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다닐때 이쁜 옷 사는게 너무 좋았어요. 매일 입으니까 계속 사도 입을게 없었고..
근데 지금은 외출할일이 거의 없어요.
성당갈때빼고는 차려입을 일도 없는데 계절이 바뀌면 옷은 사고 싶어요.
사도 입을 일이 없어서 특히 좋은 옷 고급옷은 진짜 필요가 없네요..
그냥 마트가고 병원가고 운동가고.. 그럴때도 이쁘게 하고 다니시나요?
전에 올라온 70대 전직 모델 할머니 사진보면 의욕이 뿜뿜하기는 하는데
진짜 옷입고 나가고 싶어서 재취업하고 싶을 정도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