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2 9:58 AM
(118.235.xxx.207)
채용 취소도 문제지만
B씨도 뭐랄까 전형적인 MZ마인드?
대표입장에서는 뭔가 불길한 예감이 들었을 듯.
2. 음
'26.3.2 9:59 AM
(223.38.xxx.86)
노동법을 뭘로 보고 대표가 저런대요?
3. 사랑123
'26.3.2 9:59 AM
(61.254.xxx.25)
저 질문이 잘못된건가요
4. ...
'26.3.2 10:01 AM
(211.197.xxx.163)
무슨 일을 저래 손바닥 뒤집듯
회사가 어이없네요
5. 으
'26.3.2 10:01 A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윗님 저게 입사도 하기 전에 물어볼 말인가요?
질문을 때와장소에 맞게해야죠
6. ...
'26.3.2 10:02 AM
(211.36.xxx.188)
주차까지는 질문 괜찮은데 이어지는 급여일 질문 ㅋㅋㅋㅋ 저라도 쎄하고 꺼림칙했을거 같아요. 저는 어디 대표가 아니라 그냥 진행했겠지만...
7. 음
'26.3.2 10:03 AM
(61.73.xxx.204)
합격 통보 후 다음 주 회사 나가면
신입 브리핑이 있을텐데 그걸 못 참고..
8. ..
'26.3.2 10:03 AM
(169.211.xxx.203)
소송까지 한거 보니 그 회사 대표 결정이 맞은거 아닌가요?
뭔가 쎄한 느낌이 드니 채용취소를 한거고
결국 소송으로 그 쎄한 느낌이 맞았음을 입증한거 같은데.
9. 아무리
'26.3.2 10:03 AM
(211.235.xxx.63)
질문이 부적절했다 하더라도
채용 취소의 정당한 사유는 아니죠.
10. 대표가
'26.3.2 10:04 AM
(203.128.xxx.74)
직접 문자를 하기도 하네요
인사팀인줄 알고 물어본거 같은데...
11. 회사원
'26.3.2 10:10 AM
(106.247.xxx.197)
보통 저런 질문은 대표에게 하지 않죠.
출근해서 첫날 경영지원팀쪽에 사원 등록하면서 물어봅니다.
물론, 대표도 잘했다는건 아닙니다.
제 지인은
코로나 시기에 B라는 사람을 면접 후 합격하고 출근을 하기로 했는데, 출근하기 하루 전날 저녁에 코로나 걸려서 2주후 출근하겠다는 문자를 받고 대표님이 뭔가 쎄한 느낌(다른곳 합격 통보를 기다리는 느낌)에 합격을 취소한다고 했다가 노동위에 제소해서 출근 한번 하지 않던 사람을 급여를 지불하고 해고 통지한적이 있습니다. 노동법이 그렇다고 합니다.
대표가 이상한 사람도 있지만, 직원도 이상한 사람 많습니다.
12. ....
'26.3.2 10:11 AM
(61.255.xxx.179)
https://naver.me/xeFWBJm1
원글과 같은 사건인진 모르겠는데
소송에서도 부당해고에 해당된다고 결정남
13. ....
'26.3.2 10:12 AM
(211.218.xxx.194)
연봉 1억 2000 직원 뽑을때
뽑기도 전에 쎄하면
대표로선 계약서 쓰기전에 빨리 번복하고 싶을듯요.
1억2000만원이 큰돈이니까.
14. ㅇㅇ
'26.3.2 10:19 AM
(118.235.xxx.128)
첫출근을 하기도 전에 급여일부터 물어보는 건
다른거 다 제치고 내가 최우선이라는 요즘 MZ세대의 이기주의적 경박함이 묻어나는 대목이죠
대표 입장에서는 신입사원으로 받아들이기에는 찝찝함을 가질만하다고 봅니다
15. 근데
'26.3.2 10:19 AM
(112.169.xxx.195)
계약서도 안썼는데 입사 합격 문자가 유효한가 봐요
16. 뭣이 중헌디
'26.3.2 10:19 AM
(211.218.xxx.194)
주차 안되면 입사 안할건가.
월급날짜가 어차피 1일에서 31일 사이인걸...
나랑 안맞으면 입사 안할건가.
