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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둘째가 취직을 했습니다 ㅎㅎ

드디어 조회수 : 14,059
작성일 : 2026-03-01 22:52:28

둘째가 공부를 좀 오래했습니다

힘든 시간이였네요

그러더니 드뎌 취직을 했습니다

3일째 출근  ㅎㅎ

너무너무 좋습니다

큰애는 직딩 7년차

둘째는 이제 신입 

저 진짜 길에 나가서 춤이라도 추고 싶은 기분이예요ㅎㅎ

많지도 않은 자식 둘 아들 딸

자식 낳아 공부시키고 취직 결혼 

 

이과정을 하신 모든 부모님들이

진짜 진짜 존경스럽습니다

힘들게 공부하고 자기길 찾아가는 젊은 친구들도

대견하구요

올봄은 홀가분하게 즐길 수 있겠네요ㅎㅎ

IP : 118.176.xxx.239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1 10:53 PM (221.138.xxx.92)

    축하드립니다.
    마음이 놓일 것 같아요...부럽습니다

  • 2. .....
    '26.3.1 10:57 PM (112.186.xxx.241)

    축하합니다
    속이 후련하시겠어요
    저도 이런저런 걱정속에 살지만 두 아이 안정된 직장 다니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다 하며 생각하며 살아요^^

  • 3. djaaksm
    '26.3.1 10:57 PM (124.49.xxx.188)

    엄마는 연세가 어찌 되시나요..아마 제 나이 일듯..

  • 4. 추카
    '26.3.1 11:13 PM (106.101.xxx.151)

    부럽네요 전 최소 5년 남았어요

  • 5. 축하드려요
    '26.3.1 11:18 PM (49.1.xxx.141)

    부럽습니다. 진심 부러워요.
    행복하세요.
    운 받아갑니다.

  • 6. ..
    '26.3.1 11:21 PM (114.199.xxx.60)

    축하드려요
    저도 운 조금 받고싶네요ㅠ
    아직 남았지만 애쓰셨어요

  • 7. ..
    '26.3.1 11:27 PM (218.153.xxx.32)

    정말 가슴속의 짐 덜은 기분이시죠~~
    저도 아이들 키우며 입시가 가장 힘든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취업이 훨씬 더 힘들었어요.

    아이도 입시보다 취업이 몇배는 더 힘들었대요..정신적으로..

    원글님도 자녀분도 애쓰셨어요~~

  • 8. ..
    '26.3.1 11:44 PM (125.247.xxx.229)

    축하합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 취직되어 너무 기쁘시겠어요
    우리나라 경제가 좋아져서 모든 젊은이들이
    취업걱정 없는 세상이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 9. 네거리에서 춤
    '26.3.1 11:53 PM (211.247.xxx.84)

    저는 정말 췄어요 ㅎㅎ
    작은 놈이 정말 힘들게 취업해서.

  • 10.
    '26.3.2 12:41 AM (211.36.xxx.2)

    요즘 정말 취업 어렵다던데
    축하드려요.
    너무 좋으시겠다.^^

  • 11. .....
    '26.3.2 12:55 AM (119.194.xxx.186)

    축하드립니다.
    저도 아이 둘이 다 취직하고 나서야 돈을 막 쓸 수 있었어요.
    저도 남편도 다 버니 마음이 넘 편하더라구요.
    행복감을 마음껏 누리세요. ^^

  • 12. 축하
    '26.3.2 6:23 AM (175.127.xxx.254)

    축하드려요
    저희집 둘째는 아직 취직못해서 걱정되네요.
    자신만만했는데 이젠 쫌 눈도 낮추고 기운빠진듯 보이네요.
    넘 축하드리며..
    부럽네요

  • 13.
    '26.3.2 7:01 AM (211.252.xxx.70) - 삭제된댓글

    축하합니다
    얼마나 좋을까요
    춤추세요

  • 14. 저도
    '26.3.2 8:32 AM (58.239.xxx.136)

    축하드립니다. 취준생 둘이 있어 공감합니다. 자식 취업이 젤 부럽습니다.

