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저튼의 화려한 미장센, 아슬아슬한 로맨스, 오만과 편견의 클래식한 설렘 좋아해요.
아웃랜더의 제이미처럼 치명적 매력의 남주면 더 좋구요..
브리저튼의 화려한 미장센, 아슬아슬한 로맨스, 오만과 편견의 클래식한 설렘 좋아해요.
아웃랜더의 제이미처럼 치명적 매력의 남주면 더 좋구요..
다운튼애비
같은 작가의 미국버전 길디드 에이지
넷플릭스 외교관
나름 옷 보는 맛이 있어요
보디가드였나... 영국 거였는데 약간 아웃랜더 느낌이(?)
또 하나 있는데 댓글 적다가 도중에 까먹음
내 기억력 어찌할꼬..
좀 다르긴 한데 suits도 저는 옷 보는 맛으로 봤어요 현대물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