17. ㅅㄱ
'26.3.2 10:20 AM
(122.37.xxx.211)
쌔함이 맞을것 같단 생각. 급여 1억2천이면 40대나 50초일텐데.. 평판 안좋아도 잘하겠지 싶어서 채용 강행했다가 쌔한게 도를 넘어서 채용취소 했을듯..
18. 잘했네
'26.3.2 10:24 AM
(174.233.xxx.161)
직원으로 몇년 일하다 소송하면 더 많이 뱉어내야 함
19. ...
'26.3.2 10:25 AM
(220.75.xxx.108)
신입 아니고 외국지사의 전문경영인이라는데...
그러니까 월급이 저렇게 높은거죠
면접 두번이나 했다면서 문자 하나에 채욘취소라니 면접할 때 도대체 뭘 본건가 싶기는 하네요.
20. ...
'26.3.2 10:26 AM
(211.218.xxx.194)
최저시급 받는 사람이야 월급날이나 주차가 엄청 중요하죠.
그거에 따라서 그일 안할수도 있는거니까.
근데 1억2000이면
이정도의 상황판단정도는 할수 있어야.
물론 해고사유라고 볼수는 없겠지만
면접때 이런 모습이었으면 아마 불합격.
21. 대표는 아니지만
'26.3.2 10:27 AM
(121.166.xxx.251)
처음에 쎄했던 직원이 개과천선 일잘하는 경우를 본적이 없어요
지각하는 직원은 퇴사할때까지 지각합니다
물론 오만가지 이유야 구구절절 있죠
하지만 남들 역시 지각할 조건이야 많지만 그걸 고려해서 일찍 나오거나 스스로 감당하는것뿐
어? 이것도 몰라 상식이 너무 없는거 아닌가
그래 모를 수 있지 그냥 덮으면 별의별 기막힌 실수를 봐야해요 그냥 기본이 안된거고 사람 고쳐쓰는거 아닙니다
피드백 아무리해도 절대 안고쳐져요
22. 헐
'26.3.2 10:33 AM
(211.211.xxx.168)
급여일 물어 본게 쎄해요! 이상한 분들에 참 많네요
23. ㅎㅎ
'26.3.2 10:36 AM
(175.209.xxx.58)
회사가 체계가 없는 듯
대표가 직접 문자하는 것도 그렇고
첫 출근 주차등록은 당연히 물어볼 수.있으니
합격통보하면서 알아서 안내를 했어야죠
급여일 질문에는
출근하면 전반적인 사항 안내할거라든지 이후 교육을정을 답해야지
간보는 것도 아니고
4분만에 채용취소라니ㅋ
주먹구구 아님 사장 마음대로 일하는 회사였다가
임자만난거죠ㅋ
소송한 사람이나 사장이나 똑같다고 봅니다
24. ㅎㅎ
'26.3.2 10:40 AM
(175.209.xxx.58)
기사 남은 부분 보면 핑계도 구질구질해요ㅋ
일본 배치이야기는 구인공고에도 면접 때도 없었다가 갑자기 이야기하고ㅎㅎ
이런 회사들 자기 유리한대로 노동법 이용하다 큰 코 다친거임
(5인 미만 사업장 부분도ㅋㅋ)
-
A 업체 측은 소송에서 "상시 근로자 수가 5명 미만이라 근로기준법 적용 대상이 아니며, B씨는 일본 법인의 전문경영인으로 채용하려 했던 것이라 근로계약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우선 재판부는 A 업체가 5명 이상의 사업장이라고 봤다. 자회사와 ▲약 75평의 사무실 공간을 공동으로 사용하고 ▲인력을 중복 가입시키거나 소속을 옮기며 유기적으로 운영했으며 ▲동일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사업을 영위했다는 점에서다.
또한 "사용자가 채용 절차를 거쳐 지원자에게 합격 통지를 하는 것은 근로계약 청약에 대한 '승낙'의 의사표시"라며 "합격 통보를 한 때 이미 근로계약은 성립했다"고 강조했다.
일본 법인 경영자로 채용하려 했다는 '착오' 주장 역시 구인 공고 내용과 일치하지 않고 면접 과정에서도 별도 언급이 없었다는 점 등을 이유로 배척됐다.
25. ....
'26.3.2 10:40 AM
(219.255.xxx.153)
신입 아니고 MZ 아닙니다.
