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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남편

Amjd 조회수 : 10,965
작성일 : 2026-03-01 18:43:26

배당금 매월 400 좀 넘게 들어오고

제가 5백 벌고요.

한달 총 순수익 900정도.

이것저것 투자한 부동산이

지금 깔고 앉은 집 포함

30억 정도에요.

남편이 애들 케어 거의 다 해요.

라이드랑 등원 다 하고

집안일도요.

아이들 이제 초등 되는데

이렇게 살아도 정상일까요

딸들이 저처럼 백수 남편 만날까 걱정도 되네요

부동산은 남편 쪽 상속 받아 키운 것들이고요.

저는 아기들 낳고 경력 단절 됐다가

남편이 일 관두고 싶어해서

아기 어릴 때

힘들게 공부해 이직해서

지금 직장 들어와서 4년 째 일하고 있어요.

남편은 취미도 없고 집돌이에요.

무인 스터디카페 같은 거 창업이라도 해서 일하라 할까요

 

IP : 112.160.xxx.101
9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눈의여왕
    '26.3.1 6:44 PM (39.117.xxx.39)

    너무 잘 사시는 거 아니에요
    아무것도 안 하는데 월 400이 들어오는 남자라니 감사하고 재밌게 사세요

  • 2. 뭐지
    '26.3.1 6:45 PM (223.38.xxx.111)

    백수가 아니라 자산가에 전업주부네요
    훌륭한 남펀.

  • 3. ..
    '26.3.1 6:45 PM (112.214.xxx.147)

    40대 싱글인데 배당금 월4백 들어오면 저는 일 안할래요.
    부럽다.

  • 4. 눈의여왕
    '26.3.1 6:46 PM (39.117.xxx.39)

    근데 궁금한데 배당금이 월 400 들어오려면 주식 금액이 얼마일까요 대단하십니다 능력자예요

  • 5. ...
    '26.3.1 6:47 PM (1.232.xxx.112)

    뭐가 어때서요.
    훌륭하시구만요.

  • 6. ..
    '26.3.1 6:48 PM (211.208.xxx.199)

    백수가 아니고 주부입니다.
    主夫

  • 7.
    '26.3.1 6:50 PM (112.140.xxx.225)

    자산 30억 있다고 초등생 아빠가 백수한다면 강남 아파트 사는 아빠들은 다 백수해도 될까요. 딸들이 초등학생인데 벌써 백수인건 문제는 있어보여요. 저라면 싫네요. 사회생활을 포기하기에 너무 이른 나이 아닌가요.

  • 8. 34
    '26.3.1 6:51 PM (59.14.xxx.42)

    백수 아내
    남편ㆍ아내만 바꿔 읽어보면 훌륭한대요?

    백수가 아니라 자산가에 전업주부네요
    훌륭한 남펀.
    222222222222

  • 9. 그런데
    '26.3.1 6:51 P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배당금이 월 400씩 들어올려면주식만 8억치 이상 있으신 거 아닌가요?

    부동산 30억에 주식 10억에 예적금 10억 있다.뭐 이런 거 아니신지ᆢ
    그렇다면 백수라고 할 수 있나요
    능력자이실 듯.

  • 10. 궁금
    '26.3.1 6:52 PM (116.42.xxx.47)

    원글님 눈엔 전업주부들이 백수로 보이시나요??
    표현이 좀....

  • 11. 입장바꿔도
    '26.3.1 6:53 PM (220.78.xxx.213)

    전업주부로 살림에 애들 케어 다 하면서
    400씩 수입 있다면
    백수라고 고민할까요?

  • 12. 황당
    '26.3.1 6:56 PM (223.38.xxx.89)

    도대체 남녀가 평등해요?

  • 13.
    '26.3.1 6:56 PM (118.235.xxx.215)

    그냥 부모 잘 만나고 받은거 잘 지키는 남편인거 같아요
    근데 그 경우에 자꾸 사업한다하고 못 지키면 심각한 경우예요 그러면 아무리 월에 천이 그냥 들어오는 상태의 남자라도 열등감이 어마어마해요

  • 14. ㅡㅡㅡ
    '26.3.1 6:56 PM (180.224.xxx.197)

    진짜 욕심도 많다

  • 15. 백수??
    '26.3.1 6:56 PM (1.233.xxx.114)

    백수아니고 전업주부 아닌가요
    구직활동하느라 아이들 등하원 및 케어 못한다면 백수지만
    쓰신 내용으론 전업주부 역할인것같은데요

  • 16.
    '26.3.1 6:57 PM (118.235.xxx.215)

    글고 어줍잖게 지금 자영업 시작하면 바람나요 ... 들러붙을 사람 분명히 있어요

  • 17. 남편이
    '26.3.1 6:57 PM (182.211.xxx.204)

    집안 일 잘하고 아이들 케어 잘하며 만족한다면
    굳이 싶네요. 생활비가 부족한 것도 아니고...

