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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곳이 어딘가요? 론다 스페이언이라고 써있네요

. . 조회수 : 1,940
작성일 : 2026-03-02 11:03:45

천길 낭떨어지 위에 다리를 만들어 차가 달리던데

스페인 같기도 하고요.

 

https://youtube.com/shorts/o1Sq4eUQv7o?si=iPJozvGwQYFARjaX

IP : 211.36.xxx.24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고파
    '26.3.2 11:05 AM (1.229.xxx.73)

    그리운 곳
    론다, 스페인이요

  • 2. ..
    '26.3.2 11:05 AM (211.208.xxx.199)

    구글 검색하니 스페인 말라가주 론다(Ronda)에 위치한 누에보 다리라네요.

  • 3. 화질
    '26.3.2 11:07 AM (175.208.xxx.164)

    화질이 너무 좋은데 저런건 비싼 기종 키메라로 촬영해서 일까요?

  • 4. Spanien
    '26.3.2 11:07 AM (73.97.xxx.162)

    슈파니엔이 독일어로 스페인이에요

  • 5. 주니
    '26.3.2 11:15 AM (121.183.xxx.138)

    론다 누에보다리네요

  • 6. 론다
    '26.3.2 11:19 AM (222.119.xxx.92)

    스페인.
    다리 아래쪽으로 쭉 걸어 돌아볼수 있어요.

    마을들이 이어져요.

  • 7.
    '26.3.2 11:22 AM (222.237.xxx.22)

    작년 봄에 말라가행 비행기로 들어가
    말라가에서 버스타고 론다 다녀왔어요
    실제로 가시면 저 사진보다 더 멋져요
    아래로 내려가서 트레킹도 할 수 있고 하루 종일 골목골목 누비고 다녔네요

  • 8. oo
    '26.3.2 11:25 AM (58.29.xxx.239)

    스페인 론다네요.
    저기서 예전에 성이었던 호텔에서 묵었었는데
    그 어디 산책길이 헤밍웨이의길이라고 헤밍웨이가 자주 산책했던 길더 했던거 같아요

  • 9. ,,,,
    '26.3.2 11:29 AM (219.254.xxx.63)

    AI 개요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방 말라가주에 위치한 론다(Ronda)는 해발 750m 절벽 위에 세워진 낭만적인 도시입니다. 120m 협곡을 잇는 누에보 다리(Puente Nuevo)가 대표적인 랜드마크이며헤밍웨이가 사랑한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의 배경지이자 현대식 투우의 발상지로 유명합니다.
    핵심 명소:
    누에보 다리 (Puente Nuevo): 18세기에 완공된협곡을 가로지르는 론다의 상징적인 다리.
    투우장 (Plaza de Toros): 스페인에서 가장 오래되고 아름다운 투우장 중 하나.
    타호 협곡 (El Tajo): 과달레빈 강이 깎아 만든 절벽 위 뷰.
    분위기: 헤밍웨이가 "사랑하는 사람과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곳"이라 극찬했으며절벽 위의 아찔한 풍경과 붉은 석양이 특징.
    위치 및 접근: 말라가에서 약 100km세비야에서 차로 약 2시간 거리.
    특징: 소도시 특유의 고즈넉함과 역사적 건축물이 어우러져 스페인 남부 여행의 필수 코스로 꼽힙니다.

  • 10. ...
    '26.3.2 11:37 AM (211.108.xxx.67)

    2주 전에 다녀온 곳이에요!
    스페인 론다. ^^

  • 11. 스페인
    '26.3.2 12:28 PM (175.116.xxx.90)

    소싸움 볼 수 있었던 론다..
    누에보 다리 주변 풍광이 예술인 곳.

    정작 맛있는 음식은 먹지 못하고 다리 옆에 있는 맥도날드에서 버거 먹었던 생각이 나요.

  • 12. 론다
    '26.3.2 1:20 PM (58.120.xxx.117)

    론다 맞아요!

  • 13.
    '26.3.2 2:32 PM (59.30.xxx.66)

    론다 예요
    그 부근에 여기 저기 사진 찍을 곳이 많아요

  • 14. ..
    '26.3.2 6:03 PM (116.125.xxx.2)

    지난 2월달에 스페인 론다에 다녀왔어요.
    저기 저 협곡위의 카페에서 커피를 마셨어요.
    저 그림같은 풍경속에 있었.
    다시 가고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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