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인프라 좋은곳으로 축소 이사 아니면 그냥 살기

결정 조회수 : 948
작성일 : 2026-03-01 18:19:12

현재 큰평수로 최신인테리어 하고 3년전 갈아타기 이사옴(2번집)

이사 오기전 살던 집은 매매 못하고 전세 놓음(1번집)

전세 받은돈은 당시 갈아타기 하면서 사용

마침 세입자가 나간다하여 매도 하려고 내놓음

근데 집이 안나감 

이때 앞으로 1번집 매도시 6천 남음 

현재 통장에 현금 1억 있음

 

문제는 1번 2번 집이 20년이 넘도록 안오르고

입주때보다 떨어짐 (신도시외곽) 

앞으로도 가망없음

 

도저히 비관적이라 1번 2번 집 다팔고 

인프라좋은 역세권등 비전있는곳으로 이사갈지

그렇게되면 통장에 현금 0원

 

아니면 1번집 매도후 현금 1억6천 통장에 두고

현재 2번집인 안오르고 후진 버려진 동네서 

그나마 넓고 인테리어 해서 살기 편한집이다

하면서 절대 집값은 하찮고 싼곳 이미지에서 그냥 살지

 

부부나이 남편 은퇴하고 60초 저는 50후

어떤 선택이 현명할까요?

 

 

 

 

 

 

 

IP : 140.248.xxx.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1 6:26 PM (121.167.xxx.120)

    경제 상황이 통장에 0원에서 멈출것 같으면 지금 2번집에서 살고 앞으로 수입이 늘어 저축할수 있으면 두채 팔아 살기 좋은 곳으로 가세요

  • 2. ...
    '26.3.1 6:33 PM (1.232.xxx.112)

    은퇴시기인데 굳이 집에 큰돈 들일 필요 없을 것 같아요.
    나이 먹으면 살기 편한 게 최고죠.

  • 3. .......
    '26.3.1 6:53 PM (119.71.xxx.80)

    요즘 세상에 인프라가 그렇게 중요한가요? 온라인으로 모든 걸 다 사는 세상이고 북적거리는거 그리우면 바로 인접한 상업지구 나가면 되고요. 사는 건 조용한 동네가 좋더라구요.
    우리나라는 외곽이어도 외진 곳이 거의 없어요.
    땅이 작고 상업지역도 죄다 가까워요. 도심 한복판은 공기 안좋고 밀도 높고 60이후는 저는 한적한 곳이 주거지로 좋은거 같아요.

  • 4. .......
    '26.3.1 6:56 PM (119.71.xxx.80)

    문제는 자산으로서 가치가 없는건데 어차피 깔고 앉아서 돈으로는 못 쓰는 집이 죽을때까지 있어야하잖아요.
    집값이 오른 집도 그냥 살면 그돈은 못 써보고 죽어요
    오르는 집으로 이사했다가 시세차익 보고 나와서 외곽으로 가는 것도 그게 시기적으로 맞을지도 모르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557 라꽁 & 에쉬레 버터 드시는 분들, 깜짝딜이요~~ 3 버터 2026/03/01 1,573
1799556 옷 좋아하시는 전업분들은.. 8 .. 2026/03/01 3,533
1799555 안철수 “이 대통령 29억 분당 아파트, 현금 27억 있는 슈퍼.. 17 슈퍼리치 안.. 2026/03/01 4,669
1799554 주식투자자의 대부분이 천만원이하 투자 10 2026/03/01 4,748
1799553 디플 외딴곳의 살인초대 재미있어요. 2 kt 2026/03/01 1,401
1799552 생활비 카드 얼마나오세요? 10 .. 2026/03/01 3,636
1799551 회사에서 하기 싫은 걸 하게 됐습니다. 3 어트카 2026/03/01 2,195
1799550 한국의 카이저가 누굴까요 9 ㅁㄶㅈㅎ 2026/03/01 1,959
1799549 시골에 물려 받은 아주 작은 땅이 있는데요. 18 ... 2026/03/01 4,619
1799548 두바이공항에 6 2026/03/01 4,292
1799547 주식 시작한 이후 19 휴일 2026/03/01 5,993
1799546 사회적 관계맺기를 싫어하는 남편 16 ... 2026/03/01 4,061
1799545 밀푀유 식빵에 발라먹는 시럽이 뭘까여? 3 스노피 2026/03/01 883
1799544 삼성병원 근처 괜찮은 암요양병원 소개 부탁드립니다. 3 ㅠㅠ 2026/03/01 1,169
1799543 설명절에 튀김하고 전을 밀가루대신 타피오카전분으로 했어요~ 3 평화 2026/03/01 1,638
1799542 하메네이 사망후 환호하네요 이란국민들 18 .. 2026/03/01 3,919
1799541 오늘 개장한 사우디아라비아 증시 상황 2 ㅅㅅ 2026/03/01 4,492
1799540 동치미 무가 연두색인데 괜찮을까요? 루이이모 2026/03/01 261
1799539 빵까페에 왔는데 14 드럽게비싸네.. 2026/03/01 4,231
1799538 갑자기 귀가 먹먹해지고 귓속에서 소리나는 느낌 7 ㅇㅇ 2026/03/01 2,143
1799537 솔직히 3.1독립선언서 처음 전문을 읽었어요. 15 달아 2026/03/01 1,388
1799536 정년 퇴직 후 병원 방문이 루틴이 되었어요 4 병을 병으로.. 2026/03/01 2,674
1799535 금융당국 “중동 긴장 고조…필요 시 100조+α 시장안정프로그램.. 14 ... 2026/03/01 2,327
1799534 요즘은 핸드폰 수명이 훨씬 길어진거 같아요 9 ㅇㅇ 2026/03/01 2,252
1799533 원룸 오피스텔 인데 3 .. 2026/03/01 1,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