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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유해진 주연 첫 1000만 영화이길!

ㅇㅇㅇ 조회수 : 4,402
작성일 : 2026-03-01 01:39:08

전 개봉 첫주 다녀왔고

계속 못벗어나고 유튭 전전하네요ㅋ

유해진도 너무 팬인데 연기차력쇼 미쳤고

박지훈 단종의 서사있는 슬픈 눈빛까지ㅠ

약한영웅 1,2  몰아봤네요

아역부터 해서그런가 어린데도 연기에 깊이가 느껴지고 진짜 단종이 환생한것같고 그러네요

나오는 배우들 죄다 호감이라 진짜 너무 응원하게돼요

ott땜에 극장이 망하고있는데

회복되는 원동력이 됐음 좋겠어요

본지 좀 지나니 한번더 보러갈까싶고

유해진배우 1000만영화 4편이나 찍었는데 모두 조연이라네요

주연으로는 첫 1000만 배우가 되었음 좋겠어요

토요일에만 60만명이상 봤다니

명절연휴지나면 보통 힘이 빠져야하는데

이건 뭐 더 가속도가 붙는 느낌이네요

월욜까지 연휴이니 더 많은 관객이 봤음 좋겠어요

 

 

 

IP : 210.183.xxx.14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 1:52 AM (218.51.xxx.95) - 삭제된댓글

    왕사남 100만 기원합니다~

    유해진 배우 출연작 중에
    말모이 감동적으로 봤어요.
    일제강점기 때 국어사전을 만들기 위해
    목숨을 건 사람들 얘기.
    삼일절 맞아 말모이도 강추해봅니다.

  • 2. ㅇㅇ
    '26.3.1 1:56 AM (121.173.xxx.84)

    유해진님 늘 걸출한데 아직 1천만작이 없었군요

  • 3. ..$
    '26.3.1 2:03 AM (211.178.xxx.17) - 삭제된댓글

    유해진 천만 4개.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가 처음이라는 이야기요.
    빠르면 다음주 주말경 천만 될거라고 예상하더라고요.

  • 4. ...
    '26.3.1 2:05 AM (211.178.xxx.17) - 삭제된댓글

    조선인들이 가장 가슴 아파했던 인물 어린 왕 단종. 그 조상들따라 같이 공감하고 안타까워하고 마음 아파하는 21세기 조선의 후손들.
    그리고 선한 감독 선한 배우들이 만든 따뜻한 영화.
    장항준감독 잘 되니 좋네요 (지인 아님 ㅎㅎ)

  • 5. ㅇㅇ
    '26.3.1 2:32 AM (223.38.xxx.65)

    윗님, 이 글 못 보시고 선한 감독 얘기 하시나…? 했는데 아니네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54267&page=1&searchType=sear...

    이 글에도 윗님의 댓글이 있네요?
    그 많은 얘기를 보고도 선한 사람이라는 생각에 흔들림 없기로 결정하신 거군요? 대단한데요.
    그 정도면 지인 아니기가 어렵겠어요. 아니면 한번 팬되면 끝까지 무지성 지지하는 충성 캐릭터이신 걸까.


    단종 얘기가 주목받는 건 좋고
    한국 영화가 잘 되는 것도 좋지만 감독은…

    따귀 때린 걸 보고 놀란 사람들에게 예능을 다큐로 받는다고 빈정대는 댓글은 정말 의미없는 댓글입니다. 여행 같은 관찰 예능은 작가 역할이 미미해요. 방향만 잡아주고 나머지는 출연자에게 맡깁니다. 하물며 출연진 중 가장 연장자였던 영화감독에게 ‘따귀 때리라’고 작가가 지시한다? 말도 안 되는 소리죠.


    하여간…
    영화는 잘 됐으면 좋겠기는 한데. 그럴 감도, 그럴 작품도 아니라는 생각은 들어요. 소재, 배우의 역할이 엄청났네요.

  • 6. 오~
    '26.3.1 3:04 AM (125.178.xxx.170)

    그 많은 영화 찍었는데 ..
    유해진 이번엔
    천만 배우되겠군요. ㅎㅎ

  • 7.
    '26.3.1 4:53 AM (222.236.xxx.112)

    남우주연상 타시길..