  • 18. ..
    '26.3.1 6:59 PM (58.236.xxx.52)

    이건 뭐.
    고민을 가장한 자랑글이네요.
    요새 이런글들 진짜 많네요.
    자랑할데가 없는듯.

  • 19. ㅊㅊㅊ
    '26.3.1 6:59 PM (112.160.xxx.101)

    사업 하기 싫대요.
    무인점포 같은 거 해볼래? 하니
    유튭 찍겠다네요.
    국제학교며 유학까지 다녀와서 저렇게 살 줄…
    시모는 오죽할까 싶고…
    애들이 크면 아빠 무시할까봐 걱정돼요.

  • 20. ㅊㅊㅊ
    '26.3.1 7:00 PM (112.160.xxx.101)

    자랑 아니에요.
    제 친구들이나 직장 주변 봐도 남편이 백수인 집 아무도 없고요.
    ㅠㅠ

  • 21. 아니
    '26.3.1 7:01 PM (118.235.xxx.215)

    애들은 그렇게 크면 사실 잘 몰라요 자기들이랑 시간 많이 보내주고. 나중에는 아빠가 자산가 아들이라 윤택하게 산 거구나 그럴걸요. 돈이 최고라...
    님이 무시하고 싶은게 투사되는거 같아요

  • 22. 아니
    '26.3.1 7:01 PM (118.235.xxx.215)

    그리고 자산가 자식들은 받은거 유지하는 것만도 대단한 거예요. 이상한 사람 엄청 들러붙어요 작정하고 꼬셔서 사업 자금 받아내려고 하고 동업하자고 헛바람 들게 하고

  • 23.
    '26.3.1 7:02 PM (160.238.xxx.8)

    성별이 바뀌었을 뿐 남편분이 주부네요.
    본인이 괴롭지 않고 이 생활을 즐기신다면 문제 없을듯요

  • 24. 아니
    '26.3.1 7:03 PM (118.235.xxx.215)

    님이 그런걸 모르는 건 결혼으로 계층 이동하셨기 때문이예요^^;

    남편분 앞으로 들어오는 돈이 월 1억이어도 남편분이 애들 안 보고 무기력하게 집에서 게임이나 하고 사업한다고 설치면 말리겠지만 지금은 그냥 자산 잘 지키는 자산가 아들 딱 좋은 케이스예요

  • 25. 이 와중에
    '26.3.1 7:05 PM (61.102.xxx.126)

    어떤 공부를 해서 취직하셨는지 궁금하네요

  • 26. ....
    '26.3.1 7:06 PM (116.32.xxx.97)

    사업병 안 걸리고, 배당금 꼬박꼬박 들어오고 애들 잘 건사하면 그걸로 만족하고 사세요.
    사업병 걸려 밖으로 싸돌아다니면서 이여자 저여자 만나고 성병 걸려 들어오고.. 이 꼴 보고 싶으세요?

  • 27. ㅇㅇ
    '26.3.1 7:06 PM (211.251.xxx.199)

    참 허허허

    인간들은 참 어리석구나
    내가 가진걸 왜 보질 못하고 쯪쯪쯪

    남편 상속분으로 재산 일궈
    배당금으로 월 400 들어와
    게다기 제일 중요한 아이들 케어를
    다 해준다는데
    단지 집에만 있는게 싫다고???

    아이고 아줌마
    그냥 당신이 일하기 싫은게 더 큰 이유가 아닐까 싶은데..
    그냥 재산 분할해서 이혼 해줘요
    저런 남편 두고 싶은 사람들 줄섰으니


    저 배당금에 전업으로 ㄴ

  • 28.
    '26.3.1 7:06 PM (61.84.xxx.183)

    남편이 주부노릇 다하는데 왜불만이세요
    배당금으로 400도 나오고
    많은남자들의 꿈일듯

  • 29. ....
    '26.3.1 7:08 PM (106.101.xxx.24)

    브리저튼 봐요. 귀족들은 일 안 해요. 관리하고 지키죠. 아이들 교육만 잘 시킨다면 괜찮다 봐요

  • 30. 까놓고
    '26.3.1 7:08 PM (118.235.xxx.215)

    부모 잘만난 덕이예요. 근데 진짜 그거 잘 지키는 사람도 흔치 않다니까요? 원글님도 친정에 부동산 내놓으라 하세요 그럼 같이 놀 수 있음...