40대 50대가 여기저기 일 찾아다니는 이유가 있겠죠
26. ㅡㅡ
'26.3.2 10:43 AM
(112.169.xxx.195)
이상한 회사와 이상한 구직자가 만나서...
다들 저렇게 하지 말라고 몸소 체험
27. ...
'26.3.2 10:45 AM
(61.255.xxx.179)
-
삭제된댓글
ㄴ제 얘기가 그겁니다
댓글에 기사 링크 가져왔는데 댓글다시는 분들은 기사는 안보시나 봐요
부당해고 구제신청한 사람은 면접 본 사람
소송을 진행한건 회사측
2번 면접봤고 합격문자 받았는데
주차등록 정도는 보통 회사측에서 미리 안내하지 않나요?
주차안되서 대중교통 이용하겠다 했고
급여일도 보통 입사전에 알려주기도 하는데
그거 물어봤다고 쎄하다는둥
여기는 반무당들이 있는건지 원
5인미만 회사니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운영하는 회사같아요
28. ㅇㅇ
'26.3.2 10:47 AM
(110.10.xxx.12)
신입 아니고 MZ 아닙니다.
40대 50대가 여기저기 일 찾아다니는 이유가 있겠죠
-------------
이분은 사회생활 안해본 분일 듯
29. ...
'26.3.2 10:47 AM
(211.36.xxx.16)
하하 둘다 곤조 대단한 중년남들인가 보네요. 한명은 어느 조직에 신참으로 입성하는 사람이 보여야할 조심스러운 태도 그게 뭐임? 한명은 어라 이 싹수 봐라 됐어 필요없어! ㅋㅋㅋㅋ
30. 음
'26.3.2 10:51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소송까지 할 정도로 똑부러지는 사람이
주차가능? 월급날 언제? 그걸 물어본다고요?
아니죠.
소송은 엄마가 했...ㅎㅎㅎ
31. 음
'26.3.2 10:52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소송까지 할 정도로 똑부러지는 사람이
주차가능? 월급날 언제? 그걸 물어본다고요?
소송은 그 어무니가 했다에 50원 겁니다...ㅎㅎㅎ
32. ㅇㅇㅇ
'26.3.2 10:53 AM
(110.10.xxx.12)
솔직히 둘 다 이상해요
조직생활 해 보신 준들이면
저게 어떤 싸인인지 아실거에요
사장, 구직자 둘다 평범은 아닙니다
33. ...
'26.3.2 10:54 AM
(61.255.xxx.179)
어이구..
윗님
부당해고 구제신청은 면접본자가 했고
소송은 회사측에서 했다구요
기사내용 좀 보세요
34. ...
'26.3.2 10:56 AM
(61.255.xxx.179)
어이구...
소송한 사람은 그 어무이가 했다는데 50원 건 댓글님 어디가셨나?
욕을 하더라도 제대로 알고 하셔야죠
35. ...
'26.3.2 11:09 AM
(219.255.xxx.142)
회사가 체계가 없는 듯
대표가 직접 문자하는 것도 그렇고
첫 출근 주차등록은 당연히 물어볼 수.있으니
합격통보하면서 알아서 안내를 했어야죠
급여일 질문에는
출근하면 전반적인 사항 안내할거라든지 이후 교육을정을 답해야지
222222222222222
36. ...
'26.3.2 11:09 AM
(223.38.xxx.118)
붙자마자 저런 질문하는건 사회생활 한번도 안 해본, 눈치라곤 0.00001도 없는 사람인거죠. 초장부터 쎄해요.
37. 에효
'26.3.2 11:13 AM
(124.5.xxx.227)
면접에서 걸렀어야 하는데요.
38. 회사 대표가
'26.3.2 11:14 AM
(211.36.xxx.130)
연봉부터 월급, 주차상황까지 면접 보기전에 다 서류상
혹은 구두상 알려줘야지요.
저 질문이 뭐가 잘못된건가요?
왜 자기회사의 업무방향과 추진계획등 다 얘길하고 뽑았어야지요
뭐가 쎄해요.
둘다 구린 회사와 구직자구만요.
5인 미만에 일본어 하고. 범인 전문 경영인 두려고 뽑은건데
정확히 알려줘야지요. 10살이든 100살이든 나이가 왜중요해요
구렁이 처럼 음흉하게 연봉도 주차관련등 전반적인 얘기 없는데
더 무섭네요.
.
39. ...
