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견 감사드립니다.

궁금 조회수 : 2,958
작성일 : 2026-03-02 15:20:11

고견 감사드려요  

IP : 223.62.xxx.45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 3:22 PM (124.50.xxx.70)

    땅을 헐값이라도 내놓거나 땅을 먼저증여받으시고 도와드림이..

  • 2. 증여세
    '26.3.2 3:22 PM (223.62.xxx.45) - 삭제된댓글

    땅이 농지인데 저희는 농사를 못 지어요. 증여세만 몇 천만원 물어야 되는데 ㅜㅜㅜㅜㅜㅜ

  • 3. 시골
    '26.3.2 3:24 PM (118.235.xxx.74)

    가치없는 땅보다 자식때문에 안될걸요
    . 자식 연봉 1억이면 수급자 탈락입니다.
    각 50만원 정도 지원하세요
    저아래 그러잖아요 아이 용돈도 30넘는다고

  • 4. ㅇㅇ
    '26.3.2 3:24 PM (118.235.xxx.128)

    65세가 넘었으면 기초연금 나오니까 거기에 좀 보태면 될것 같아요
    원글님네가 전적으로 부담하기 보다는 형편이 어려운 형제한테는 5대1 비율 정도로 나눠내자고 하구요

  • 5. 땅을
    '26.3.2 3:25 PM (221.138.xxx.92)

    형제지간 상의해서 파세요.
    어차피 자녀들이 물려받는거잖아요.

  • 6. 고집
    '26.3.2 3:27 PM (223.62.xxx.45) - 삭제된댓글

    땅을 팔았으면 좋겠는데 시부모님이 땅을 팔 생각이 전혀 없고 생활비만 요구한다면. 거절해도 되겠죠?

  • 7. ..
    '26.3.2 3:28 PM (211.199.xxx.191) - 삭제된댓글

    기초연금 자녀소득이랑 관계 없습니다

  • 8.
    '26.3.2 3:29 PM (211.230.xxx.41)

    원글님네 집이 얼마인지에따라 다르지만 의료급에 제외 주거급여, 생활급여는 부먕가족 소득조건 없어졌어요.
    그외 기초연금 받으면 두분 50에 노인일자리 주3일만 해도 두분 60정도 아닌가요

  • 9. 기초연금 말고요
    '26.3.2 3:29 PM (223.62.xxx.45) - 삭제된댓글

    기초연금은 지금도 받으십니다. 기초연금 말고 기초생활수급자는 저희 때문에 안 된다고 하시네요

  • 10. 아니요
    '26.3.2 3:29 PM (118.235.xxx.10)

    현금이 없으신거잖아요, 매매를 염두하시고 계획도 세워
    주시면서 생활비를 도와 드려야죠, 단, 매매시 도와드린 자식 입장도 고려해 달라고 하셔야죠.

  • 11. 일은
    '26.3.2 3:30 PM (223.62.xxx.45) - 삭제된댓글

    70대이신데. 일은 더이상 안하고 싶으시다고..

  • 12. ㅇㅇㅇ
    '26.3.2 3:30 PM (116.42.xxx.177)

    냅두세요. 땅 값어치도 없는거 가지고 있으면서 기초연금도 못받고 자식에게 미리 증여를 하던지.. 대부분 미리 자식들 줘요

  • 13. 비슷
    '26.3.2 3:31 PM (222.117.xxx.223)

    팔아서 쓰는게 맞지만
    노인네들중 상속해주고 싶은 부심있는 분들
    넉넉해 보이거나
    맘 약한 자식에게
    기대어 살고
    재산은 또 주고 싶은 자식.
    그게 애정이든 어려운 자식이든 암튼
    주고 싶어 쓰지도 못하기도 해요

    형제들 다 있는 자리에서
    다같이 보태던지
    팔아 쓰는거 합의보든지
    근데 님네는 다른 형제보다 더 내야
    공평하디 느낄꺼예요

  • 14. 아들
    '26.3.2 3:33 PM (118.235.xxx.206)

    돈으로 드리세요. 원글님돈 말고요
    부모가 70대까지 일하고 있다면 지원 하는게 맞죠
    그아들 지손으로 분유타고 기저귀 갈고 살았던건 아니죠?
    저아래 친정 지원은 고맙니 어쩌니 당연히 자식이 지원해야지 하는 댓글 달리던데 아들은 뭘하고 결정을 아내에게 미루는지,?

