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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는 무조건 부모가 희생을 해야 된다는 이상한 사람 많음

조회수 : 1,344
작성일 : 2026-03-02 16:43:33

자식도 부모도 희생은 아니죠

어느정도 키웠으면 미국처럼 20살 되면 독립적으로 해야 하는데

부모 돌보지 않는것은 미국처럼

희생은 예전 부모처럼 해 달라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아직도 부모는 희생의 아이콘이라는

그래야 부모라는  생각에서 못 벗어난 사람이 많은것 같음

IP : 211.234.xxx.23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2 4:46 PM (58.234.xxx.118)

    미국도 줄 거 있는 부모는 별걸 다 해줘요^^;

  • 2. 희생할 생각도
    '26.3.2 4:46 PM (118.235.xxx.172)

    안하고 자식낳는게 이상한거 아닌가요?
    애가 저절로 자라는 것도 아니고
    애가 태어나게 해달라고 애원한 것도 아니고
    독립적으로 키워야겠죠.
    의존적으로 키워놓고 스무살에 독립하라고 하면 독립이 되나요?

  • 3. ....
    '26.3.2 4:46 PM (211.218.xxx.194)

    부모가 노후준비 한답시고
    자기를 지원안해줄까봐 걱정.

  • 4. ...
    '26.3.2 4:50 PM (106.101.xxx.188)

    험한 세상에 자기 좋자고 애 낳았으면
    부모로서 희생은 어느정도 해야죠

  • 5. 아이키우다
    '26.3.2 4:50 PM (58.29.xxx.96)

    늙었어요.
    한거라고는

    여튼 그냥 피어보지도 못하고 늙은이
    아이보고는 결혼은 하는데 아이 낳으라 마라는 못하겠어요

    어찌됐건 아이하나 키우는데 온마을이 필요하다는데 부모가 능력없으면

  • 6. ㅇㅇ
    '26.3.2 4:53 PM (211.222.xxx.211)

    부모복이 최고라는 곳이니
    부모도 최고의 아이를 낳고 싶었을지도

  • 7.
    '26.3.2 5:05 PM (106.101.xxx.164) - 삭제된댓글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나잖아요
    가끔 돌연변이 나오긴 하나
    그건 예외고
    대부분 괜찮은 부모 밑에서
    괜찮은 자식이 나오죠
    지능이든 성격이든

  • 8. 본인들을
    '26.3.2 5:06 PM (112.222.xxx.5)

    돌아보지도 않고 남의 눈에 티끌보다 제눈에 들보만 있는 사람들이 이곳은
    너무 많죠.
    글이 뜨면 먹잇감 물듯 이상하게 트집잡으며 물고 늘어지는 사람들은 왜 그리
    많은지.
    이곳을 보면 못된 사람들이 너무나 정상인인양 사는구나.. 싶어요.

  • 9. 부모나 자식이나
    '26.3.2 5:07 PM (14.55.xxx.158)

    희생이 싫으면 안하면 됩니다.
    뭐가 귀한 것인지 모르면 희생도 쓸모 없어지는 것 아닐까요?
    희생은 강요가 아니라 마음에서 우러나는 것이고
    희생은 요구되서도 안되는 것이라 배웠습니다.
    희생에서 못 벗어났다고 비난할 이유나 비난 받을 이유는 없으리라 봅니다.
    희생은 아름다울 뿐이라 생각합니다.

  • 10. 요즘애들
    '26.3.2 5:22 PM (106.101.xxx.83)

    부모가 좋아서 낳았으니 성인이후에도 책임지라고 하잖아요.
    부모가 조부모한테 하는거 보고 배우는것도 있고
    커뮤니티에서 캥거루족들이 여론 조성하는것도 있다고 생각해요.

  • 11. 영통
    '26.3.2 5:23 PM (106.101.xxx.48)

    부모 돌보지 않는것은 미국처럼
    희생은 예전 부모처럼 해 달라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222222222222

  • 12. ..
    '26.3.2 6:21 PM (101.53.xxx.221)

    자식은 자식대로 끝없이 바라고
    부모는 장수에 요양원 거부하니
    자식도 늙어가는마당에 자신을 돌볼 겨를이 없는게 현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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