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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얘기 나와서 하는 말인데요

키키 조회수 : 4,234
작성일 : 2026-03-01 17:40:14

여기서 키 얘기 많이 나와서

저도 남 키를 유심히 보게 되는데요

50후반 160 인데 예전엔 보통이라 생각했는데 요즘 작게 느껴져 지하철 탔을 때

다른 여자들이랑 비교해보면

저보다 작은 경우가 훨씬 많더라구요

제 생각엔 우리나라 여자들 157-162정도에 몰려 있는 거 같아요

크거나 작은 사람들이 평균에 영향을 주지만요

이 글의 요점이 뭔가 생각해 보니

150후반도 결코 작은 키 아니고

남자도 172-173도 지극히 평범한 키더라구요

IP : 223.38.xxx.13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3여자
    '26.3.1 5:42 PM (221.138.xxx.92)

    동의해요..

  • 2. 그만합시다
    '26.3.1 5:43 PM (118.235.xxx.138)

    다른나라도 키로 가스라이팅 하나요?
    엄청 없어보여요
    이런걸로 보면 국민성이 열등감으로 똘똘 뭉친거 같아요
    외모로 얼마나 가스라이팅질 하는지

  • 3. ,,,
    '26.3.1 5:44 PM (106.101.xxx.127)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 키에 미쳤어요
    멀쩡한 애들 호르몬 주사 맞게하는게 정상인가요?

  • 4. ㄱㄴㄷ
    '26.3.1 5:46 PM (61.43.xxx.178)

    우리나라 사람들이 누릴수 있는거에 비해
    남 관찰하고 비교하는 병? 때문에
    늘 불행한거 같아요

  • 5. 지하철 탔더니
    '26.3.1 5:48 PM (119.207.xxx.80)

    할줌마들 눈매만 부리부리 젊고 나이는 그대로 보이는게 다들 똑같아요
    돈 주고 고통 받으며 남들하고 똑같아지려고 기를 쓰는 이유가 뭘까요?
    할줌마들 하안검 안하면 대화도 안될듯

  • 6. 우리나라
    '26.3.1 5:49 PM (118.235.xxx.168)

    여성 평균키 159. 6인가 그래요

  • 7. 맞아요
    '26.3.1 5:53 PM (218.54.xxx.75)

    젊은 여자들도 많이들 작더라고요.

  • 8. ...
    '26.3.1 5:57 PM (218.209.xxx.224) - 삭제된댓글

    분당에서 삼성역으로 출근 할때
    같은 역에서 할머님들 들어오심
    노약자석에 자리잡고
    위아래로 스킨하다가 흡족
    다 옛날 루이비통 샤넬은 늙은이들이 없었고 옛모델
    스피디 바랜거 들고 나와서 추억여행중

  • 9. 특성
    '26.3.1 6:00 PM (125.178.xxx.88)

    우리나라 사람들은 돈을 심하게 좋아하고 잘나고 이쁜거 되게밝히고 그어떤것에든 서열정해서 ㅡ학벌 재산 사는곳 ㅡ나보다 못나면 개무시하고
    나보다잘나면 못봐주고 끌어내려야 직성이 풀리는 면이
    매우강함

  • 10. 아효
    '26.3.1 6:19 PM (59.30.xxx.162)

    이미 그렇게 태어나는거 거지고 제발 뭐가 좋네 뭐가 밉네 좀 하지 마시길.
    생긴대로 살아요!!
    1미터 넘고 2미터 안되는건 다 똑 같아요!!!
    남이 작으면 어떻고 크면 어떠냐고요.

  • 11. ㄴ매우 동의함
    '26.3.1 6:19 PM (118.235.xxx.125)

    정신이 아주 썩었어요
    자살율 1위 만드는데 동조하는 사람들이죠

  • 12. ㅡㅡ
    '26.3.1 6:26 PM (39.7.xxx.37)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 이렇게 뭐든 안 가리고 경쟁에 미쳐서 천박하게 구는 세대는 82에 있는 아줌마들 세대로 끝나길 바래요.
    mz들은 이정도는 아닌 것 같아서 다행이예요.

