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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영화 색.계 보신 분?

ㅡㅡㅡ 조회수 : 2,236
작성일 : 2026-03-02 17:57:40

세계에서 두 주인공의 정사씬이 

영화 시작한 한참 후에 나오잖아요.

 두 번이나 세 번 정도 나오는 것 같은데.

처음 정사씬에서

다 끝난 다음에

여자가 남자한테 한 말이 무엇인가요?

영화를 다시 돌려볼 수 없는 상황이라서 여쭤봐요.

 

누가 그걸 sns에서 물었는데

아무도 제대로 된 댓글을 달지 않았는지

원글자가

대답을 안 해주더라고요.

IP : 1.234.xxx.23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첫 정사씬이란
    '26.3.2 6:07 PM (211.235.xxx.44)

    조직원들끼리 한거요?

  • 2. ㅡㅡㅡ
    '26.3.2 6:07 PM (1.234.xxx.233)

    양조위랑 첫 정사씬이요

  • 3. 그냥
    '26.3.2 6:17 PM (74.75.xxx.126)

    씩 웃지 않던가요

  • 4. 000
    '26.3.2 6:20 PM (14.40.xxx.74)

    그 묶어놓고;;한 그 씬, 끝난 후에 여자가 조용히 웃고 끝 아니었나요?

  • 5. 이렇대요
    '26.3.2 6:34 PM (211.235.xxx.44)

    영화 색, 계에서
    색, 계 속 **왕자즈(탕웨이)**가
    양조위가 연기한 이모청과 첫 정사 후에 한 말은
    “괜찮아요.” 입니다.
    정확히는, 거칠고 폭력적인 관계가 끝난 뒤
    그가 “아팠어?”(혹은 비슷한 취지로 묻는 장면)라고 하자
    왕자즈가 담담하게 **“괜찮아요.”**라고 답합니다.
    이 대사는 단순한 안부 대답이 아니라,
    스스로 감정을 억누르며 임무를 계속하겠다는 의지
    육체적 고통과 감정적 혼란을 삼키는 태도
    이후 그녀가 점점 빠져들게 되는 복잡한 감정의 시작
    을 상징하는 장면으로 많이 해석돼요.

  • 6. 영통
    '26.3.2 6:38 PM (106.101.xxx.48) - 삭제된댓글

    위처럼
    아팠냐 물음에
    괜찮아요..로 기억해요.,.

  • 7. 처음?
    '26.3.2 6:46 PM (211.223.xxx.123)

    아무말도 안하는데?
    옷입으라고 코트 던져주고 탕웨이는 임무성공 느낌으로
    씩 웃습니다.

  • 8. 1111
    '26.3.2 7:01 PM (116.37.xxx.159)

    임무 성공이 아니고 관계로 좋아서 웃었던거 아닌가요?
    전 그렇게 느꼈어요.. 그러다 점점 진짜 사랑하게 되는..

  • 9. 극중 양조위
    '26.3.2 7:34 PM (1.242.xxx.42)

    넘 나쁜남자. 나쁜인간이였어요.
    보고나서 넘 불쾌해지는 영화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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