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하겠습니다 다음엔 꼭 신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문자로 정보 알려줘도 위협으로 느끼는 남편
1. 하...
'26.3.2 5:28 PM (118.235.xxx.72)결국 그 난리상황에 바로 신고도 안한거잖아요...
2. 하...
'26.3.2 5:28 PM (118.235.xxx.188)또 이러면이라니... 안 무서우세요 진심?
3. ,,,
'26.3.2 5:29 P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너무 무섭네요
신고하고 증거 남겨두세요4. 어느날이고
'26.3.2 5:29 PM (58.29.xxx.96)그런 행위를 하면 비밀계정에 다 기록해놓으세요.
그거 나중에 소송이혼할때 필요합니다.
문자 녹음 아주 유용해요
경찰도 부르세요
그래야 겁을 먹지요.
그리고 가장 확실하게 이혼하는 방법은 흉기에 찔리면 자동 이혼입니다.
형사사건으로5. 남편
'26.3.2 5:30 PM (175.113.xxx.65)행동이 미친건 맞고 분조장도 있는것 같은데 자세한 경위 내막 전후사정을 모르니까요. 다 됐고 일단 비상식적 이고 또라이인 건 맞아요
그리고 생명의 위협을 느끼면 바로 신고해야죠.6. ..
'26.3.2 5:31 PM (115.138.xxx.182) - 삭제된댓글찌르지도 못해요 찌르는 척만 하는거 알거든요 찌질한게 한두가지가 아니라서 찌르려면 찔러라 목을 대주니까 시늉만하는데 그게 더 짜증이 납니다 별것도 아닌걸로 늘 저지럴릉 하니까요
7. 안ㄱ
'26.3.2 5:33 PM (223.38.xxx.62)원글님 너무 쿨한거 아닌지@@
8. 애들이
'26.3.2 5:34 PM (124.50.xxx.142)안스럽네요.
트라우마 생길수도 있을만큼 아주 심각한 상황인데
님은 잘 모르는것 같아요.
남편은 미친놈이구요9. ..
'26.3.2 5:35 PM (115.138.xxx.182)찌질한 인간인거 아는데 아들들 때문에 왠만하면 충돌하기 싫어 그냥 말을 안합니다 그런데 뭔 마트 얘기만 해도 저러니 이제 할말도 아예 없을거 같아서 무슨 얘기를 하고 싶으면 애들 통해서 하거 지엄마한테 얘기해서 저한테 전달합니다 완전히 떼 놓으려면 경찰에 신고밖에 없겠지요? 저 인간 심리 자체가 이해가 안가서요
10. ..
'26.3.2 5:35 PM (114.199.xxx.60)원글님
평생 저 꼬라지보고 사실건가요?
애들이 저꼴 계속봐야하나요?ㅠ11. 윗님
'26.3.2 5:36 PM (124.50.xxx.142)어디서 쿨하단 표현을 합니까?
원글님 인지적으로 문제 있어보여요.원글,댓글을 보면...12. ..
'26.3.2 5:38 PM (115.138.xxx.182)애들이 걱정되서 후에 너희들 잘못이 아니다 엄마 아빠가 소통이 안되서 잘못한 것이니 잘못한 인간들 배울 필요없다 아주 잘못되고 멍청한 행위 배우지 말라고 얘기를 했는데 배울까 걱정입니다
13. 이봐요 124.50
'26.3.2 5:39 PM (223.38.xxx.100)쿨하단 게 정말 그 뜻이겠어요?
돌려서 순화한 말이지 ㅉㅉ
이런 글에 딴지 걸지 말아요14. ㅇㅇ
'26.3.2 5:39 PM (118.235.xxx.236)지난번에도 글 올리지 않으셨나요
계속 같은 상황이네요15. ,,
'26.3.2 5:39 PM (70.106.xxx.210)녹화가 힘들면 녹음이라도 하세요. 증거와 일기로
16. ᆢ
'26.3.2 5:40 PM (113.131.xxx.109)분조장 미친놈에게
값싼 마트 알려주니
자신을 쭈구리로 만들었단 생각에
분노가 치밀었나 보네요
그집 남편 자존감 낮고 열등감 많은 유형인듯 하네요
이혼 안할거면 대화하지 말고 없는 사람 취급하세요 ㆍ
카톡으로 의논도 하지 말고요ᆢ
요즘도 저런 남편이 있다니 ᆢ아이들이 불쌍17. ...
'26.3.2 5:41 PM (115.138.xxx.182)증상이 심해졌어요 이렇게 까지 않했는데 정신병원에 보내야 할까요?
18. 하...
