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떤 날보다 기려야 하는 날입니다.
조상님들 감사합니다.
그 어떤 날보다 기려야 하는 날입니다.
조상님들 감사합니다.
지금 행동 합니다.
달았어요.
오늘만큼은 꼭 달아야지요.
달았어요
건너편 아파트보니 한집 달았군요
아파드 4동중에 유일하게 단 우리집
아침에 태극기달았는데
바람불어서
뱅글뱅글 감기네요 ㅋ
네~ 달았습니다.
저희 집 말고는 태극기가
안 보여서 씁쓸하네요ㅜ
독립만세.
오늘 아침 탁현민의 더 더뷰티풀 신동호의 글쓰기
코너 듣다가 울컥.
상록수 작가 심훈 선생이
고등학생때 3.1독립만세 부르다가 일제한테
잡혀 서대문형무소에 옥고를 치루는
시기 어머니께 보내는 편지 일부분을
들려주셨는데
당시 만세를 부를 이땅의 장삼이사가
잡혀와 옥고를 치루는데
그 중 나이어린 심훈선생을 모두가
귀여워해 주셨다고.
한여름 더위에 온갖 벌레들이
들끓고 변기통에선 *이 끓어오르는
악조건에서도
조국의 해방을 위해 한몸 불사르겠다는
의지를 써보낸 심훈 선생과
당시 독립을 위해 순국하신 선열분들께
감사를 드립다.
달았어요.
자영업하는대 주변 상가들은 안 다네요 ㅠ
저는 국경일에는 꼭 게양합니다.
그것만으로라도 애국심을 고취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