    멀쩡한 애들 호르몬 주사 맞게하는게 정상인가요?222

    우리나라 사람들이 누릴수 있는거에 비해
    남 관찰하고 비교하는 병? 때문에
    늘 불행한거 같아요 222

    그어떤것에든 서열정해서 ㅡ학벌 재산 사는곳 ㅡ나보다 못나면 개무시하고
    나보다잘나면 못봐주고 끌어내려야 직성이 풀리는 면이
    2222

    이미 그렇게 태어나는거 거지고 제발 뭐가 좋네 뭐가 밉네 좀 하지 마시길. 22222

    정신이 아주 썩었어요
    자살율 1위 만드는데 동조하는 사람들이죠
    2222222

  • 13. ㅇㅇㅇ
    '26.3.1 6:30 PM (116.42.xxx.177) - 삭제된댓글

    저도 작은키 156인데 저보다 작은 할머니부터 엄청 봐요. 그런데 딸이 161.5 인데 옆에 있으면 저랑 바슷하다고 느껴요. 말라서 그런거같은데. 남에키 6센티 정도는 본인보다 크다고 안느끼는거같아요.

  • 14. ..
    '26.3.1 6:33 PM (175.118.xxx.52)

    남자 170 여자 158 정도면 아주 흔하고 작은 키도 아닌데
    북유럽도 아니고
    다들 180 167되야 하는 듯이 안달하는 부모들이
    많다는 게 좀 안타깝긴 하죠.
    유전적으로 다들 그렇게 되는 게 불가능 한건데
    마치 공부에 재능 없는 아이들도 다들 공부잘해야만 하는
    현상과 비슷하다고 해야 할까요.

  • 15. ㅇㅇ
    '26.3.1 6:38 PM (180.71.xxx.78)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 사람들이 누릴수 있는거에 비해
    남 관찰하고 비교하는 병? 때문에
    늘 불행한거 같아요3333333


    원글한테 하는 말은 아니구요
    현재 대한민국 살만한 나라인데
    사실 지나고보니 내 젊어시절도 마찬가지
    맨날 비교질만 하다가 청춘을 즐기지를 못하고
    지나갔네요
    여기 82도 질문들이
    이 나이에 무슨차 괜찮을까요?
    이정도 노후대비 어떤가요?
    4050이 이런거 물을때마다,참
    그나마 자랑하려고 했다면 다행인데
    진짜 남들이 이걸 어떻게 볼까. 궁금해서
    물어본거라면 ㅠ
    아직도 그러고 있다는게
    삶이 얼마나 고단할지

  • 16. ...
    '26.3.1 7:44 PM (1.241.xxx.220)

    키에 집착할 수 밖에 없죠
    여기 82만봐도 외모에 엄청난 가치를 두니...
    외국도 완전 쿨하진 않아요. Sns 금지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비교,니까..

  • 17. ..
    '26.3.1 8:29 PM (185.69.xxx.17) - 삭제된댓글

    윗님 외국에 살아보셨어요? 외국 외모에 이렇게 미치지않았고 (물론 거기도 멋지고 이쁜 사람 선호 동경도 하겠죠) 울나라같지 않아요. 정말요! Sns금지는 십대들에게 넘나 위헝해서 그런거고 외모비교때문만은 아니에요. 해외살고 다른 나라도 살고 있는데 한국 외모병 위험한수준이에요. 이게 결국 국민들 불행하게하는. 미국은 라티노들 안큰사람들 많아도 그걸로 문제삼지 않고요. 유럽은 판매직 서비스종사자 오피스워커도 화장도 안하고 과체중도 다 일하고요. 외모, 각자 인생 존중해주지 입도 안털어요. 뉴질랜드 교민아지, 학교에 장애로 얼굴 일그러진 친구있는데 다른 친구들이 친절하고 더 잘해주는거보고 놀랬다잖아요. 이런거 부모가 가르치는거지? 나이도 처먹을만큼 처먹은 할줌마정도 되는 여자들이 넘 한심해요

  • 18. ㅎㅎㅎ
    '26.3.2 1:46 AM (125.142.xxx.31)

    성장기 애들이야 운동병행 고기식단에 일찍 재우고주사를 맞아서라도 최대치로 키운다지만
    이미 성장판닫힌 어른들에겐 무의미합니다.
    어쩔수없이 생긴대로 살아야함
    평균키 안되는것도, 일반인임에도 농구선수급 이상으로 큰 사람도 팔자거니하고 사는거죠.
    바른자세. 기왕이면 좋은비율. 내외적으로 건강함이 더 중요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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