  • 31. ㅁㅁㅁ
    '26.3.1 7:08 PM (112.160.xxx.101)

    제 전공 살려서
    NCS, 자격증 공부 등등 해서 이직했고
    지금 공공기관 연구원이에요.

  • 32. 언제나 행복
    '26.3.1 7:10 PM (112.168.xxx.86)

    백수 -한푼도 없는 처지에 특별히 하는 일이 없이 빈둥거리는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님 남편은 일단 한푼도없는 처지도 아니고 아이들케어에 살림도 하고 절대 백수 아니예요. 훌륭하시구만...
    님이 남편 무시하지 않으면 아이들도 무시안해요.

  • 33. ㅎㅎ
    '26.3.1 7:11 PM (124.111.xxx.15)

    남편분 주식, 부동산 투자자 아닌가요??

  • 34. ........
    '26.3.1 7:13 PM (118.235.xxx.242)

    애들 이제 초등이면 꽤 바쁠 거에요. 그나저나 애들 어릴 때 공부해서 재취업한 원글님이 대단하네요. 남편분도 자기 할 일 잘하고 있는 듯 보입니다.

  • 35. ..
    '26.3.1 7:14 PM (182.220.xxx.5)

    남편은 백수가 아니라 전업주부네요

  • 36. oo
    '26.3.1 7:16 PM (115.138.xxx.1)

    자산가 자식들은 받은거 유지하는 것만도 대단한 거예요22222222

  • 37. ..
    '26.3.1 7:17 PM (218.55.xxx.7) - 삭제된댓글

    30억 부럽네요.

  • 38. ...
    '26.3.1 7:19 PM (211.201.xxx.73)

    재산 유지하는것만으로도 훌륭해보입니다
    저라면 둘다 바쁘게 동덩거리며 살기보단 니을것 같아요
    배당금 400정도 받을려면 어떻게 세팅하면 되는지 알려주실분 계실까요?

  • 39. ...
    '26.3.1 7:19 PM (124.50.xxx.169)

    똑똑하신 남편이세요
    요새 젊은 분들 저렇게 살고 싶어 이른 은퇴 꿈꾸며 배당공부하잖아요. 편하게 배당받으며 집에서 쉬고 싶다고요. 어딜 출근해야 백수가 아닌건가요? 집에 가만있어도 돈이 들어오는 시스템을 만들었다니 그거야 말로 똑똑한 분이니 가능한거죠

  • 40. 남편분이
    '26.3.1 7:20 PM (119.71.xxx.160)

    사고치는 거 없고

    애들 케어 잘 하면 더 바랄게 없죠. 경제적인 건 별 문제 없으니까요.

    원글님이 남편분 진심으로 존중하면 애들도 따라해요

  • 41. 오호
    '26.3.1 7:20 PM (221.138.xxx.92)

    부럽네요 ㅎㅎㅎ

  • 42. 아버자가
    '26.3.1 7:22 PM (175.209.xxx.178)

    평생백수였어요.
    어머니가 전문직이라 잘 벌었지만 집에 아버지가있는게
    너무 싫고 챙피해서 절대 친구들 집에 데려오지 않았어요.

  • 43. 윗님
    '26.3.1 7:23 PM (118.235.xxx.215)

    이분 남편은 부동산 투자한다잖아요 주식도 있고

  • 44. 부러운데요
    '26.3.1 7:25 PM (218.51.xxx.191)

    꼭 남자가 밖에서 일하고
    여자가 전업일 필요가 없잖아요

  • 45. 태도가
    '26.3.1 7:30 PM (222.100.xxx.51)

    중요할듯 해요
    부부가 합의해서 한 사람이 살림, 양육 전담한다. 이런거라면
    아이들에게도 다양한 가정 유형의 하나로 담백하게 주지시키시고
    아빠는 역할 잘하고있다..고 하면 애들 멘탈도 괜찮을듯요.
    전, 진짜 아빠가 아무것도 안하면서 밥만 받아먹는 백수였어서 싫었어요.

  • 46. .dfg
    '26.3.1 7:31 PM (125.132.xxx.58)

    원글이 500 안 벌면 배당금 400 으로 생활은 좀 어렵죠. 900 이면 넉넉하지만. 댓글이 왜 칭찬 일색인지 이해가 좀 안되네요. 고단하실듯.

