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쁘다고 합니다.
운동 30대부터 필라테스 수영했다하고
군살없고 건강해보이고 그나이에 탄력있고
엉덩이 처짐도 없어요
딱 보자마자 운동하고 관리하겠다는게 보이는 몸매
피부도 고와요.
저렇게.나이들어 가고 싶어요
진심 부럽
50대에 170에 53키로라니.
옷발은 좋을지 몰라도
건강은 걱정되는 몸무게 아닌가..
다들 이쁘다고 합니다.
운동 30대부터 필라테스 수영했다하고
군살없고 건강해보이고 그나이에 탄력있고
엉덩이 처짐도 없어요
딱 보자마자 운동하고 관리하겠다는게 보이는 몸매
피부도 고와요.
저렇게.나이들어 가고 싶어요
진심 부럽
50대에 170에 53키로라니.
옷발은 좋을지 몰라도
건강은 걱정되는 몸무게 아닌가..
누가 170에 53인데요??
엇..저도 그거 물어볼려고..누가??
어쨋든 너무 말랐네요
163에 53인데 저보고 말랐다고 하는데
170이면...
제가 말랐던 시절
다들 그렇게 건강 걱정을 대신 해줌
정작 건강 나빠지니 아무도 나에게 신경 안 씀
뜬금없이요
저는 얼굴에 살 빠지는 거 싫어서 오히려 체중 늘렸어요. 얼굴 살 빠지니까 남상 되더라고요. 각자에게 어울리는 체중이 있겠죠.
외계어인가
뭔말인지
솔직히 168에 61킬로 예쁘진 않을거 같네요
건강하다 뚱하진 않네 정도
50대 후반이 뭐 얼마나 예쁠것이며 ㅎ
솔직히 168에 61킬로 예쁘진 않을거 같네요
건강하다 뚱하진 않네 정도
옷발이나 미용 무게는 아닌걸로
50대 후반이 뭐 얼마나 예쁠것이며 ㅎ
원글님 말 인정합니다
제가 아는 분
딱 키랑 몸무게 같아요
겉보기엔 50키로 후반으로 보이는데 실제 몸무게 듣고 놀랐어요
진짜 옷태 나요
고터 옷 다 입는 몸 이뻐요
운동해서 힙업에 탄탄하면 168이면 60정도가 이뻐요.
얼굴도 적당히 살붙어있고 주름도 없고..
그밑으로 빠지면 눈주위랑 볼이 퀭한데
마르면 다 이쁜줄아는것도 좀 그래요.
60대 165에 59인데
딱 보기 좋던데요.
팔.다리 길고요.
어떤사람은 말랐다고 한다는데
딱 보기좋음
비율이 좋으신가 봐요
전 168에 62 인데 인바디 재니 체지방32%
살좀 빼야겠어요
키는 169에 55세인데
필라테스 4년차에요.
팔ㆍ다리ㆍ목이 다 길~쭉 한데
일단 배가 하나도 안나오고
허리가 25인치에요.
엉덩이에 힙딥 하나도 없이 완전 땡글..
그러니 다들 55kg 정도로 보더라구요.
근데 159에 51도 뚱뚱하다고 하나요?
실제로 보면 169에 61이 훨씬 날씬해보여요.
60킬로 넘으면 무조건 뚱뚱하다는 생각이
큰 에러거든요.
저는 기립근이 엄청 뚜렷하게 잡혀서
허리에 골이 뚜렷하고
엉덩이랑 허벅지가 튼튼해서
몸무게 빼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요새처럼 몸이 안아픈적이 있었나 싶거든요.
(아가씨때 54kg이었는데 그땐 맨날 아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