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
'26.3.2 4:23 PM
(58.234.xxx.118)
이제 돈 받으실 나이들이 되어서 부모 노후 챙긴다는 쪾이 더 댓글을 많이 다는거 같아요
2. ,,
'26.3.2 4:25 PM
(70.106.xxx.210)
언제적 K장녀 모습일지 하긴 비혼녀들이 노부모 차지가 된 경우는 많이 보네요.
하긴 비혼 아들 밥지옥 못 벗어나는 노부모도 많긴하죠.
3. ㅇ
'26.3.2 4:26 PM
(116.42.xxx.47)
각자 알아서 삽니다
나만 잘 살면 됩니다
4. ㅇㅇ
'26.3.2 4:26 PM
(211.222.xxx.211)
여기서 읽은 최고봉은
미리 친정부모에게 돈 주고
그 돈을 친정부모가 사위에게 주는 훈훈한 호텔경제론이었어요.
나름 비법이라고 소개하던데...
5. 글쎄요.
'26.3.2 4:26 PM
(211.218.xxx.194)
-
삭제된댓글
남편이 시부모한테 생활비 줘서 열불난다는 글도 많은데요.
6. ㅡㅡ
'26.3.2 4:28 PM
(220.116.xxx.190)
시댁친정 모두
결정적인 큰 돈들어 들어가는 병원은 아들들이 하더라구요
물론 아들한테 몰빵하라는건아니고
아들은 아들대로 좋고
딸은 딸대로 좋은거죠
배가 더 좋으니 사과가 더 좋으니 따지는게 뭔 의미가있나요
7. 음
'26.3.2 4:28 PM
(58.234.xxx.118)
-
삭제된댓글
저는 여기 맨날 차별 받은 딸들이 글 올리고
그러면서도 또 도리는 해야겠다고 그러고
또 글 올려서 하소연하고... 그거 보고서 딸이 참 쓸모있네(?) 싶더라고요
8. 어쨌든
'26.3.2 4:29 PM
(211.218.xxx.194)
남편이 시부모한테 생활비 줘서 열불난다는 글도 많은데요.
어쨌든 아들도 돈을 준다는 거죠.
이제 딸도 부모한테 생활비 안줘요.
무남독녀 외동딸, 딸만있는 집 딸들도
자기 딸이라고 부모가 자기 노후한다고, 딸 지원안해줄까봐 걱정 태산인 분들 많던데.
9. ....
'26.3.2 4:34 PM
(211.234.xxx.5)
요즘 1인분 하기도 힘든 세상이예요
자식한테 금전적 의지하려는 마인드 자체가 징그럽네요
10. 우리세대에서
'26.3.2 4:37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자식한테 금전적 의지하려는 마인드 자체가 징그럽네요.
딸이든 아들이든
본인들이 나한테 의지 안했음 땡큐.
11. 우리세대에
'26.3.2 4:38 PM
(221.138.xxx.92)
자식한테 금전적 의지하려는 마인드 자체가 징그럽네요.2222
딸이든 아들이든
저는 그들이 나한테 의지만 안해도.. 땡큐겠어요.
12. ...
'26.3.2 4:40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생활비 요구하는 돈 노인들 너무 싫지만
저 아래 재산가치도 없는 농지 가진 시부모 생활비 문제로 너무 나서는 며느리도 너무 싫다는 생각만
사위였음 저렇게 안나서요
돈 없는 노인들 입장에선 딸이 편하게 돈 받아내기에 좋을수밖에 없어요
13. ...
'26.3.2 4:41 PM
(112.165.xxx.126)
부모 자식간에도 안 주고 안 받는 관계가 장기적으로 보면 좋습니다.
노후 털어서 자식들 지원 해 주는 부모가 바보예요.
14. ...
'26.3.2 4:42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생활비 요구하는 돈 없는 노인들 너무 싫지만
저 아래 재산가치도 없는 농지 가진 시부모 생활비 문제로 너무 나서는 며느리도 너무 싫다는 생각만
사위였음 저렇게 안나서요
돈 없는 노인들이나 한푼 주기 싫어 나서서 간섭질하는 며느리나 똑같단 생각만
돈 없는 노인들 입장에선 딸이 편하게 돈 받아내기에 좋을수밖에 없겠어요
15. ...