  • 47. sandy92
    '26.3.1 7:33 PM (118.235.xxx.48)

    백수가 아니라 자산가에 전업주부네요
    훌륭한 남펀. 222222

  • 48. ...
    '26.3.1 7:34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입장 바꿔 남편이 여자였음 아내 잘 만났다 소리 들었울건데요
    괜히 맞벌이한다 뭐한다 피곤하게 하는것도 아니고 돈 미리 친정에서 다 땡겨와 400씩 그냥 벌어
    집안 일 다해서 남편 편하게 해줘
    빈손으로 와서 겨우 500버는 남편이 아내 입장에선 별로일 상황이네요

  • 49. ...
    '26.3.1 7:35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입장 바꿔 남편이 여자였음 아내 잘 만났다 소리 들었울건데요
    괜히 맞벌이한다 뭐한다 피곤하게 하는것도 아니고 부동산 미리 친정에서 다 땡겨와 부동산에 400씩 그냥 벌어
    집안 일 다해서 남편 편하게 해줘
    빈손으로 결혼해서 겨우 500버는 남편이 아내 입장에선 별로일 상황이네요

  • 50. 77
    '26.3.1 7:36 PM (58.224.xxx.131)

    그럼 애들한테 아빠는 전업투자가라 하세요
    부동선투자도 하고 주삭투자도 하고 전업주부이가도 하고.
    사업해서 말아먹으면 골치 훨씬 더 아플테니 그냥 두는게

    님이 남편한테 무시를 안하면 애들도 무시 안하겠죠

  • 51. 이유
    '26.3.1 7:37 PM (118.235.xxx.215)

    왜 칭찬 일색이냐하면 제목에 백수라고 적어놔서..
    그리고 그런 성향의 남자니까 야무진 원글과 결혼한 거예요 부자 여자 안 찾고 사업 안 벌이고...
    엄마한테 받은 재산 관리해 조금씩 키우고 와이프는 일 보내고 자긴 주부 역할에 만족...

  • 52. ...
    '26.3.1 7:37 PM (1.237.xxx.38)

    입장 바꿔 남편이 여자였음 아내 잘 만났다 소리 들었울건데요
    괜히 맞벌이한다 뭐한다 피곤하게 하는것도 아니고 부동산 미리 친정에서 다 땡겨와 부동산에 400씩 그냥 벌어
    집안 일 다해서 남편 편하게 해줘
    빈손으로 결혼해서 겨우 500버는 남편이 아내 입장에선 별로일 상황이네요
    님이 남자였음 못만났을 매칭이네요

  • 53. 사랑123
    '26.3.1 7:39 PM (211.36.xxx.32)

    전 별로..300억있어도 직업가져요...

  • 54. ...
    '26.3.1 7:41 PM (223.38.xxx.35)

    얘들이 아니라 원글님 글에서 백수남편이라 무시하는게 보이는걸요
    그러지마요... 여자 전업주부를 백수라 표현하던가요?
    남편분 아주 잘하고 계시네요

  • 55. ...
    '26.3.1 7:44 PM (117.111.xxx.109) - 삭제된댓글

    제 남편이 큰애 초등 입학 때 퇴사해서
    지금까지 주식이랑 부동산 임대수입으로 생활해요
    저도 전업이라 집안일은 제가 많이 하는 편이고
    주로 아이들과 놀아주는걸 남편이 많이 했죠
    가족여행도 많이 다녔고요
    이젠 아이들도 다 대학생 이상인데
    아빠를 부끄러워하거나 열심히 안살거나 하진 않는거 같아요
    가족이 함께 있는 시간이 많아서 좋았어요

  • 56. 400버는데 백수?
    '26.3.1 7:46 PM (118.235.xxx.163)

    애들케어까지하니 시터비도 안들고 배당금 400씩이나 들어오고 시터비빠지는것까지 합치면 꽤 많이 벌고잇는데 출근안한다고 백수취급은~

  • 57. ...
    '26.3.1 7:48 PM (1.232.xxx.112)

    애들이 아빠를 무시하는 게 아니라 원글이 남편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 58. 이다
    '26.3.1 7:48 PM (182.222.xxx.16)

    인간들은 참 어리석구나
    내가 가진걸 왜 보질 못하고 쯪쯪쯪52222222222

  • 59.
    '26.3.1 7:49 PM (123.193.xxx.197)

    물려받은걸로 사업하다 홀딱 날려먹는집 못보셨군요
    차라리 무인스터디카페? 이런맘으로 하다 돈 날리는거 순식간이예요. 애들 케어 잘 하고 돈도 들어오고 자산도 많은데 욕심이 많으시네요. 무언가 하길 바라면 전공 살려 강의라도 할 수 있게 하거나 국제학교 나왔다니 애들 가르치는거 도 좋겠네요. 사업이나? 라는 마인드로 하면 지금 자산 금방 사라집니다

