.29.xxx.11)

    4개월 대기해서 6분 진료는 대학병원 얘기구요. 동네에 족저근막염 보는 정형외과 천지예요. 아무데나 들어가도 다 진료볼수 있고요. 원글님 주치의가 정형외과 전문의도 아닐뿐더러 대학병원급도 아니잖아요.
    저도 미국, 캐나다에서 살다왔어요

  • 16.
    '26.3.2 6:37 PM (36.255.xxx.137)

    외국 살고 심부전 상태인데
    일인실 입원도 무료고
    간병인 필요없고
    의사, 간호사 다 엄청 친절하고
    여기 의료시스템이 더 좋다고 느껴요.
    아프기 전엔 한국 가서 살까도 생각했었는데
    이젠 병원때문에 한국엔 안가기로 했어요.

    한국 병원이 좋은건 미용관련 의료와
    가벼운 시술 필요한 간단질병에서
    집앞에도 병원이 즐비해서 접근성이 좋다는 건데

    저처럼 심각하게 아파서 대학병원급 진료가 필요하면
    지금 사는 나라가 훨씬 좋아요.

  • 17. 미국사는
    '26.3.2 6:41 PM (202.128.xxx.230)

    친구. 뱅기값도 어마어마 할텐데..계속 병원간다고 들어오더라고요

  • 18. 윗분들
    '26.3.2 6:43 PM (106.101.xxx.116)

    원글님도 윗윗님도 어느 나라이신지 궁금해요

  • 19. 그러니까
    '26.3.2 6:44 PM (74.75.xxx.126)

    그런 친구분. 미국에 의료보험이 없나보죠. 그런 경우 때문에 나머지 재외 한국인들 의료 거지 취급 받아요.

  • 20. 그렇게
    '26.3.2 6:48 PM (118.235.xxx.33)

    좋은 나라는 이름좀 알려주세요

  • 21. 저는
    '26.3.2 6:53 PM (74.75.xxx.126)

    미국6 영국3 일본/다른 유럽1 한국 2
    그 외에 해외 출장도 많아서 다른 나라 의료 시스템 잘 알아요.
    해외에서 들어왔다고 한국의 선진적이고 값싼 의료 시스템 이용하려고 왔다는 선입견은 버리시길 하는 바램에서 올린 글이에요. 한국은 좋지만 다른 사람들을 거지라고 취급할 만큼 좋은 건 아니라고요.

  • 22. 단답은 없죠
    '26.3.2 6:57 PM (72.66.xxx.59)

    세상 넓고 나라도 많고 사람도 다양하고....
    여러분들이 경험하는 케이스는 결국 소수에 불과하니
    전체가 어떻다고는 단정해서 말하기 힘들죠.
    의료비 말 안되게 비싼 미국 살고 있습니다.
    따라서 보험료도 사악하지만 의료의 질이나 서비스면에서는 불만 없어요.
    그리고 제 주위 지인들 한국 가서 의료서비스 받을 때
    외국인이라 더 높은 비용 지불하고 옵니다.
    그래도 한국이 월등히 싸기 때문에 한국 행 진료를 하는 거지
    의료시스템을 악용해서 혜택 도둑질 하기는 불가능합니다.

    또 다른 경험은
    제가 얼굴에 검버섯이 생기기 시작해
    여기서는 피부과 갈 생각을 못하고 ( 미용이니까 당연히 의보 혜택 불가라고 짐작 )
    뛰어난 한국의 피부미용 기술을 기대해서 한국 갔을 때 피부과 방문을 했습니다.
    리뷰도 보고 여기 저기 수소문 해서 잘한다는 곳으로...
    진단하시더니 침전이 고르지 않고 들쑥날쑥해서 시간도 오래 걸리고
    확실하게 다 제거한다는 보장도 못하시겠다라고 하셔서 그냥 돌아 왔습니다.
    미국 돌아 와서 일단 닥터나 보자는 심정으로 피부과 갔는데
    아 이거 너무 쉽다면서 바로 프리즈 스프레이로 검버섯을 얼려 버리더라구요.
    그리고 서서히 딱지가 되어 조금씩 떨어져 나가는데 한달 안걸렸습니다.
    한쪽은 아예 흔적도 없고 다른 한쪽은 아주 아주 희미하게 보일락 말락..