  • 15. 힘드네여
    '26.3.2 3:34 PM (223.62.xxx.45) - 삭제된댓글

    저도 참 힘들게 돈벌고 있는데. 그 땅 안 팔고 생활비 지원해야 되면 넘 속상하고 억울할 거 같아요. 그 돈 벌어서 시부모에다 형제까지 부양하는 기분....새벽 출근에 야근하면서 내 자식 교육비까지 아껴서 악착같이 사는데

  • 16. 돈좀 쓰고 살라고
    '26.3.2 3:35 PM (223.62.xxx.45) - 삭제된댓글

    우리 부부 볼 때마다 돈좀 쓰고 살라고 말씀하시는데 기분 나쁘네요

  • 17. .....
    '26.3.2 3:38 PM (119.71.xxx.80)

    날 낳아서 키워주신 분들도 아닌데 그렇게 허무하게 뜯기는 돈이 너무 화가나서 홧병 걸릴 것 같아요.
    너무 뻔뻔하더라구요.

  • 18. 그거
    '26.3.2 3:40 PM (58.234.xxx.118)

    농지연금하면 되지 않아요? 농지연금해주는 쪽이 오히려 손해일거 같은데

  • 19. 뜯기는건
    '26.3.2 3:41 PM (118.235.xxx.124)

    아들이죠. 아들돈 쓰면 됩니다
    여자들도 내돈으로 지원한다
    남편돈 한푼 안쓴다잖아요.

  • 20. 매매
    '26.3.2 3:43 PM (61.84.xxx.248)

    요즘은 농지를 나라에서 사줘요.
    얼마전에 부모님께 유산으로 받은 논을 나라에
    팔았어요.
    시부모님 농지 팔고 생활비로 써야지요.

  • 21. 앞으로 스탠스는
    '26.3.2 3:45 PM (223.62.xxx.45) - 삭제된댓글

    그 땅으로 먼저 생활비 하시고 안 되면 우리가 돕겠다, 이 스탠스가 맞죠?

  • 22. 보니깐
    '26.3.2 3:46 PM (49.1.xxx.69)

    재산이 뭘 있다고 하세요. 재산 없구만. 땅은 개발가치도 없다면서. 그냥 땅을 헐값이라도 팔라고 강요하셔야죠 님이 생활비를 지원해야 하는 입장이라면 강경하게 말하세요

  • 23. OO
    '26.3.2 3:46 PM (220.70.xxx.227)

    2026년 기준으로 주거급여는 부양의무자 없어졌는데 기초생계급여는 부양의무금액이라고 조건있어요.
    생계급여 : 부양의무자(부부합산) - 연소득 1.3억원 또는 일반재산 12억원을 미만

  • 24. 그거
    '26.3.2 3:46 PM (58.234.xxx.118)

    https://www.rda.go.kr/young/content/content50.do 농지연금 참고하세요

  • 25. 영농경력
    '26.3.2 3:48 PM (223.62.xxx.45) - 삭제된댓글

    농지연금 받고 싶어도 영농경력도 없으세요. 제가 주기적으로 남편에게 말하거든요. 지금이라도 농사 배우셔서 단 5년이라도 농사 조금 지어야 나중에 그 땅 담보로 연금 받을 수 있다고. 남편은 말 꺼내면 화부터 냅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 26. 남편은
    '26.3.2 3:49 PM (118.235.xxx.4)

    뭐라고 해요? 왜 시부모님 생활비를 남편 빼고 82에서 의논하는지? 남편은 자기 부모인데 아내 처분에 맞기다 해요?