  • 60. 그리고
    '26.3.1 7:50 PM (123.193.xxx.197)

    친구 아버님이 이런 케이스였는데
    애들이 아빠 무시하거나 하지 않아요
    넉넉한 집안형편이라 서로 사이좋고 구김살없이 잘만 크던데요

  • 61.
    '26.3.1 7:53 PM (211.243.xxx.238)

    아내들은 남편 타이틀도 중요하게 생각하긴 하지요 그래도 백수는 아니지않나요
    애들 케어하구 아내 밖에 나가 일할수있게
    집에서 다 커버해주는데 백수는 심한말이죠
    배당금도 나오는데요
    결혼생활하면서 다른 문제없음 그래도 행복한겁니다
    지랄맞은 남편만나 지옥 경험함 돈이 다가 아니구
    명예가 다가 아니란걸 깨닫죠
    결국 본인이 원하는대로 남편이 해주길바라나
    남편도 본인의 삶이 소중하죠
    잘 조율하시구
    너무 남의식마세요
    자녀분들도 엄마가 아빠를 어찌 판단하고
    대하는데에 따라 시선이 달라지는거지요

  • 62. ..
    '26.3.1 8:01 PM (124.54.xxx.2)

    뭐 열심히 사는 사람 눈에는 이상해 보일 수도 있겠죠..
    금융사에서 VIP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하는데 몇번 본 사람들과는 좀 친해졌어요. 개중에는 유명한 사업가, 청담동 빌딩 상속자 등도 있는데 2명이 같은 빌라에 살더라고요..

    그 중 한 언니가 저한테 전화해서 "OO집 남편은 직업이 없나봐? 유학했고 빌딩 여러채 상속받은 거는 아는데 대낮에 부인 심부름으로 우리집에 과일을 가져오지를 않나, 애들 케어는 전부 남편이 한다네. 난 주변에 집에 거의 없는 남편들만 있어서 그런지 집에 낮에 있는 남자는 처음 봤어"

    그 얘기 들으면서 회사원인 저는 그 남편도 이해가 가요. 회사 운영은 머리쓰는 게 어렵고, 투자은행 등 다니지 않으면 일반 대기업은 동료들이 수준에 안맞고 그 와중에 정치질해야 하고 아주 더러운 꼴을 다봐야 하거든요. 물론 자녀들때문이라도 회사를 억지로 다니는 사람도 있기는 한데 싫은거죠.

  • 63. 원글
    '26.3.1 8:04 PM (223.38.xxx.60)

    공부 못했어요?
    백수 아닌데 왜 자꾸 백수래요?
    남편이 진짜 백수가 뭔지 보여줘야 정신 차릴 건가요?

  • 64. .....
    '26.3.1 8:17 PM (112.155.xxx.247)

    지인 남편이 물려받은 재산이 많아 직업 없어도 상가 월세로 생활이 가능했어요.

    애들이 중고등되니 아빠 집에 있는 거 불편해하고 언제 나가냐고 물어봐서 남편이 친구 부동산에 나가 낮에 시간 보내다 나중에 본인 상가에 부인이랑 꽃집 차렸어요.

    그 꽃집은 돈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상가는 있고 지인이 꽃,식물을 좋아하니 그냥 본인 좋아하는 꽃,식물들 갖다 놓고 부부가 출퇴근하며 시간 보내는 용도였어요.

    꽃,식물도 손님들 원하는 게 아니라 지인 취향대로 갖다 놓고 팔리면 좋고 아니면 말고식이었어요.

  • 65. ㅇㅇ
    '26.3.1 8:27 PM (112.186.xxx.182)

    님편 백수 아니고 전업주부입니다

  • 66. 부럽다
    '26.3.1 8:30 PM (175.119.xxx.151)

    백수가 아니라 자산가에 전업주부네요
    훌륭한 남펀.3333333

    남편쪽에서 물려받은 자산이 많은거도 부럽네요

  • 67. ...
    '26.3.1 8:33 PM (121.190.xxx.53)

    이게 뭐가 백수지?

