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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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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안에서 전자담배

.... 조회수 : 2,567
작성일 : 2026-03-02 11:07:46

딸이 동남아 주재원으로 나갓는데

기사딸린 차안에서 출퇴근 시간에

윗사람이 전자담배를 피운다네요

같은동네 사는 사람들끼리 카풀하는데

있을수 있는 일인가요

아무리 동남아라도 한국사람인데...

속상해서 눈물까지 나네요

자세한건 혹시 알까봐 못쓰겠네요

업계 탑3안에 드는 규모가 큰회사인데요

 

 

IP : 118.216.xxx.58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2 11:08 AM (211.193.xxx.122)

    미개한 것들은
    위에 이야기 해야죠

  • 2.
    '26.3.2 11:10 AM (121.190.xxx.190) - 삭제된댓글

    그사람이 노매너인거죠 상식이없네요..
    근데뭐 눈물까지 날일은 아니고...
    블라인드 같은데쓰면 너무 누군지 티나겠죠?ㅜ
    필때마다 창문열고 싫은티내면 찍히려나요..

  • 3. 맨윗사람이
    '26.3.2 11:10 AM (118.216.xxx.58)

    그러니 ㅜㅜㅜㅜㅜㅜ

  • 4. ㅇㅇ
    '26.3.2 11:10 AM (211.193.xxx.122)

    집에서 쓰레기면
    나가서도 쓰레기

  • 5. 블라인드
    '26.3.2 11:11 AM (118.216.xxx.58)

    당연히 티나서요

  • 6. ..
    '26.3.2 11:12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비흡연자 있는데 개매너네요.
    위에 얘기하면 누가 얘기했는지 특정될것 같은데..
    출퇴근시간이 길지 않다면 진심을 담은 쪽지와 껌등을 전달해보는건 어떨까요?
    차내에서는 잠시만 참아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7. ...
    '26.3.2 11:12 AM (39.125.xxx.136)

    전담은 담배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인종들이 있긴 하더라구요

    그렇다고 엄마가 속상해서 눈물까지 날 일은 아닌 것 같구요

    요즘 젊은 사람들 할 말 잘 하던데
    윗사람한테 호흡기가 안 좋으니 담배 피지 말아달라 말하든가
    말 안 들으면 카풀 안 해야죠

  • 8. 50분
    '26.3.2 11:14 AM (118.216.xxx.58)

    출근시간이요
    자기들끼리 피웟더라도
    여자가 타면 그러면 안되죠

  • 9. 딸 보낸지
    '26.3.2 11:15 AM (118.216.xxx.58)

    며칠 안되고
    비도 오고
    보고싶기도 하고....
    감성적이라 눈물이

  • 10. ㅇㅇ
    '26.3.2 11:16 AM (211.193.xxx.122)

    엄마가 속상하고 눈물까지 날일이 아니라니

    정말 화가 나군요

    뭐 이런 사람이 다 있는지

    엄마가 그냥 옆집사람인 줄 아세요?

  • 11. ㅇㅇ
    '26.3.2 11:17 AM (211.193.xxx.122)

    저기들 끼리 피우다가
    여자가 아니라 비흡연자 누구라도 타면
    안해야죠

  • 12. 근데
    '26.3.2 11:17 AM (121.190.xxx.190) - 삭제된댓글

    생각해보니 카풀해서 타고가는 입장이면 말하기 힘들긴하겠네요
    기름값을 준다거나 그런거라도 자기차로 운전하면 담배에 대해서 한마디 할수있어도
    싫으면 자차로 혼자 다니는수밖에..
    남편따라 주재원살이 해봤는데 법인장 힘이 최고라 눈밖에나면 쉽지않아요..
    법인장이 바뀌길 기다릴수밖에

  • 13. 회사차로
    '26.3.2 11:18 AM (118.216.xxx.58)

    카풀하는거죠

  • 14. ㅇㅇ
    '26.3.2 11:19 AM (211.193.xxx.122)

    저는 남이라도 보고 있으니 화가 너무 나서
    이렇게 댓글을 몇개나 달고 있는데

    엄마라면......