  • 15. ...
    '26.3.2 9:19 AM (121.153.xxx.164)

    저도 4월을 기다리며 좋은기운 받아 결과에 춤추는 날이 오길..자식 잘되는게 으뜸!!

  • 16. ㅡㅡ
    '26.3.2 12:44 PM (118.235.xxx.55) - 삭제된댓글

    부럽습니다.

  • 17. 축하축하
    '26.3.2 2:00 PM (39.7.xxx.155) - 삭제된댓글

    정말 축하드려요!!
    결혼은 밥벌이 하니 이제 지가 알아서 하라고 냅두고 원글님은 자유를 즐기소서!!

  • 18. ....
    '26.3.2 2:07 PM (94.7.xxx.109)

    자랑 계좌 담아 갑니다.

    우리 아들들도 이런날 오길...

  • 19. 축하
    '26.3.2 2:45 PM (210.96.xxx.10)

    축하드려요!
    얼마나 좋으실까요

  • 20. 오오
    '26.3.2 2:58 PM (39.7.xxx.155)

    아우 축하드려요. 큰짐 내려놓으셨습니다.
    결혼이야 이제 아이가 스스로 밥벌이 하니 알아서 만나겠지요.

  • 21. ..
    '26.3.2 3:24 PM (106.101.xxx.214)

    울 아들도 내년에 대학원 졸업하는데
    축하해요.

  • 22. 진심
    '26.3.2 4:37 PM (59.5.xxx.89) - 삭제된댓글

    축하드립니다
    울아들도 1웓 부터 출근했어요
    요즘 취업이 넘 어려워 주변에 힘들어 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 분들에게도 좋은 취업 소식 전해지는 봅이 되었음 좋겠어요

  • 23. 진짜로
    '26.3.2 6:25 PM (211.168.xxx.153)

    축하드려요.
    저도 작은 애가 지금 취준생이라..
    쟤만 합격하면 세상 날아갈 것 같을듯요.

    맘껏 즐기시고 누리세요^^

  • 24. ..
    '26.3.2 6:30 PM (121.137.xxx.171)

    아우 좋으시겠어요!
    제 아이도 이제 취직해야 하는데 걱정이 한가득이네요.
    부럽구만요.
    축하합니당^^

  • 25. ...
    '26.3.2 6:35 PM (125.131.xxx.184)

    축하합니다~~

  • 26. 취준생
    '26.3.2 8:09 PM (116.43.xxx.47) - 삭제된댓글

    축하드려요.요새 제게 제일 부러운 분입니다.
    저도 집에 취준생 아들 하나 있습니다.
    일주일 후에 시험 보는데 집안은 고3수험생집 저리 가라입니다.ㅋ

    (우리 부모님은 복도 많으셔.아들 딸 다 취업하고 때 되면 결혼하고 애 낳고 집 사고 했는데 에휴..난 언제 할머니 되나..^^)

  • 27.
    '26.3.2 10:03 PM (182.221.xxx.29)

    축하드립니다
    저도 작년에 졸업한 딸이 취직했는데 세상이 달라보이던데요
    남편이 너무 좋아하구요
    지금은 춤출것같은 느낌사라졌지만 부담없어 너무 좋아요
    대학입학하곤 차원이 달라요

  • 28. 축하
    '26.3.19 8:17 AM (112.169.xxx.252) - 삭제된댓글

    너무 좋으시죠
    취업안되어 좌절할땐 정말 가슴이 아파서
    인생길이 왜 이리 고비고비냐 했는데
    취업되었을땐 정말 펑펑 울었어요.
    아이가 고생한것도 생각나고 내가 고생한것도 생각나고
    우리집 둘째는 나의 트로피예요.
    큰아이는 여기서 하빠리로 보는 지거국 경영 나와서 취업될까
    빨리 장사시켜야 하나 고민했는데
    너무나 좋은 회사에 턱하니 합격해서 정말 그 기쁨은 상상초월
    학교 게시판에 글 올렸더니 후배들이 합격 비결 올려달라고 난리난리였데요.
    큰아이 작은아이 다 취업해서 자기 돈벌이 하니 너무 좋아요.
    정말 너무 좋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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