'26.3.2 11:32 AM
(39.125.xxx.136)
저거 질문하는 게 해고 사유는 절대 될 수 없죠.
구직자가 사회 초년생도 아니고
나이도 많은 사람인 거 같은데.
연봉 1억2천이라는 것도 받아봐야 알겠네요
40. 저도
'26.3.2 11:44 AM
(211.34.xxx.59)
2년전에 저런일 있었어요
오라고 얘기 다해놓고 이전직장까지 그만둔 상태..진심 빡쳤음....신고할까하다 관두고 다행히 다른곳 취직해다닙니다만 아직까지 빡침..
41. .....
'26.3.2 11:59 AM
(220.118.xxx.37)
영화 장면 떠오르네요
여성ceo 사무실을 자기네 회의실로 쓰는 남자 해고사유에
bad energy 라고 답
42. ㅎㅎ
'26.3.2 12:41 PM
(121.190.xxx.190)
저런건 물어보는 센스라면 같이 일안하고 싶을 상
43. 구구절절
'26.3.2 3:32 PM
(49.1.xxx.69)
뭘 합격문자에 저런걸 물어보나요 저같아도 너무 싫을듯
그냥 감사합니다.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뭐 이런식으로 답장하고 취직후 물어보면 되지
44. ...
'26.3.2 4:06 PM
(58.228.xxx.211)
채용 취소는 부당한거 같아요 저게 해고 사유라니,
그런데 저런 사람이랑은 채용을 떠나 같이 일하는 입장에서도 싫을 것 같아요.
하나 보면 열 안다고 다른것도 어떨지가 보여요.
45. ...
'26.3.2 4:52 PM
(112.187.xxx.181)
주차는 그렇다치고
월급날자 물어보는건
어딘지 돈이 다급해 보이고
이런 사람은 금전이나 회계사고 칠 가능성을 봤을지도 모르죠.
싼티 나고 가벼워 보여요.
46. 푸른당
'26.3.2 5:02 PM
(59.22.xxx.198)
월급 날짜 물어본건 돈 급한 사람은확실.그게 오너입장에서 걸릴수있는 문제라고 봤겠죠.
47. 오너 입장
'26.3.2 5:17 PM
(112.222.xxx.5)
저도 오너로서 채용시 또는 전화 문의시 급여부터 물어보는 사람이 있는데 무조건 거릅니다.
기분이 별로고 좋은 꼴을 못보는것 같아서요.
48. 콩민
'26.3.2 5:27 PM
(124.49.xxx.188)
너무 mz 마인드 이긴 하네요 기성세대가 보기엔...너무 얌체같이 보였나봄 인성이 드러나는...
49. 주차문제도
'26.3.2 5:27 PM
(49.1.xxx.69)
첫날부터 신입주제에 차가지고 가는것도 너무 버릇없어요. 건물에 따라 주차상황이 열악할때는 보통 임원위주, 그다음에 자주 왔다갔다하는 영업사원 등으로 우선순위를 배정하니 첫날은 불편하더라도 대중교통 이용해야죠. 그러다 상황봐서 슬슬 차가지고 다니고 그렇게 해야 맞지. 암튼 저런 스타일은 뽑아도 딴지걸고 스트레스 많을듯 해요 시건방져요
50. 화사
'26.3.2 5:33 PM
(125.129.xxx.235)
면접자가 이상해요.
사회성 하나도 없을듯.
머리가 좀 떨어지나 아님 성인 adhd 있는 천재같은 사람인가싶고.
사장은 정말 힘들겠다,그놈의 노동법,
우리나라는 노동자만 너무 유리한 법이 많아서
소규모 자영업자들이 젤 불쌍한 구조에요.
51. 그러면서
'26.3.2 5:38 PM
(49.1.xxx.69)
저 일로 저리 일 크게 만들고, 어휴 피곤
저래놓고 회사 출근하게 되면 미운털 가득일텐데 무슨 낮짝으로 다닐려고
52. 모지리
'26.3.2 6:27 PM
(223.39.xxx.59)
주차도 급여일도 출근해서 근로계약서 쓰면서 물어봐야죠. 부당해고 취소로 입사하더라도 얼마 못 견딜듯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저도 사원의 입장이지만 저런 사람이랑 같이 일 못해요
꼬치꼬치 따지고 자기 이익만 챙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