  • 27. ..
    '26.3.2 3:51 PM (211.235.xxx.218)

    안팔리는 시골땅은 농지연금이 답입니다

  • 28. 아직 대놓고
    '26.3.2 3:51 PM (223.62.xxx.45) - 삭제된댓글

    생활비를 요구하지는 않으셨는데. 간접적으로 두분 다 이제 일 안하실거라고 하셨어요. 그러면서 기초생활수급자가 되고 싶어도 너희들 때문에 안 된다..이러셨어요. 저는 저 말이 생활비 지원 은연중에 요구하는 말로 들렸는데 남편은 제가 예민한 거라고 하네여

  • 29. 그냥
    '26.3.2 3:53 PM (58.234.xxx.118)

    남편을 버릴 순 없겠네요... 그냥 님도 모르쇠하세요

  • 30. ...
    '26.3.2 3:57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팔리지도 않는 가치도 없는 땅도 재산이라고 돈 주기싫네 어쩌네
    옛날 농사짓던 집구석 생활비 들어가요
    결혼 전 가보면 알았을건데요

  • 31. ...
    '26.3.2 3:57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팔리지도 않는 가치도 없는 땅도 재산이라고 돈 주기싫네 어쩌네
    옛날 농사짓던 집구석은 생활비 들어가요
    결혼 전 가보면 알았을건데요

  • 32. ...
    '26.3.2 4:01 PM (1.237.xxx.38)

    남편돈으로 생활비 드리던 그들이 알아서 하라고 해야지 왜 님이 나서죠?

  • 33.
    '26.3.2 4:01 PM (223.39.xxx.60)

    기초생활수급자는 자녀의 소득 상관있을겁니다.

    저는 딸이고 외벌이라 사위소득이 1억넘으니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 34. ..
    '26.3.2 4:04 PM (121.159.xxx.72)

    시부모님이 시골에 땅이 있는데 안 팔리는 땅입니다.

    개발 가치가 전혀 없는 땅입니다.

    국민연금도 없으시고 소득원이 하나도 없으세요.

    집도 전세입니다.
    ..................................
    이정도면 상식적으로 생활비가 0이라는건데..
    지원을 해야죠.. 그냥 죽으라는 건가요..?

  • 35. ㅋㅋㅋ 결국 남편
    '26.3.2 4:06 PM (211.208.xxx.87)

    화부터 낸다는 게 도와주고 싶다는 거죠? 님은 싫고요.

    다른 형제 가난하다면서요. 참 잘도 나눠 내겠네요.

    개천 용이 안되는 게 이렇게 다 뜯겨서예요. 자식 없나봐요?

    님은 이미 졌어요. 본문에 남편 말은 없고. 그냥 시부모 탓하고 싶죠?

    여기서 욕해주면 어쩌게요. 이혼할 자신도 없어 보이는데.

    남편 입장에서는 자기 부모인데 마냥 외면할 수 없죠.

    화부터 낸다는 건 님이랑 대화할 생각이 없다는 거예요.

    이미 아내가 너무 야박하고, 난 내 부모 도와준다고 결론난 듯한데

    우리 노후도 대책이 없다는 걸 냉정하게 깨닫게 하고

    돈 쌓아놓고 안 도와주는 게 아니다, 우리도 힘드니 계획을 세우자,

    그 첫번째가 농지연금인 거고. 남편 생각 안 바뀌면 님이 결정해야죠.

    뜯기고 살든지 이런 남자 못 믿으니 이혼하든지. 대부분 홧병난채 살죠.

    사실 50을 줘도 굶어죽진 않을 거예요. 남편 생각과 태도가 문제지.

  • 36.
    '26.3.2 4:07 PM (58.234.xxx.118)

    윗님 그래도 저분들 노후에 대해 생각을 하고 궁리 중인 사람은 원글님이고요
    생활비 달라는 게 아니다 예민하게 굴지말란 사람은 그 아들입니다...

  • 37.
    '26.3.2 4:08 PM (58.234.xxx.118)

    아들이 알아서하겠지요 예민하게(?) 미리 걱정하지 마세요..

  • 38. 님이 예민해서
    '26.3.2 4:14 PM (211.208.xxx.87)

    남편은 지 부모한테 돈 안 줄 거래요? 아예 소득이 0이면

    50 지원으로 못 살아요. 농사 주기적으로 말한다는 거 보면 남편은

    계속 회피하는 건데. 어쩌자는 거예요? 님이 맞죠. 상황 빤하잖아요.

