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 안가는 제가 2번가고 더가고 싶은
딸은 3번째 본 영화
또 보러가고 싶어요.
영화관 안가는 제가 2번가고 더가고 싶은
딸은 3번째 본 영화
또 보러가고 싶어요.
울 아부지 영화 보러 가면 팝콘 드시고 팝콘 다 드시면 주무시는데…
또 보고 싶다고 한 영화는 처음이였어요…
천만 안될거 같음 한번 더 볼려구요…
이미 두번 봤지만…
보러가요.
영화관 잘 안가는 제가 보러 가는 것 보면 1000만 갈 것 같아요.
그렇군요..뭐랄까^^ 천만영화까지는^^
장항준 감독 운이 좋네요.
하긴 좋은 배우들 모은 것도 감독의 능력이죠.
공약이면 이민가야하는데 ㅋㅋㅋ
AI 예쯕이
3월 둘째 주에 천만될 가능성이 95%라고 했다니
잘 맞을까 지켜보려고요
남편 왈
나까지 봤으니 천만 가겠군.
장항준 감독이 운이 참 좋네요.
배우들이 다 한 영화.
연출이 진짜 엉성해서 놀람.
천만영화 리스트보세요
진짜 유치한 영화 많아요
유독 왕사남만 연출이 어쩌고하면서 무슨 천만? 이러면서
헐뜯는 사람들 많더군요
천만영화중에 대단히 감동적인 영화가 얼마나 있던가요
하긴 기생충 보고와서 너무 기분나빴다고 하루종일 찜찜했다는
영화평을 하던 지인도 있었어요
그얘기 듣고 영화보러간 저는 너무 재미있어서
아니 무슨 소릴 한거야 했죠
다음에 또보러갔고요
저도 엉성함에 어이없었어요.
그러나 천만은 영화관 안가던 사람들까지 끌어올 대중성이 있어야 가능한것 같아요.
영화적 연출력은 별로이나 사업적인 면으로는 대단하네요.
저도 영화 평은 후한 편인데 장 감독이 운이 좋다고 밖에 못하겠더군요.
두 배우가 다한 영화.
윗분 말씀대로 좋은 배우 찾아서 찰떡같은 연기 하게 판 깔아주는 것도 감독의 능력이긴하죠
인정하던걸요 ㅎㅎ
내 연출력은 딸린거 인정하지만
그 배우들 누가 모았냐 ㅋㅋ
세상에 장항준 이러다 천만관객 감독되겠어요
그 집은 부부가 다 성공해요
장사 되겠다=>장사는 되겠다=>장사만 되겠다.
아주 적확한 표현이라고 생각해요
배우들이 만든영화
어떤 감독이 와도 장사는 됐을 영화
보는 내내 연출이 아쉬워요
어수선하고 산만하고
유해진은 촐랑대기가 그냥 장항준의 분신이네요
너무 개그 욕심냈어요
박지훈 눈빛, 전미도 연기가 좋네요
영화관이 망해 가는 시점에 천만돌파 돌진중이니
영화업계에 큰일 한거에요
그정도까지는 아닌데ㅎ
연기가 다했죠
연출은 딱 500만이 맞아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