'26.3.2 5:41 PM (39.7.xxx.100) - 삭제된댓글결국 님도 아이들한테는 가해자인 거네요. 찌르지도 못한다? 결국은 큰아들이 말렸다면서요? 부모 둘이 서로 얘기하기 싫어서 애들을 지들 사이 비둘기로 사용하고요?
차라리 이혼을 하세요. 애들 좀 그만 괴롭히고요!! 둘이 찌르든 말든 둘만 있을 때 하고 애들앞에서는 척이라도 좀 하라고요.
부모 자격 없는 인간 둘 때문에 애들 영혼만 병들어요. 그거 평생가는 트라우마이고요!!!!19. ...
'26.3.2 5:42 PM (115.138.xxx.182)본인은 아주 정상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남들이 모두 잘못이다 이거 조현병일까요?
20. ..
'26.3.2 5:44 PM (114.199.xxx.60)애들이 배울까의 문제가아니고
애들이상처를 얼마나받았겠어요ㅠ
만일을위해서
경찰에신고하세요
신고한기록이 도움되는일이 있어요21. ..
'26.3.2 5:44 PM (115.138.xxx.182)없는 사람 취급하고 살고 있는데 생활에 유용한 정보까지도 이런식으로 나온다는건 정신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있는거겠지요?
22. ..
'26.3.2 5:47 PM (115.138.xxx.182)그게 너무 궁금해요 정보를 줘도 본인을 쭈구리로 만들었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그 이유를 모르겠어요 그냥 알려주는 정보인데 어떻게 이렇게 생각을 하는지...
23. 경찰에
'26.3.2 5:49 PM (14.49.xxx.96)신고하세요 가정폭력으로
24. ..
'26.3.2 5:52 PM (115.138.xxx.182)조만간 삭제할께요 이슈되는건 원치않은데 이정도면 심각한 상황인거 같은데 치료 받자고 하면 또 난리 난리 칠거 같은데 어떻게 하면 치료를 받을 수 있을까요?
25. ..
'26.3.2 5:53 PM (115.138.xxx.182)신고를 하면 치료에 순순히 응하려는지 뭔 대화를 할 수가 없으니 답답하고 이혼해도 문제일것 같아요
26. ㅇㅇ
'26.3.2 5:59 PM (59.6.xxx.200)원글 이러다 변이라도 당하겠어요
치료가 될까요 말까요 묻지마시고 잘모르겠으면 동사무소에라도 가서 물어보세요 거기서 쉼터라도 소개받고 탈출하세요
보아하니 아들들도 그상황에 익숙해진거같은데 일단 원글먼저 탈출하세요27. ..
'26.3.2 6:05 PM (61.39.xxx.97)깐족거리면서 대하지 말라는 거 아닐까요?
권위 인정 안하고 무시할때 저렇게 힘을 쓰잖아요.
겉의 행동만 보면 남편분이 분노조절장애급이긴 한데
속에 쌓인 사정은 원글님포함 양쪽 다 잘못 다 있을걸요28. ㅌㅂㅇ
'26.3.2 6:09 PM (182.215.xxx.32)그 정도면 즉시 경찰에 신고하셔야죠 아이들까지 다 봤을 거 아니에요 아이들이 증언해 줄 거예요
29. ...
'26.3.2 6:28 PM (122.37.xxx.211)ㄴㄴ 이건 백퍼 남편 잘못.
이번 명절에도 마누리 죽인 할배 있음.
보나마나 뻔함. 평소 마누라가 만만하게 보이다 보니 더 화가 나고, 그 화가 못참으면 살인이 나는건데
가만 보면 약한사람 괴롭히고 혐오하는 인간의 악마같은 구석이 남편에게 있음.. 결단은 빠를수록 좋음.
최대한 안전이별 하시길...30. 휴식
'26.3.2 6:37 PM (125.176.xxx.8)저런
아이들이 보고 배워요.
폭려도 유전입니다.
아이들 위해서라도 폭력은 나쁜것이다 교육차원에서라도
경찰에 신고하셔야죠.
계속 폭력적이면 이혼을 불사안고 싸우시던지 이혼하시던지.31. ..........
'26.3.2 6:37 PM (106.101.xxx.241)아니 저기....심각한데 저러다 욱하면 찔려요 목숨을 중히 여기세요...엄마없으면 어떡해요 아이들 있잖아요ㅠ 제발 안전이별 하세요
32. ㅇㅇ
'26.3.2 6:49 PM (1.235.xxx.70)걱정이 되어요.
제발 경찰에 신고하세요.33. ..
'26.3.2 7:35 PM (115.138.xxx.182)네 미리 알수가 없고 갑자기 발작해서 순간 저러니 경찰에 신고하고 뭐하는 신경을 쓸 수가 없었어요 다음에 또 그러면 만반에 준비를 하고 경찰에 신고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