    갑질하는 것들 전부 감옥으로 보내야

  • 15. ㅇㅇ님
    '26.3.2 11:20 AM (118.216.xxx.58)

    말씀이 맞아요
    한번 당해보면 엄마로써 속상해서 눈물날수도 있죠

  • 16. ...
    '26.3.2 11:21 AM (222.236.xxx.238)

    카풀을 꼭 해야되나요?? 다른 교통수단 이용하면 안돼요?

  • 17. 동남아라
    '26.3.2 11:22 AM (118.216.xxx.58)

    택시밖엔....
    알아본다고는 하네요

  • 18. ㅇㅇ
    '26.3.2 11:23 AM (211.193.xxx.122)

    제 옆에 있다면
    제가 알고 있는 욕 다해주고 싶어요

    저라면 본사에 이야기하겠어요

    요즘 아랫집에서 담배 피워도 못참는 세상인데

    차안에라니

  • 19. 우리나라
    '26.3.2 11:23 AM (118.216.xxx.58)

    회사인데 서울에서 그랫으면 짤릴일 아닌가요

  • 20.
    '26.3.2 11:36 AM (223.38.xxx.77)

    그사람 개인의 매너 문제인데
    그사람 비상식적이라 나중에 어떨지몰라도 개인적으로 가서 담배를 차안에서 피우지말아주십사 얘기하라고 하세요
    아직 따님이 어릴텐데 mz는 저런가보다 하고 넘어가주길 바라고 할수있는 얘기지않을까요
    시대가 변하긴했어도 서울에서 그랬어도 짤일일은 아닌듯요
    인사통해 얘기들어가면 더 괘씸하게 생각할수 있으니 분위기봐서 나중에 얘기해보라 하세요

  • 21.
    '26.3.2 11:43 AM (124.54.xxx.122)

    딸이 윗사람 차안에서 딤배 피는것 까지 엄마한테
    이야기하고 엄마는 눈물 날 만큼 속상해하고...
    허 참!!
    독립이라는 것을 모르는 모녀 같네요.
    따님이 알아서 할 문제죠.

  • 22. ...
    '26.3.2 11:47 AM (39.125.xxx.136)

    본사에 얘기하면 차안에서 담배 냄새는 안 맡을지언정
    냉랭한 화사 분위기에 회사생활 못 할 수도 있어요

    문제해결 능력 없어 보여요

    흡연자들 좋아하는 간식과 선물 사들고 가서
    정중하고 상냥하고 밝게 코와 눈 점막이 약해
    담배냄새가 너무 괴롭다 차안에서 잠깐만
    참아달라고 부탁해보라고 하세요

  • 23. ㅇㅇ
    '26.3.2 11:51 AM (211.193.xxx.122)

    독립같은 소리하고 있네

    딸이 엄마에게 저런 이야기도 못하나

  • 24. ㅇㅇ
    '26.3.2 11:52 AM (211.193.xxx.122)

    문제해결 능력????

    담배 중독자들을 잘 모르시는군요

  • 25. 위에 딸댓글
    '26.3.2 11:53 AM (118.216.xxx.58)

    한번 당해봐요

  • 26. 위에 딸댓글
    '26.3.2 11:55 AM (118.216.xxx.58)

    독립해서 잘살고 있는 딸인데...
    딸이랑 뭔얘기가 통할까 싶네요
    딸이 남보듯 할꺼 같은데요 엄마를

  • 27. 아..
    '26.3.2 12:00 PM (121.190.xxx.190)

    지금도 사회생활 하고있고 주재원가족 생활 해봤는데 법인장이 누구냐에 따라 180도 바뀌는게 주재원 생활이에요
    법인장이 평가도 하고 본사로 다시 보낼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딸이 엄마한테 하소연은 할수 있겠지만 똑똑한 딸이 알아서 할겁니다
    같이 욕만 해주시면 될듯
    아마 모르긴몰라도 이런 문제들 잘 넘기고 적응하면 법인장보다 따님이 거기 더 오래있을겁니다
    법인장 운좋으면 다음달에도 바뀜

  • 28. 아 님
    '26.3.2 1:24 PM (118.216.xxx.58)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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