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2 3:14 PM
(39.7.xxx.10)
젊었을 때 어땠는지 기억해보면 답 나오지 않나요?
저희 엄마... 아빠가 방귀 뀌면 질색팔색하더니 60 넘으니 뿡뿡이가 되었어요. 그냥 나온다네요.
2. .......
'26.3.2 3:15 PM
(211.234.xxx.139)
-
삭제된댓글
젊을 때는 안 겪어봤고 60대부터 겪었는데 교양하고는 거리가 멀었어요. 근데 연세 드신 더더 심해져서 견디기가 힘드네요 다행히 자주 안 봅니다. 매너가 너무 없어서 만날 때마다 실망스럽고 그런 이유도 커요.
3. ᆢ
'26.3.2 3:15 PM
(211.209.xxx.130)
나이들며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들이 있어요
4. 에공
'26.3.2 3:16 PM
(143.104.xxx.2)
영어를 쓰려면 무슨 뜻부터 확인하세요
5. ....
'26.3.2 3:16 PM
(211.234.xxx.139)
젊을 때는 안 겪어봤고 60대부터 겪었는데 교양하고는 거리가 멀었어요. 근데 연세 드시고 더더 심해져서 견디기가 힘드네요 다행히 자주 안 봅니다. 매너가 너무 없어서 만날 때마다 실망스럽고 그런 이유도 커요.
6. ㅌㅂㅇ
'26.3.2 3:17 PM
(182.215.xxx.32)
성당에 나갈 때는 다들 그렇게 깔끔하게 하고 나가는 거 아닌가요
7. ..
'26.3.2 3:19 PM
(211.208.xxx.199)
나이가 들면 괄약근이 느슨해져서
의도하지 않게 가스가 새는것도 있어요.
하지만 시어머니 케이스는 그 분이 원래 그런 분이었던거죠.
8. .......
'26.3.2 3:19 PM
(211.234.xxx.139)
남을 신경 쓰니까 깔끔하게 차려입는거 아닐까요? 시모는 외출시 집에서 입던 옷 그대로 겉옷만 덧입고 나갑니다.. 성당 분들하고는 많이 달라서요.
9. .....
'26.3.2 3:20 PM
(211.218.xxx.194)
근데 원래 성당 할머니들은
성당갈때 최대한 꾸미고 나가요.
10. 영어가
'26.3.2 3:21 PM
(118.235.xxx.51)
쓰도 싶으시면 매너스 라고 하시던지요.
11. ㅇ
'26.3.2 3:23 PM
(121.200.xxx.6)
아는 같은 연배의 여자가 그래요.
저번 함께 드라이브 나갔는데 산책로 걸으며
뿡뿡 불불불... 주위에 사람이 없어 다행이지만
나이들면 가스가 그리 차나요?
좀 민망스러워요.
12. 음
'26.3.2 3:28 PM
(14.63.xxx.209)
시어머니는 방구만 문제가 아니잖아요
신체적으로 기능이 떨어지는건 어느 정도 이해를 한다지만 다른 행동들도 다 무례하네요
남 욕하고 이죽거릴 에너지로 목욕은 좀 하시지
13. ca
'26.3.2 3:53 PM
(39.115.xxx.58)
노년이 되어서도 어떤 인간 관계를 맺고 사회적 관계를 맺는지에 따라서
노화의 정도가 달라진다고 하더라구요.
혹시 시어머니는 인간관계의 폭이 좁고 단조로운 편은 아닌가요?
성당 다니시는 어르신 분들은 최소 일주일에 한번은 사회적으로 교류하고 배움의 시간이 있으시니 노화가 더디 올 수 있을 것 같네요.
14. ..
'26.3.2 3:59 PM
(223.39.xxx.60)
시어머니는 그렇고 친정엄마는 성당분들 같은가요
15. ....
'26.3.2 4:04 PM
(211.234.xxx.29)
친정엄마는 전형적인 강남할머니예요. 강남 오래사셨고 남 의식하고 남들에게 잘 보이려는 욕구가 크십니다.
그게 예전에는 불편했는데 시모 보니까 남 의식하는 성격이 차라리 낫네요. 남 의식을 안하니 동물적 본능만 남는 것 같아요.
16. 방귀는
'26.3.2 4:05 PM
(118.218.xxx.119)
대학원까지 나온 젊은 동서도 우리 남편(시숙) 총각일때 앞에서 방귀 꼈다던데
제 결혼하니 진짜 저앞에서 뀌고
남자 입원실에 있는데 커튼 쳐놓았는데 옆 총각(20대초반)이
어찌나 방귀를 끼던지요
17. ……
'26.3.2 4:16 PM
(112.148.xxx.227)
괄약근이 약해서 실수를 하는 거랑, 조절 의지조차 없는 건 다른거라고 봅니다.
스스로 교육수준 높다, 교양있다 자부하는 양반들이 자식이나 며느리 앞이라고 거리낌이 없는 게 화나요. 길을 걸을 때도 불특정 다수는 신경쓰지 않는 것도 기막히고. 본인이 체면치레 해야하는 사람 앞에서는 안 그러거든요.
18. ph
'26.3.2 4:27 PM
(175.112.xxx.149)
괄약근 손상ㅡ출산으로 인해ㅡ 이나 노화로
가스가 새는 건 뿌앙~ 소리 크지 않고 피시식 작게 나온다고
알고 있는데요
아무데서나 뿡뿡 거리고 다니는 건
인간의 품위를 포기한 사람들이죠
저는 비위 강하고
노인 혐오 전혀없던 사람인데
시부랑 합가해 살 때 시시때때로 굉음에 가까운 방귀 소리에
노이로제 걸렸음
19. 그냥 게으르고
'26.3.2 4:30 PM
(211.177.xxx.43)
지져분한거죠.
나이들어 트름도 잘나오고. 어쩌고하지만 가려서 하려는 최소한의 노력은 하시죠. 대놓고 하는 사람들은 원래부터 그랬을 거예요.
20. 뭔 말씀
'26.3.2 4:35 PM
(58.232.xxx.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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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이신지 알겠는데 정 영어를 쓰고 싶으면 ‘에티켓‘ 이나 ‘매너‘ 뭐 이런 말로 좀 바꾸셔요 ;;:::
.. 자세 가 사라진다는 게 뭔 말이어유 ㅠㅠㅠ
21. 뭔 말씀
'26.3.2 4:36 PM
(58.232.xxx.112)
이신지 알겠는데 정 영어를 쓰고 싶으면 ‘에티켓‘ 이나 ‘매너‘ 뭐 이런 말로 좀 바꾸셔요 ;;:::
자세, 태도 서고방식이 사라진다는 게 뭔 말이어유 ㅠㅠㅠ
22. 제목
'26.3.2 4:50 PM
(121.128.xxx.105)
좀 고치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