    사람이 염치가 있어야지 싶죠? 저 부모는 아들 키운 게 훈장이에요.

    그 아들 뜯어먹는 데 일말의 가책도 없어요. 이 염치가 없으면

    개천도 아니라 시궁창인데. 그럼 이혼 가더라고요.

    회피하는 거 보니 남편도 자기 집이 짜증나긴 한가본데

    그렇다고 부모를 그대로 둘 수도 없어요. 대차게 싸워 마주하게 하세요.

  • 39. .....
    '26.3.2 4:14 PM (211.201.xxx.73)

    원글님 입장에서는 짜증이 날순 닜지만
    뭐 소득이 하나도 없고,의지도 없고...
    돈 나올 구멍이라곤 원글님네밖에 없다면

    시부모님께 땅 팔자는 설득도 안 먹히니
    형제분과 의논해서 일단은 생활비 얼마 지원하지만
    이돈은 나중에 두분 돌아가시면
    땅 팔아서 이돈부터 정산한다고 하세요.
    그리고 남는돈이 있다면 그건 반반 상속 받자하라고 남편분에게 말해보라하세요.
    뭐 남는것도 없고 오히려 모자라 보이긴하지만요.

  • 40. ..
    '26.3.2 4:17 PM (221.162.xxx.158)

    수급자 언제 알아봤어요? 26년에 완화되는걸로 개정됐으니까 다시 알아보세요
    자식 연봉조건도 더 완화됐어요

  • 41. ㄱㄴㄱㄴ
    '26.3.2 4:22 PM (14.37.xxx.238)

    증여세가 몇천 낼정도면 재산이 꽤있다는건데 수급권자가 되실수있나요?

  • 42. 가치 없다는 땅
    '26.3.2 4:28 PM (223.62.xxx.45) - 삭제된댓글

    공시지가는 2억 정도 되는 걸로 알아요. 헐값이라도 팔았으면 하는데 농지법 때문에 땅 사겠다고 나서는 사람 자체가 없어요. 농지연금 하고 싶어도 자경 기록이 없어서 안 되고요. 소득은 하나도 없는데 땅이 자산으로 잡혀서 기초생활수급은 못 받는...저희 부부사 농사를 안 짓는데 농지를 증여 받을 수 있는건지. 그것도 잘 모르겠고요. 증여세는 증여세 대로 30퍼센트 정도 무는 걸로 알고 있어요. 부모님은 마지막까지 재산 거머쥐고 상속 해줄 거 있다는 자신감으로 있는 자식한테 당당하게 생활비 지원 받고 싶은 거겠죠.

  • 43. 평범한
    '26.3.2 4:31 PM (223.62.xxx.45) - 삭제된댓글

    오해하실까봐 말씀 드리지만. 남편이랑 저랑 둘 다 대기업 다니고 연봉은 제가 더 높습니다. 결혼할 때 시부모께 지원 받은 거 0원이고. 오히려 제가 가져온 1억으로 전셋집 마련했어요.

  • 44. 공증
    '26.3.2 4:32 PM (223.62.xxx.45) - 삭제된댓글

    형제분과 의논해서 일단은 생활비 얼마 지원하지만
    이돈은 나중에 두분 돌아가시면
    땅 팔아서 이돈부터 정산한다고 하세요.
    그리고 남는돈이 있다면 그건 반반 상속 받자하라고 남편분에게 말해보라하세요.
    =>이거 공증으로 남길 수 있을까요? 하나밖에 없는 형제가 외벌이인제 좀 많이 가난합니다.

  • 45.
    '26.3.2 4:36 PM (58.234.xxx.118)

    그거 공증하자 어쩌구 하면 원글님이 돈 욕심있다, 분란만든다고 할거 같은데요...지금도 예민하다고 하면서 구체적인 논의는 피하고 있는게 남편 아닌가요.

  • 46.
    '26.3.2 4:38 PM (58.234.xxx.118)

    땅 시세가 4억쯤 되고 그게 팔린다고 치면 두 분 쓰시고 돌아가시면 얼마 남는것도 없을거 같은데......