    어느 한쪽만 좋다 나쁘다는 없는 거 같아요. 제 경험으로는 그렇네요.

  • 23.
    '26.3.2 6:57 PM (118.235.xxx.17)

    갑자기 긁혔나요
    본인이 정당하게 의료보험 내고 진료받으면 해당사항없으니 그만일텐데요

  • 24. 단답은 없죠
    '26.3.2 7:00 PM (72.66.xxx.59)

    아 거기다 더 놀라운 사실은 보험으로 커버가 되어서 진료비도 하나도 안냈다는 거

  • 25. 아뇨
    '26.3.2 7:04 PM (74.75.xxx.126) - 삭제된댓글

    갑자기 긁힌거 아니고 차고차곡 쌓인 건데요. 그래서 한국에서 병원 잘 안가요.
    어쩌다 가면 의사들이 그런 얘기를 자주해요. 외국에선 의료 서비스 받기 힘들텐데 한국 온 김에 종합검진도 받고 얼굴에 점도 빼고 이것저것 다 하고 가시죠. 경멸하는 느낌. 나도 연수 가봤는데 별거 없더라. 한국이 최고. 재외국민을 보면 이상한 경쟁심이 생기나봐요. 배신자들을 응징하자?

  • 26. ….
    '26.3.2 7:05 PM (153.208.xxx.237)

    불법으로 악용하는 사람보면 차라리 위법 신고를 하세요
    해외살아도 주재원으로 간 사람도 있고 헉생도 있고
    그나라 영주권자도 있고
    —— 요기까진 국적 한국인입니다
    그나라 시민권 가진 교포들 —-이쪽은 외국인이구요
    동남아쪽은 모르겠구요
    동네 병원가는건 의료보험 없이도 한국의 의료비용 싼편이에요
    제가 있는 곳 의료보험 하는 비용과 비슷
    잠깐 한국 왔다가 너무 아파서 간적있어서 알아요
    어차피 미용은 보험 적용 안되구요
    해외 여행갔다가도 비용내면 병원 이용랄수 있는건데
    처라리 아직도 부뫼앞으로 의료보험 적용벋으면서 사는 사람들을 잡든지
    적법하지 않은 방법 이용하는걸 못하게 하세요

  • 27. 아뇨
    '26.3.2 7:06 PM (74.75.xxx.126)

    갑자기 긁힌거 아니고 차고차곡 쌓인 건데요. 그래서 한국에서 병원 잘 안가요.
    어쩌다 가면 의사들이 그런 얘기를 자주해요. 외국에선 의료 서비스 받기 힘들텐데 한국 온 김에 종합검진도 받고 얼굴에 점도 빼고 이것저것 다 하고 가시죠. 묘하게 경멸하는 느낌. 나도 연수 가봤는데 별거 없더라. 한국이 최고. 재외국민을 보면 이상한 경쟁심이 생기는 건가요.

  • 28. 전에
    '26.3.2 7:16 PM (74.75.xxx.126)

    영국에 출장갔을 때 응급수술을 받아야 할 일이 생겼어요. 전신마취하고요.
    깨어나 보니 알아서 서류정리를 해 놨더라고요. 영국에 비지니스가 있어서 온 사람 의료적인 도움이 필요해서 제공한 것 뿐이니 환자에게 경제적 부담을 지면 안 된다고요. 게다가 알고 보니 그 분야 전세계 최고 권의자가 수술을 해주셨더라고요. 일본에서는 아이가 아팠는데 비슷한 경험이 있었어요. 한국에 돈 쓰러가는 재외 한국인들 의료보험으로 공짜 서비스 받으려고 간다는 색안경 끼지 않으시길 바래요.

  • 29. oo
    '26.3.2 7:18 PM (58.153.xxx.175)

    저도 작년 7월부터 의료보험법이 바뀌어 한국입국할때마다 의료보험료 꼬박꼬박 내지만, 의료보험 혜택받는 진료받은적 없어요.
    주로 성형외과나, 피부과 진료라서....
    제가 사는 나라 의료보험있고, 의료기술도 문제없고 나이가 나이인지라 이제 꾸준히 관리를 받아야하는 질병위주라 굳이 한국까지 들어가며 치료받아야 할 이유도 없구요.
    아마도 그 나라 보험없고, 언어 안통하는 분들은 한국가서 치료받지 않나 싶네요.
    사실 2025년 7월 전에 의료보험 혜택없어도 한국이 치료비며 약값가이 싼편이긴 하니까요.

