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이랑 커피 주문하고 보니 밥값보다 더 비싸네요.
음료도 성의없이 주는 느낌에 양도 적고
근데 사람은 되게 많아요 거의 만석
그러니까 지역화폐도 안 받겠죠
하루 매출 2~3000만원은 될듯한 느낌
어쨌든 이왕 왔고
저쨌든 빵이랑 커피는 먹었고
좀만 쉬다 갈께요.
빵이랑 커피 주문하고 보니 밥값보다 더 비싸네요.
음료도 성의없이 주는 느낌에 양도 적고
근데 사람은 되게 많아요 거의 만석
그러니까 지역화폐도 안 받겠죠
하루 매출 2~3000만원은 될듯한 느낌
어쨌든 이왕 왔고
저쨌든 빵이랑 커피는 먹었고
좀만 쉬다 갈께요.
공장형 빵들이라
맛도 없고 말랐어요
그냥 장소값이다 생각해요
카페순례 다니며 빵들 자꾸 먹었더니
없던 뱃살이 생겼어요
가끔 가야 좋은
식사를 하고가면 빵은 저절로 스킵하게 되더라구요
나쁘지 않았어요. 다만 음료가 너무 부실. 이 가격을 받으면서 이렇게 주나 싶은. 지역화폐 되냐니까 걍 안된다 하면 될껄 무안하게 정색하고요. 화장실은 깨끗하네요. 거울보니 내 몰골이 말이 아니라 주문알바가 그런 태도였나 싶기도 ㅎㅎㅎ
장소값으로 내죠 맛있는 빵 별로 없더군요
가능한 적게.. 커피 나 케잌 하나 정도 먹어요
밥먹고
까페가서 빵먹고
사약같은커피거의한대접마시는게
거의정석같이되어버렸는데
진짜부담스럽네요
밥먹고 커피두모금마시면딱좋은데
밥약속잡기가 부담스러울지경ㅠ
좀 늦게 먹어 저녁이 애매해서 집에 들어가는 길에 가족들 빵으로 저녁 때웠네요. 빵맛은 나쁘지 않았고 장소제공값 사람구경값 으로 쳐야죠.
보다 빵커피값이 더 나와서 놀람.
저는 보통 점심을 먹고 카페를 가면 거의 커피만 마시던가 디저트로 한개정도 놓고 서너명이 먹어요
배도 부르고 당 걱정도 해야하고 ...
그런데 다른 테이블들 보면 의외로 사람수대로 또는 그 이상으로 수북히 담아놓고 먹는 사람들이 꽤 있어요
많이 먹는것도 대단하지만 혈당걱정 없어 좋겠다 싶고 돈 많아 좋겠다 싶어요
자율포장 해서 가져갑니다. 저녁까지 해결하고 들어가니 편하네요.
카페로 하면 세금 많이 내니 베이커리카페로 사업 등록하고 빵은 비싸게 팔죠.
밥을 드시죠
밥값은 12000 원 넘죠
이 필요했고 점심을 2시 넘어 먹었으니 간단히 빵 쪼가리 먹고 저녁 때우면 될 상황이고 그리 때우면 제가 집에 와서 저녁 신경 안 써도 되서 편하니까요. 집에 와서 편하네요. 이거 따지니 그리 비싼것도 아고니고요. 간사한 인간 바로 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