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갱년기증상

백발미녀 조회수 : 2,449
작성일 : 2026-03-01 00:38:35

50초반이고 아직 폐경 전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손가락 마디가 아파요

일반적인 갱년기 증상인가요?

특별히 손을 많이 쓰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병원을 가봐야 할까요?

IP : 175.125.xxx.19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다가
    '26.3.1 12:49 AM (49.1.xxx.141)

    어느순간 손가락이 굽혀지지않거나 45번이 같이 붙어져서 움직입니다.
    손가락 운동 검색해서 매일 따라하세요.

  • 2.
    '26.3.1 1:05 AM (14.39.xxx.125)

    병원 가보세요 얼른
    류마티스 관절염 아닐까요?
    폐경후 더 심해질수 있어요

  • 3. ㅇㅇ
    '26.3.1 2:01 AM (1.235.xxx.70)

    갱년기 증상 맞아요.
    저도 호르몬 처방 받고 좀 나아졌어요.
    근데 호르몬 먹고 있어도 불면증은 나아지질 않네요ᆢㅠㅠ

  • 4. ..
    '26.3.1 2:24 AM (58.29.xxx.20) - 삭제된댓글

    제가 24년말 폐경되고 2-3달 후부터 아침에 일어나면 손가락 마디가 경직되고 구부리면 아파 힘을 못 쓰겠더라구요. 계속 접었다 폈다 움직이면 괜찮아지고 이걸 반복하다 1년 지난 요즘 그 현상 없어졌어요. 전 병원 안 갔고 갱년기 증상이다 생각하고 손가락 운동만 했어요. 폐경되고 손가락 경직, 얼굴에 확 오르는 열감, 불면증으로 불편했는데 1년 지나니 저 증상들이 많이 좋아졌어요.

  • 5. 폐경증상 맞아요
    '26.3.1 2:26 AM (58.29.xxx.20)

    저 손 거의 안 쓰고 힘든 일도 거의 안해요.
    제가 24년말 폐경되고 2-3달 후부터 아침에 일어나면 손가락 마디가 경직되고 구부리면 아파 힘을 못 쓰겠더라구요. 계속 접었다 폈다 움직이면 괜찮아지고 이걸 반복하다 1년 지난 요즘 그 현상 없어졌어요. 전 병원 안 갔고 갱년기 증상이다 생각하고 손가락 운동만 했어요. 폐경되고 손가락 경직, 얼굴에 확 오르는 열감, 불면증으로 불편했는데 1년 지나니 저 증상들이 많이 좋아졌어요.

  • 6. 저도요
    '26.3.1 2:38 AM (74.75.xxx.126)

    손도 그렇고 발도 그래요.
    약국에서 물어봤더니 은행 추출물 먹으면 좀 낫다고 해서 먹었더니 진짜 좀 낫던데요.
    아침에 일어나서 손발 뻣뻣하게 굳은 채로 나와서 아이 학교 가라고 깨웠더니 프랑켄슈타인이 온 줄 알았다네요.

  • 7. ..
    '26.3.1 6:47 AM (112.151.xxx.75)

    저는 잇몸염증이 손으로 갔어요
    염증 치료하니 거짓말처럼 나았어요

  • 8. 백발미녀
    '26.3.1 8:18 AM (175.125.xxx.194)

    올려주신 경험담 모두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 9. 저도
    '26.3.1 8:52 AM (221.160.xxx.24)

    요즘 그래요. 아침엔 손가락이 잘안펴져요.
    오후엔 또 괜찮은데 아침에 일어나면 또 그래요

  • 10. ㅌㅂㅇ
    '26.3.1 8:57 AM (182.215.xxx.32)

    저도 완경 되면서 온몸 마디마디 관절이 아프더라고요 호르몬제 먹기 시작했더니 관절 통증이 없어졌어요

  • 11. 그 증상
    '26.3.1 10:31 AM (124.50.xxx.70)

    몇년을 이어지다가 아주 서서히 없어져요.
    60대 아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429 근데 봄동비빔밥이 갑자기 떴는데 11 ........ 11:41:15 3,328
1799428 이언주는 제명안하나요 6 언주 11:37:16 502
1799427 혼자 삐져서 연락안하는 사람 어쩔까요. 38 ㅇㅇ 11:30:17 3,782
1799426 비판과 낙인을 구분 못하는 몇몇 분들께 2 뉴이재명 11:28:31 315
1799425 턱 나온 미녀들 매력적이지 않나요 27 ... 11:28:19 3,185
1799424 응급실 환자가 진짜 있는지 병원에 확인가능한가요? 4 미친다 11:26:59 1,523
1799423 얼마전에 60대 미혼인분 외롭다는 글이요 22 ㅇㅇ 11:25:05 3,428
1799422 유시민 비난하는 저쪽 지지자들께 10 ㅡㆍㅡ 11:22:01 616
1799421 엄마가 뿔났다. 전편을 다 볼 수 있는 채널 있나요? 5 나니 11:14:11 702
1799420 옷빨 제일 잘사는 몸매 51 11:12:54 10,454
1799419 티비 다이 티비 거실장 어떻게 청소 하세요? 2 ㅇㅇ 11:12:18 599
1799418 오늘 꽃샘 추위 바람 만만치않네요 1 .. 11:10:14 2,024
1799417 눈치없는 대힉생 녀석 어떻게 안되나요? 12 그래요 11:10:14 1,854
1799416 토허제 지역 집주인이 매매 원하면 갱신요구 거절될 수 있나요? .. 6 전세고민 11:07:44 1,059
1799415 그때의 유시민과 지금의 유시민은 다를수 있다 12 ㅇㅇ 11:06:21 1,010
1799414 부산 불친절 카페 17 ㄴㄴ 11:04:36 2,562
1799413 올리브영..파운데이션이나.쿠션 괜찮은거 있을까요? 6 화장품 10:59:35 1,343
1799412 “왕+남자” 천만 영화의 공식이 돼 버렸네요 ㅎㅎ 6 dd 10:56:28 2,152
1799411 얼굴이 누리끼리(?)한 타입 4 컬러 10:55:09 1,345
1799410 유시민이 본 이재명 16 ㄱㄴ 10:50:31 3,046
1799409 연휴인데 놀러 안가세요 3 Dd 10:44:25 1,695
1799408 부모랑 연락 끊고 나서 7 ... 10:43:47 2,566
1799407 드라마 미쓰홍 재밌네요 13 ㅎㅎ 10:43:42 3,008
1799406 재산없는 전업주부인데 4대보험 들어도 손해없죠? 4 질문 10:42:24 2,278
1799405 딸들이 엄마 옷도 잘 입나요 13 .. 10:39:42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