  • 30. 어쩌다
    '26.3.2 7:23 PM (58.29.xxx.11)

    알게된 백인 할아버지가 보험관련 회사?를 했던 부자였고 은퇴하고 나서도 아~주 큰 집에 살았는데(제 친구 말로는 작은 성 같다고 ㅋ) 어느 날 귀에 빨갛게 염증이 생겼더래요. 주치의를 만나는거였나 그 이후 검사였나가 일정이 빨리 잡히지 않아서 2주동안 앓다가 못참겠어서 전화했다고 얘기하던게 기억이 나네요. 저는 성질이 급해서 거기서도 그냥 워크인 받는 한인의사한테 다녔어요.

  • 31. oo
    '26.3.2 7:27 PM (58.153.xxx.175)

    다른 경험은
    제가 얼굴에 검버섯이 생기기 시작해
    여기서는 피부과 갈 생각을 못하고 ( 미용이니까 당연히 의보 혜택 불가라고 짐작 )
    뛰어난 한국의 피부미용 기술을 기대해서 한국 갔을 때 피부과 방문을 했습니다.
    리뷰도 보고 여기 저기 수소문 해서 잘한다는 곳으로...
    진단하시더니 침전이 고르지 않고 들쑥날쑥해서 시간도 오래 걸리고
    확실하게 다 제거한다는 보장도 못하시겠다라고 하셔서 그냥 돌아 왔습니다.
    미국 돌아 와서 일단 닥터나 보자는 심정으로 피부과 갔는데
    아 이거 너무 쉽다면서 바로 프리즈 스프레이로 검버섯을 얼려 버리더라구요.
    그리고 서서히 딱지가 되어 조금씩 떨어져 나가는데 한달 안걸렸습니다.
    한쪽은 아예 흔적도 없고 다른 한쪽은 아주 아주 희미하게 보일락 말락..

    --------------------------------------------------------

    그리고 저도 이분과 정확히 비슷한 경험 있어요.
    머리쪽에 검은 점이 자꾸 커지는거 같길래 한국 간김에 피부과에 들렀더니 암일 가능성이 높다고 상급병원 예약해서 조직검사 해야 한다고 진료의뢰서를 써주더라구요. 한국에 오래 머무르는 일정이 아니여서 종합병원 예약날짜만 알아보다가 다시 사는 나라로 돌아와서 진료의뢰서 들고 바로 피부과 갔었는데, 의사가 보더니 이건 누가봐도 바이러스성 사마귀인데 뭔 조직검사냐며 간단하게 질소스프레이 치료 딱 한번 받고 한달만에 없앴어요.
    한국에서 방문했던 곳이 미용피부과 병원아니였고, 전문 피부과였는데도 서로 다른 견해가 나와서 어이없었네요.

  • 32. 저도
    '26.3.2 7:38 PM (74.75.xxx.126)

    한국에 1년 머무르는 동안 손가락이 부러지는 사고가 난 적이 한 번 있었는데요.
    동네 정형외과에 갔더니 부러진 거 아니니까 아파도 참으라대요.
    6주를 기다렸는데도 아프고 이상하게 붙어서 큰 대학병원 (대기시간 6주) 걸려서 갔더니 부러졌는데 방치해서 잘못 붙었다고 다시 잘라서 잘못붙은 뼈를 떼어내고 엉덩이 뼈를 빼서 이식해야 한다고 또 전신마취하고 수술했어요. 의사를 쉽게 볼 수 있었던 건 좋았죠. 한국에선 그건 쉽죠. 하지만 그 의사를 보지 않았어야 했던 건 맞고요.

