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초밥에 간장을 안 찍어요. 오십 평생이요.
초밥을 간장에 찍으면 간장이 부분만 강하게 묻어서요.
부분은 짜고 다른 곳은 아무 영향도 없고요.
어느 초밥집에서 쬐끄만한 간장붓을 주던데요.
얇게 싹 바르니까 전체적으로 간간하니 맛있더라고요.
이렇게 다를 수 있나 싶더라고요.
작은 거 하나가 이렇게 뭔가를 바꿀 수 있다니 신기했어요.
제가 초밥에 간장을 안 찍어요. 오십 평생이요.
초밥을 간장에 찍으면 간장이 부분만 강하게 묻어서요.
부분은 짜고 다른 곳은 아무 영향도 없고요.
어느 초밥집에서 쬐끄만한 간장붓을 주던데요.
얇게 싹 바르니까 전체적으로 간간하니 맛있더라고요.
이렇게 다를 수 있나 싶더라고요.
작은 거 하나가 이렇게 뭔가를 바꿀 수 있다니 신기했어요.
역시 조금이라도 간이 되어야 혀가 좋아하죠...
초밥집 갈때 붓 챙겨가봐야겠네요~
초생강을 간장에 적셔 초밥에 바르고 먹음
붓 필요없어요
저는 초생강하나 집어 간장찍어 발라 먹어요
일본인들중에도 이렇게 하는경우 많아요
딸이 미식가유투브보고 알려줬어요
생강을 간장에 넣어두고 초밥생선 부분에 발라준다
초밥집서
생강절임으로 간장찍어 초밥에 바르라고 적어놓은걸보고
지금까지 그렇게 먹어요
간장분이 1회용일까요?
붓은 세척이 어려울텐데요
윗분들처럼 초생강으로 바르는게 낫겠어요
저는 세척 관리가 안될 것 같아 실리콘 기름 솔도 안 쓰는 사람이라서요
에서는 붓주는곳 있어요
생각해보니 찝찝하네요.
생긴지 얼마 안된 곳이었어요.
생긴지 얼마 안된 곳이었어요.
생강 아이디어 좋네요.
생강으로 간장찍어 먹는거 생각도 못했는데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현백 일식집 갔더니 붓 주더라구요
우리집에서는 김 바를 때나 후라이펜 기름 펼칠 때 쓰는
검정 실리콘붓이든데 이거 꼼꼼하게 잘 씻어야 하거든요
그냥 붓 안 썼어요
39님~ 초밥집 갈때 붓을 왜 챙겨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