'26.3.2 4:43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생활비 요구하는 돈 없는 노인들 너무 싫지만
저 아래 재산가치도 없는 농지 가진 시부모 생활비 문제로 너무 나서는 며느리도 너무 싫다는 생각만
사위였음 알아도 저렇게 안나서요
돈 없는 노인들이나 한푼 주기 싫어 나서서 간섭질하는 며느리나 똑같단 생각만
돈 없는 노인들 입장에선 딸이 편하게 돈 받아내기에 좋을수밖에 없겠어요
16. 아들월급은
'26.3.2 4:43 PM
(203.128.xxx.74)
몰라도 사위월급은 안다잖아요.....
17. ...
'26.3.2 4:44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생활비 요구하는 돈 없는 노인들 너무 싫지만
저 아래 재산가치도 없는 농지 가진 시부모 생활비 문제로 너무 나서는 며느리도 너무 싫다는 생각만
사위였음 알아도 저렇게 안나서요
돈 없어 요구하는 노인들이나 한푼 주기 싫어 나서서 간섭질하는 며느리나 똑같단 생각만
돈 없는 노인들 입장에선 딸이 편하게 돈 받아내기에 좋을수밖에 없겠어요
18. ...
'26.3.2 4:48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생활비 요구하는 돈 없는 노인들 너무 싫지만
저 아래 재산가치도 없는 농지 가진 시부모 생활비 문제로 너무 나서는 며느리도 너무 싫다는 생각만
사위였음 알아도 저렇게 안나서요
돈 없어 요구하는 노인들이나 한푼 주기 싫어 나서서 간섭질하는 며느리나 똑같단 생각만
돈 없는 노인들 입장에선 딸이 편하게 돈 받아내기에 좋을수밖에 없겠어요
나는 아들이 원했고 아들 낳아 좋았지만
없는 집구석이였음 딸이 부담 없었을거 같고 굳이 아들 원하지 않았을거 같아요
결혼비용도 덜 들어
19. ...
'26.3.2 4:51 PM
(1.237.xxx.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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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 요구하는 돈 없는 노인들 너무 싫지만
저 아래 재산가치도 없는 농지 가진 시부모 생활비 문제로 너무 나서는 며느리도 너무 싫다는 생각만
사위였음 알아도 저렇게 안나서요
돈 없어 요구하는 노인들이나 막일하다 힘들어 못하는 노인들에게 한푼 주기 싫어 나서서 간섭질하는 며느리나 똑같단 생각만
돈 없는 노인들 입장에선 딸이 편하게 돈 받아내기에 좋을수밖에 없겠어요
나는 아들이 원했고 아들 낳아 좋았지만
없는 집구석이였음 딸이 부담 없었을거 같고 굳이 아들 원하지 않았을거 같아요
결혼비용도 덜 들어
20. ...
'26.3.2 4:53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생활비 요구하는 돈 없는 노인들 너무 싫지만
저 아래 재산가치도 없는 농지 가진 시부모 생활비 문제로 너무 나서는 며느리도 너무 싫다는 생각만
사위였음 알아도 저렇게 안나서요
돈 없어 요구하는 노인들이나 막일하다 힘들어 못하는 노인들에게 한푼 주기 싫어 나서서 간섭질하는 며느리나 똑같단 생각만
돈 없는 노인들 입장에선 딸이 편하게 돈 받아내기에 좋을수밖에 없겠어요
나는 아들이 원했고 아들 낳아 좋았지만
없는 집구석이였음 딸이 부담 없었을거 같고 굳이 아들 원하지 않았을거 같아요
결혼비용도 덜 들어
살만해도 아직도 혼수가전이나 들려서 보내더라구요
21. ...
'26.3.2 4:54 PM
(1.237.xxx.38)
생활비 요구하는 돈 없는 노인들 너무 싫지만
저 아래 재산가치도 없는 농지 가진 시부모 생활비 문제로 너무 나서는 며느리도 너무 싫다는 생각만
사위였음 알아도 저렇게 안나서요
돈 없어 요구하는 노인들이나 막일하다 힘들어 못하는 노인들에게 한푼 주기 싫어 나서서 간섭질하는 며느리나 똑같단 생각만
돈 없는 노인들 입장에선 딸이 편하게 돈 받아내기에 좋을수밖에 없겠어요
나는 아들 원했고 아들 낳아 좋았지만
없는 집구석이였음 딸이 부담 없었을거 같고 굳이 아들 원하지 않았을거 같아요
결혼비용도 덜 들어
살만해도 아직도 혼수가전이나 들려서 시집보내더라구요
22. 윗님
'26.3.2 5:02 PM
(58.234.xxx.118)
그 집은 돈 없다고 시부모가 만날 때마다 자식 부부한테 하소연하는데 아들은 돈 필요하단 얘기 아니라고 한다잖아요
며느리는 문제 해결하려는거고 아들은 덮어놓고 모르쇠 중인데요
23. 에혀
'26.3.2 5:18 PM
(140.248.xxx.2)
-
삭제된댓글
시댁 생활비 대고 시어머니 될 일은 없는 사람인데요.