    그리고 부동산도 남편 재산이라면서요

    세상에 더 어려운 사람들 많아요 감사하면서 사세요

  • 68. 국제학교
    '26.3.1 8:35 PM (116.34.xxx.24)

    유학하셨으면 언어 편하니까 아이들 데리고 여행 많이해도 좋겠네요
    저도 전업주부인데 미국에서 오래 유학했고ㅎ
    받은 유산은 0인데 자산 쫌 늘려서 원글네보단 좀 소박하게 있지만 월 고정수업도 없지만...남편이 곧잘 벌기도 (사업장이라 뭔가 보장은 없음)

    저는 애 둘 혼자데리고 여기저기 잘 다녀요
    둘째 10개월때 제주시작 15개월 호주 30일이상 지금 둘 다 초등인데 해외로 자주가요
    저는 사교육ㅈ보다는 직접 보고 겪고 체험쪽이라

    아이들이 아빠의 라이프 스타일 보고 배울 가능성 높은데 남편분은 자산을 잘 불리고 유지한 능력있는 거..그거 아이들이 잘 배우면 된다고 생각해요. 유툽이라도하면 또 열심히 할듯한데 창업보단 낫지 않나요?

    저는 한국에 와서 제일 힘든게 특히 아이들을 획일적으로 교육시키는거...이게 힘들어요. 다양한 삶의 방향 존중할수 있도록~~아내분이 아이들 잘 이야기해주고 남편분도 넓은세상 아이들 보여주면 좋죠

  • 69. 저기
    '26.3.1 8:49 PM (211.211.xxx.168)

    무인 이제 끝물이에요. 스터디 카페
    시험 기간엔 자리 없고 보통 때는 텅 비었어요.


    차라리 아이들 공부 가르치고 영어 과외나 학원 차리심이

  • 70. ..
    '26.3.1 9:22 PM (122.40.xxx.4)

    친구한테 들었는데 친구 남편이 학원선생님인데 오전엔 주식투자하고 오후엔 영어학원 선생님으로 바쁘게 살더라구요. 영어선생님 자리 한번 알아보세요.

  • 71. ...
    '26.3.1 9:29 PM (86.163.xxx.167) - 삭제된댓글

    백수가 아니신데요? 전업투자자 아닌가요? 배당금도 월 400씩 나와, 부동산 수입도 있어, 그냥 돈이 알아서 굴러가게 해서 돈이 돈을 만드는 시스템을 구축하셨네요. 이런분이라면 사업을 하라는 둥 위험한 짓은 안하게 할것 같네요. 그냥 전업투자자라고 딸들에게 말씀하세요. 아빠는 집에서 살림만 하는 사람이 아니다. 요즘같은 시대에는 다양하게 돈을 번다. ai 시대에 언제짤릴지 모르는 사람보다 더 잘 해놓으셨다고 봐요

  • 72. 상위
    '26.3.1 9:55 PM (49.167.xxx.252)

    재산도 상위 몇프로고 애들 케어 집안일도 잘 하고 .
    휼륭한데.
    자기 나름 일은 다 하는건데.
    저는 휼륭하다고 봅니다. 경제적 상황도 좋고

  • 73. 제일
    '26.3.1 10:16 PM (74.75.xxx.126)

    중요한 건 그래서 본인이 만족하는가 은퇴연령 아닌 남자가 그렇게 사는 게 본인 나름 괜찮으면 된거고요. 우리집 남자는 정반대. 15년 전에 명퇴 당하고 제가 외벌이로 감당하는데도 집안일 1도 안해요. 그거 하면 마지막 자존심 버리는 것 같은 가봐요. 매일 너무 바쁘시대요. 15년동안 영양가 없는 구직활동 하느라. 그런 남자에 비하면 양반이네요.

  • 74. ***
    '26.3.1 10:46 PM (121.165.xxx.115)

    전 전업, 배당 250 정도 집안일 , 수리 , 남편관리 엄청잘해줘요 애들은 후회없이 뒷바라지했구요 그런데 남편한테서 원글님같은 표현을 들어요 계속해야하는지 엎고 내 일만 해야하는지 고민되요

  • 75. 저런남편환영
    '26.3.1 10:50 PM (116.45.xxx.187)

    가사 육아 노동의 가치도 돈으로 계산하면 남편 분은 백수가 아니예요.

  • 76.
    '26.3.1 11:07 PM (121.166.xxx.172)

    그래도 아이들한테는 아빠가 뭔가 열심히 일을하는게 훨씬 나아요

  • 77. ㅡㅡ
    '26.3.1 11:09 PM (175.127.xxx.157)

    82엔 고소득자가 참 많은듯요

    나머진 비슷한 남편인데 무일푼입니다ㅠㅠ

  • 78. ㅁㅁㅁ
    '26.3.1 11:55 PM (222.233.xxx.68) - 삭제된댓글

    무시하는 거 아니에요.
    네이버 카페 부동산 카페 같은데서 사람들하고 논쟁?댓글 싸움허고
    온라인 게임하고 노는 게 취미에요.
    핸드폰 들고 웃고 있을 때 보면
    부동산 카페 같은데서 댓글로 싸우는 중…
    애들이 보고 배울까 겁나네요.