    그리고 오해할게 없는게 저런 남자들이 소같은 여자 잘 골라요.. 자기보다 돈 더 잘 벌고 친정 수준도 자기보다는 든든한.

  • 47. 이상
    '26.3.2 4:41 PM (115.143.xxx.182) - 삭제된댓글

    농지가 공시지가 2억 넘으면 쓸모없는 땅이 아닌데요? 공시지가가 그정도면 실거래는 더 높을거고
    재산이 꽤 있으신거네요. 그리고 저희시부모님도 그랬고 보통 노인들은 땅팔아 생활비 쓴다는 생각은 1도 못합니다. 그냥 50씩드리고 나중에 상속받으면 파세요.

  • 48. 그정도
    '26.3.2 4:44 PM (115.143.xxx.182)

    농지가 공시지가 2억 넘으면 쓸모없는 땅이 아닌데요? 공시지가가 그정도면 실거래는 더 높을거고
    재산이 꽤 있으신거네요. 원글님네 아니여도 기초생활수급자 안되실거에요.그리고 저희시부모님도 그랬고 보통 노인들은 땅팔아 생활비 쓴다는 생각은 1도 못합니다. 그냥 50씩드리고 나중에 상속받으면 파세요.
    동생이 염치가있으면 반반나누자는 못하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816 집한채만 상속받을때 등기안하고 현금받는건 안되나요 15 궁금 2026/03/02 1,901
1799815 학교생활기록부는 준영구 보존이라고 하네요 1 ........ 2026/03/02 1,346
1799814 일베버러지같은 인간을... 1 실망 2026/03/02 518
1799813 요즘은 63빌딩에서 서울일대 전망을 볼수없나요? 2 궁금 2026/03/02 521
1799812 바바반가야인가 하는 예언가가 3차대전은 중동지역이라고 8 ㅇㅇ 2026/03/02 2,471
1799811 문자로 정보 알려줘도 위협으로 느끼는 남편 30 .. 2026/03/02 5,168
1799810 로컬에서 건탱자를 샀는데 어디다 쓸까요? 봄비 2026/03/02 219
1799809 글라스락1700미리3개 9,900원 엄청싼거죠? 3 글라스락 2026/03/02 1,824
1799808 헐렁한 속옷 4 ㆍㆍ 2026/03/02 940
1799807 빵하고 떡이 이제 속에서 안받아주네요 4 ㅇㅇ 2026/03/02 1,489
1799806 박홍근 장관지명 축하하는 한준호, 박선원 의원 7 ㅇㅇ 2026/03/02 1,758
1799805 가족이 병환으로 모두 돌아가고 혼자된 선남은 어떤가요? 25 g 2026/03/02 4,844
1799804 혼자 하는 여행 망쳤어요 19 ㅇㅇ 2026/03/02 6,450
1799803 교통사고 당했는데요. 1 ... 2026/03/02 1,348
1799802 다짐육 불고기로 떡국 끓여도 될까요? 24 ........ 2026/03/02 1,748
1799801 전생보는 박진여?? 이분 부처님과 동급?? 7 ㅇㅇ 2026/03/02 1,210
1799800 부동산 유투버 강사들이 거주와 투자를 분리하라고 가르친 결과 5 ... 2026/03/02 2,003
1799799 방금 지하철에서 황당한 일 겪었어요 11 00 2026/03/02 4,681
1799798 문재인이 폭등시킨 집값 제자리만 돌려놔도 이재명은 성인군자반열로.. 25 ㅇㅇ 2026/03/02 2,419
1799797 스포) 파반느.. 문학적 소양없는 이의 안타까움 9 2026/03/02 3,902
1799796 눈에 눈물이 계속 고여요 ㅠ 8 2026/03/02 2,140
1799795 왕사남이 천만이 되어야 하는 이유 12 지나다 2026/03/02 3,253
1799794 82는 무조건 부모가 희생을 해야 된다는 이상한 사람 많음 11 2026/03/02 1,663
1799793 건보료.이제 가진만큼낸다 10 2026/03/02 4,683
1799792 20대 자녀들 보험 4 .. 2026/03/02 1,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