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에 연초는 끊었다며 당당히 말해서
안피는 줄 알던 시부모님이
제게 담배 끊었냐고 재차 물으시길래,
(저는 그런 대화 전혀 몰랐고요)
전자담배 피는걸요.
하니 실망이 역력한 눈초리로,
제가 결혼해서도 고등때부터 피던 남편 딤배도 못끊게
했다고 말하시더니
그렇게 능구렁이로 키워놓고서는
제 탓만 해요.
다들 정상이 아닌거죠?
시가에 연초는 끊었다며 당당히 말해서
안피는 줄 알던 시부모님이
제게 담배 끊었냐고 재차 물으시길래,
(저는 그런 대화 전혀 몰랐고요)
전자담배 피는걸요.
하니 실망이 역력한 눈초리로,
제가 결혼해서도 고등때부터 피던 남편 딤배도 못끊게
했다고 말하시더니
그렇게 능구렁이로 키워놓고서는
제 탓만 해요.
다들 정상이 아닌거죠?
웃기는 시부모군요
아들한테 물으면 거짓말할까봐
며느님에게 묻는 상황인가요?
그렇게 키워 놓고 넌 그것도 못 고치니? 너 만나고 애가 달라졌다 말하는 시부모들 모지리 같아요.
아들 담배 피는 것도 며느리 탓인가요?
남편 중학생때부터 여드름 났는데, 결혼후에도 안 없어진다고 신경 좀 쓰라는 시어머니랑 똑같네. 그때 신혼이라 받아치지 못한 게 한이에요.
시누는 임신때 시누남편 담배끊게 했다면서요.
집안자체가 기세서 이겨먹으면서,
그런 아들인거 알면서도 모르는척 하는지
다들 이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