  • 79. ㅁㅁㅁ
    '26.3.2 12:00 AM (222.233.xxx.68) - 삭제된댓글

    이제 40 중반인데..자긴 매일 뭐먹을까가 고민이래요.
    어쩜 저리 속이 편한지….
    집안일 라이드 같은 건 제가 다 계획하고
    리스트화 해서 알려줘서 로봇처럼 시키는대로 하는거에요.

    네이버 카페 부동산 카페 같은데서 사람들하고 논쟁?댓글 싸움허고
    온라인 게임하고 유튭 영화리뷰 보는 게 취미(?)에요.
    핸드폰 들고 혼자 어깨 들썩이며 웃고 있을 때 보면
    부동산 카페 같은데서 댓글로 싸우는 중…
    애들이 보고 배울까 겁나네요.

  • 80. ㅁㅁㅁ
    '26.3.2 12:03 AM (222.233.xxx.68)

    이제 40 중반인데..자긴 매일 뭐먹을까가 고민이래요.
    어쩜 저리 속이 편한지….
    집안일, 라이드 같은 건 제가 다 계획하고
    리스트화 해서 알려줘서 로봇처럼 시키는대로 하는거에요.
    그렇게 라도 해주니 제가 사회생활 애들 아프거나 해도 맘편히 할 수 있는거니…감사한 일이죠.

    네이버 카페 부동산 카페 같은데서 사람들하고 논쟁?댓글 싸움허고
    온라인 게임하고 유튭 영화리뷰 보는 게 남편 취미(?)에요.
    핸드폰 들고 혼자 어깨 들썩이며 웃고 있을 때 보면
    부동산 카페 같은데서 댓글로 싸우는 중…
    공인중개사 같은 거라도 따서 중개소라도 차려줄까요?
    애들이 아빠 집에서 저러는 거 보고 배울까 겁나네요.

  • 81. ㅇㅇ
    '26.3.2 12:26 AM (59.15.xxx.39)

    저 정도 경제력에 먹는거 관심많고 살림이나 아이케어도 원글님이 시킨대로 한다지만 그정도도 훌륭한 남편이예요
    태생이 낙천적인지 혼자서도 잘 놀기도 하는것 같구요
    님만 무시하지 않으면 남편 주부로서 괜찮을것 같어요
    애들 초등들어가면 손도 많이 가구요

  • 82. 교습소
    '26.3.2 12:37 AM (106.101.xxx.66)

    유학 다녀오셨다니
    집 근처 원룸에
    영어교습소 작은 거 하나 차려주세요.
    10평이면 될거에요.
    (맘 맞는 수학 쌤이랑 같이 해서 학원을 열어
    요일만 다르게 써도 되구요.)

    교습소는 방과후부터 시작하니
    오전에 자기할일 하고 3시이후에 수업 시작.
    거기에 자녀도 오라고 해서 가르치고
    다른 사람 오면 가르치고
    안오면 개인 사무실로 쓰라고 하세요.
    주식도 하게 컴터도 들여놓고 해도
    시설비 그렇게 많이 들지 않아요.

    집순이 성향이 교습소 잘 맞아요.

    제가 집순이 였는데
    30년 전에 교습소 해서 2년만에 3천 벌었어요ㅎ
    근데 글케 열심히 안하고
    하루 두세명만 와도 월세는 빠질 거에요^^

  • 83. 남편쪽
    '26.3.2 12:44 AM (211.206.xxx.180)

    재산으로 이룬 지금 부동산에 배당금,
    남편이 애들 케어 거의 다 하는 거면 괜찮은데요.
    여유있는 사람이 교습소 싫죠.
    학부모 상담해야 하는데.
    남편이 요리도 하나요? 그래야 완벽한데.

  • 84. 111
    '26.3.2 1:10 AM (119.70.xxx.175)

    절대 백수가 아닌데 백수라고..-.-

    집안필에 아이들 잘 돌보뎌 님이 나가서 일하는데
    전혀 걱정 안 하게 하잖아요.
    거기에 배당금까지..

    이건 고도의 자랑질인지 뭔지..