  • 33. .?.?
    '26.3.2 8:18 PM (115.138.xxx.202)

    무슨 회장님이 출국을 해요.언제적 드라마를 본건지..쯧

  • 34. ㅋㅋ거지들
    '26.3.2 8:54 PM (116.14.xxx.16)

    원글님은 아니겠지만 당장 캐나다 사는 우리 시누부터 의료거지임. 시누왈 주변 한인들 다 이런다고 … 말은 안했지만 의료거지 맞음 ㅋㅋ

  • 35. ...
    '26.3.2 10:19 PM (124.60.xxx.9)

    원글님이 아니라도.
    그런사람이 꽹삲아요.
    의원급까지도 돌아다니므로 일반국민들이 목격을 많이해서 그런거에요.
    병원근무 간호조무사.간호사들이 얼마나 많은데 본 케이스가 소문이 날밖에요.

  • 36. ...
    '26.3.2 10:20 PM (124.60.xxx.9)

    회장님은 출국하죠.
    최신의료는 미국이죠. 비싸서 그렇지.
    존스홉킨스.메이요.같은데 한국에서도 유명하잖아요.

  • 37. ㅇㅇ
    '26.3.2 10:26 PM (80.130.xxx.52)

    한국에 공짜로 의료관광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 반대로 해외에도 선진국 의료시스템 공짜로 이용하는거 플러스 복지제도 악용하는 한국분들도 있어요.
    그 사람들아 한국사람들 대표하는거 아닌것처럼 한국에서 의료서비스 이용하는 외국인들 이상하게 보지마시길. 외국인이라서 의료보험 안되어서 돈 더내고 이용하는 외국인들이 대다수일겁니다.

  • 38.
    '26.3.2 10:27 PM (223.38.xxx.1)

    거지 맞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909 제 동생은 부모 재산에 관심이 없어요 1 쩜쩜... 2026/03/02 2,041
1799908 패알못 내일 출근복 여쭈어요 3 .. 2026/03/02 1,366
1799907 다이소 케틀벨 5천원 짜리 사서 3 ........ 2026/03/02 2,224
1799906 위고비 8개월째 사용 중이에요. 10 ... 2026/03/02 2,556
1799905 쪽파김치 만드세요. 13 맛있어요. 2026/03/02 3,144
1799904 CF모델들도 ai때문에 일자리가 많이 줄어들고 있어요 ........ 2026/03/02 728
1799903 구운란 살까요?만들까요? 10 2026/03/02 1,050
1799902 가방을 험하게 쓰는데 때탄 우유빛 가방 2 2026/03/02 599
1799901 유산 서로 덜받겠다고 양보하는 형제 29 2026/03/02 7,566
1799900 3주 다 돼가는데 2키로밖에 못 뺐어요ㅠㅠ 8 마운자로 2026/03/02 1,625
1799899 일잘하는 대통령 무서워요.. 14 크루아상 2026/03/02 3,441
1799898 나이가 드니 오십중반 시작인데 온마디마디가 굳어요 12 ㅇㅇㅇ 2026/03/02 2,743
1799897 며느리 직업 19 ww 2026/03/02 4,790
1799896 고관절 너무 아파요 12 2026/03/02 2,063
1799895 19금) 50가까워도 남자들 성욕은 센건지.. 21 ;; 2026/03/02 7,235
1799894 상주는 꼭 정해진 옷을 입어야 하나요? 20 .. 2026/03/02 1,907
1799893 중국 웹소설을 50억자 번역하며 알게 된 중국 (장문주의) 32 퍼온 2026/03/02 3,860
1799892 유튜브 돈되는건 주식이랑 이재명지지 아니면 돈이 안됨 3 돈이 보인다.. 2026/03/02 1,030
1799891 요즘 헬스장 사람 적나요 5 요즘 2026/03/02 1,950
1799890 중1. 수학 어느정도 되어있어야 하나요? 12 . 2026/03/02 798
1799889 논산훈련소 주변 맛집 8 ... 2026/03/02 686
1799888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국민 속으로, Run To You.. 2 ../.. 2026/03/02 252
1799887 아들 자취방 내려주고 오면서.. 19 봄비 2026/03/02 5,856
1799886 이란 전쟁 확전없이 종료되길 기도합시다 15 ㅇㅇ 2026/03/02 2,161
1799885 다시 태어나고 싶다& 아니다 8 ㄱㄴㄷ 2026/03/02 1,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