이거저거 다 떠나 요즘 이 시대에 애 낳으며 노후에 돈으로 보상받을 기대하며 낳는게 징그럽네요 진짜.
딸만있는 친정엄마 10년전 보청기 본인 돈으로 하셨고, 다만 그 보청기 하는 과정에 딸들이 엄마 손잡고 병원이며 보청기 센터며 온갖데 다 알아보고 다녔고요.
아들만 있는 시어머니 돈 아까워 보청기 안하고 있고 (누가 이정도 귀 안들리는 건 보청기 지원 못받는다 했다고 귀 더 나빠지길 마냥 기다림)아들들은 그거 꼭 해야되냐 하고 있는거 며느리인 제가 남편 멱살잡고 내려가 시어머나 데리고 이비인후과며 보청기 센터 다니며 아들돈으로 보청기 해 드리고 왔어요.
네, 결국 아들돈 받아 보청기 했으니 아들 낳아 잘된건가요? 제가 진짜 단전에서 부터 우렁찬 욕이 터지려는 거 겨우 참았네요. 내 참 내가 남의 엄마 위해 욕해봐야 시어머니는 욕들어먹는 아들이 아까워 남의 딸인 저만 미울텐테 싶어서요.
시어머니 보청기 센터 가서 보청기 맞추는 과정에서 보청기 써 보신 거잖아요? 그게 얼마나 좋으셨는지, 분명 제작에 1주일에서 열흘 걸린다고 했는데 그거 참기 힘들어 사흘만에 전화하시더라고요. 언제된다 그랬냐고.
돈이요. 늙어서 젤로 필요한ㄱ 돈일까 싶긴 한데,
살가운 보살핌은 딸만 할 수 있는 거라 헌법에 써 놓읔 것도 아니고 아들은 그거 왜 못하는지.
보청기 맞춰드리고 올라오는 내내 남편 잡도리 했지만
젤 중요한 건 아들 아까워 본인 아픈 수발들게도 못하고
남의 딸 부리고 싶은데 요즘 남의 딸들이 부림 당해 주지도 않고
그 와중에도 며느리가 도리를 안해 내 삶이 서럽다 생각하는 아들만 낳은 시모가 문제죠(시부는요? 시모가 카바하더군요)
24. 영통
'26.3.2 5:25 PM
(106.101.xxx.48)
놔두세요
각자 스타일대로
25. 제가 본
'26.3.2 5:31 PM
(180.67.xxx.151)
최고의 골때녀는
맘까페에 자기 효행 자랑시리즈를 올리는 여자였는데
엄마가 정신분열증? 신내림 이런걸로 어릴적 외가에
냅두고 나가 살았고,
그 골때녀는 일찍결혼해서 애 셋을 낳고 이혼하고
애 둘있는 나이많은 남자랑 재혼해서 사는데
이.엄마가 치매걸려서 행려병자처럼 된걸 자기집에.모셔왔다고.. 애들도 싫어하고 재혼한 남편, 그 자식들도 점점 그 엄마를 부담스러워하고 싫어하는데 요양원은 보내고 싶지 않다고..
그래서 섹스할때 온갖 기술이랑 체위로 남편이 불만이 있다가도 사라지게 한다.. 잘했다고 프라다 가방 받았다고 자랑한 여자였어요
26. 또 시작
'26.3.2 5:37 PM
(223.38.xxx.22)
지금 나이든 딸 이야기는 아무런 소용없고
그 딸의 딸들이 계속 그럴거란 망상은 어디서 나온건지...
그리고 사위 월급은 알아도 아들 월급은 모른다니 그 아들 말 못하는 장애인이예요?궁금하면 물어보면 되잖아요 국가기밀도 아니고
아님 속물같아 보일까봐 못 물어보는거예요?
아들이 뻥치고 많이 버는 척 하니 착각하고 뜯어내는데 혈안인 시모도 있긴 하던데
27. 앞으로
'26.3.2 6:29 PM
(101.53.xxx.221)
딸들이 예전딸들 같을거란 기대는 접어둬야해요
자식들이 받을줄만 아니...
또 그들끼리 커뮤니티속에 효녀들도 점점 사라지고 있으니
이젠 본인들 노후를 일차적으로 완벽히 챙기고 자식한테 나눠줘야합니다
그래야 후회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