  • 85.
    '26.3.2 1:36 AM (49.170.xxx.98)

    돈400이 우습나봅니다
    배당금소득ㆍ부동산소득도 모두 소득입니다.
    근로소득만 소득으로 생각하는듯
    결국은 훗날 애들이 아빠랑 더 돈독해져있을겁니다.
    여느집들처럼 전업주부엄마랑 더 관계가 좋듯이~
    남자여자 바뀐것뿐인데 다른집남자들 전업주부를
    저리 무시하지않는데 원글이상하네요.

  • 86.
    '26.3.2 1:37 AM (49.167.xxx.252)

    남편도 시간 구애 안 받고 저녁거리 걱정할정도로 편안하고 원글도 직장 그만 두고 쉬고 싶은게 아니라면 돈때매 문제가 되는것도 아니고 각자 만족하면서 사는것도 좋죠.
    돈이 부족하지 않으면 시간 마음대로 쓰고 싶은 사람이 있거든요.
    큰 사고만 안치면 좋네요.
    꼭 자기 시간 갈아넣어서 돈 벌어야 하는게 아니니.

  • 87. ㄱㄴㄷ
    '26.3.2 2:42 AM (120.142.xxx.17)

    누구에게든 폐끼치는게 아니면 직업을 안가질 권리도 있어요.

  • 88. ..
    '26.3.2 2:54 AM (223.38.xxx.150)

    댓글보고 참 놀랍네요.
    저도 비슷한 상황인데(다른점은 남편쪽 재산아니고 같이 번돈 집값올라 비슷한 경제상황이예요)
    힘들게 일하고 퇴근하고 왔을때 핸폰 티비보며 누워있는 남편보면 화가 치밀어 올라요. 한심하기 짝이 없구요.
    말로는 전업투자자인데 주식해서 돈이야 벌겠지만 사회생활 안하고 있는거 보면 한심하고 진짜 싫어요. 돈이 다가 아님.
    그래도 댓글들보며 저도 화를 좀 다스리고 가진거에 감사하고 살아볼까 생각은 드네요.

  • 89. 500
    '26.3.2 3:06 AM (124.51.xxx.107)

    다 좋은데 경단녀가 40대 초반에 4년 경력으로
    공공기관 연구원으로 실수령 500못받습니다

  • 90. 그냥
    '26.3.2 3:42 AM (121.140.xxx.26)

    집근처에 오피스텔 하니 얻어서
    사무실이라고 하고 그리로 출퇴근 시키세요
    그곳을 자신만의 공간으로 만들고
    거기서 자산 관리도 하고
    게임하고 영화보고 하라면 좋아할 것 같은데요
    아이들이나 시부모 주변인에겐 전문투자자라고 하시구요

    남편이 거부하면 집에 서재 하나 그럴듯하게 꾸미고
    재택 전문투자자로 만들면 되구요

  • 91. ...
    '26.3.2 3:54 AM (118.235.xxx.158)

    대댓글 보니 그냥 큰아들로 살고 싶은 남자네요
    애들 보기에 별로인 내용을 대댓글로 한참후에 적어주셨네요
    근데 진짜 저런 남자 뭘 해도 열심히 안 하고... 원글님도 남편이 정신차릴 때까지 손 놓고 가만히 있을 분이 아니어 보여요

  • 92. ...
    '26.3.2 4:30 AM (121.132.xxx.187) - 삭제된댓글

    집에 있는 게 뭐 어때서요? 예전같으면 집에 있으면 노는 사람으로 보 요즘은 재택근무도 많고 원글님 남편은 재산관리 집에서 하는 걸로 생각하시면 돼죠
    괜히 나돌아 다니면서 일벌리고 재산 까먹는 사람 수두룩 합니다

  • 93. ......
    '26.3.2 4:33 AM (121.132.xxx.187)

    집에 있는 게 뭐 어때서요? 예전같으면 남자가 집에 있으면 아무리 여자대신 전업주부로 애들 케어를 한다한들 여자와 달리 집에 있는 남자는 노는 사람으로 봤지만 요즘은 재택근무도 많아서 집에 있는 남자들 많아요 원글님 남편은 재산관리 집에서 하는 걸로 생각하시면 돼죠
    괜히 사업한다 뭐한다 부지런히 나돌아 다니면서 일벌리고 재산 까먹는 사람 수두룩 합니다

  • 94. ㅇㅇ
    '26.3.2 4:44 AM (211.193.xxx.122)

    살면서 가스라이팅 당한 사람들 뭐가 중요한지 모릅니다

    귀족들 놀았어요

    노예들이 일했고

  • 95. 사랑123
    '26.3.2 5:26 AM (211.36.xxx.32)

    본인 스펙좋은 딸한테 저런 남자 선들어오면 싫다고 할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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