  • 8. ㅡㅡ
    '26.3.1 5:29 AM (112.169.xxx.195)

    천만 될듯요..
    제가 남편이랑 오늘 보러 가거든요.
    제가 보러갈 마음 생기면 천만이에요 ㅋㅋ

  • 9. 800만
    '26.3.1 5:54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제가.어제 보고왔어요
    천만 갈겁니다
    제가.엥간하면 극장 안가거든요

  • 10. 뚱딴지
    '26.3.1 6:09 AM (125.134.xxx.134)

    같은 소리인데 감독님 천만되면 개명하고 딴 나라로 이민간다 그랬는데 50대 중반에 아내도 한국에서 작가고 딸도 한국서 학교다니는데 혼자서 만리타국에 이민가서 귀화까지 할수는
    그런일은 막아야 하지 않을까요

    말도 안통하고 지인하나 없는 외국에서 살수는 없지요
    이제 어떡하시나
    천만넘음 큰일인데 ㅋㅋㅋ

  • 11. ..
    '26.3.1 6:47 AM (211.235.xxx.249)

    유해진은 외모 덕분에 올려치기 당하는 사람인가요? 아님 느긋해보이는 성격 때문에? 와인을 잘 안다는이나 미술에 관심있는등의 취향 때문에? 김혜수급과 사귀어서?
    연기를 잘 하나요? 천만이 합당할 정도로요? 조연만 주로 해서요?

    유해진 예전에 김혜수와 헤어질 즈음 광고에 나왔었어요. 뭔가 여자에 관한 걸 비스듬히 누워 발로 차며 짜증내는 모습이었는데 여자를 우숩게 아는 듯한 행동이었어요. 아 물론 광고에서요.
    제가 보기엔 보이는 이미지와는 다르다면 다르게 손해 안 볼 상이에요.
    그래서 별로냐면 그건 아니고 그저 그래요.
    올려치기 당하는 모습은 유해진에게 놀아나는 것 같아 별로고요.
    그런 사람 많고 올려치기 당하는 것도 능력이지만 제가 좋아하는 유형은 아닌가봐요. 그래서 댓글 씀.

  • 12. 영월 엄씨 이기도
    '26.3.1 6:50 AM (114.201.xxx.223)

    제가 영화관도 잘 안가지만
    두번본 영화는 첨
    딸은 세번째 어제 봤어요
    꼭 천만가기를

    온통 왕사남 앓이
    특히 약한영웅을 봤던지라
    더더욱 단종의 눈빛에 아려
    모든거 다 찾아보느라
    티비도 안보고
    오로지 핸폰만

    어떤댓글이 관객으로 들어갔다가 백성으로 나왔다는 말을 했는데, 저도 그랬어요

    유해진님 천만배우 되세요
    우리조상님 엑할을 너무 잘해주셔서 영월엄씨인 저도 어깨뿜뿜 해요 ~

  • 13. ..
    '26.3.1 6:56 AM (211.235.xxx.195)

    윗글에 이어서.
    근데 그저그런데요. 만약 눈 앞에서 만나면 반가울 것 같아요. 뭐죠. 내 속마음은 그저그렇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인정받는 배우라 반가울까요 아님 털털하게 잘 대해줄 것 같아 반가울까요. 이런 사람은 또 드무네요. 오래 얘기하재도 그건 싫어요.

  • 14. ..
    '26.3.1 6:57 AM (211.235.xxx.73)

    아니 오래 얘기 하자면 할게요. 탐구할 기횐데 얘기 오래하는 정도로 파악될 사람은 아니네요. 오히려 멀리서 봐야 보이는 사람 같아요. 메롱.

  • 15. ..
    '26.3.1 7:48 AM (106.101.xxx.203)

    ㅎㅎ원글님 저랑 어찌 그리 똑같....
    저도 개봉 첫주에 봤고
    유튜브에 알고리즘으로 단종 관련 역사 얘기와
    박지훈이 계속 떠서 완전 빠져 사는 중이고
    약한영웅 1,2는 그 당시 다 봤던 건데
    다시 정주행해서 전부 다 봤어요
    또 우와~ 하면서.....

    저는 유해진도 잘했지만 박지훈팬이
    이번 천만에 기여하는 바가 훨씬 크다고 봅니다

  • 16. ..
    '26.3.1 9:07 AM (49.161.xxx.58)

    유해진이 주연으로 천만인 영화는 아직 없는 걸로 아는데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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