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건
'26.3.1 12:26 AM
(220.78.xxx.213)
T와 F의 차이가 아니고
굳이 mbti로 구분하자면
J와 P의 차이인듯요 ㅎㅎ
2. ㅡㅡ
'26.3.1 12:28 AM
(140.248.xxx.2)
맞아요. 이건 j p 차이
원글이가 j, 남편이 p
3. ...
'26.3.1 12:29 AM
(211.197.xxx.163)
시간개념없이 사회생활하면 안 되는데
아이가 배우면 어떡해요
남편분이 고쳐야할 듯
4. ..
'26.3.1 12:29 AM
(114.199.xxx.60)
T고F의 문제가아니에요
저건 약속이죠
남편분 회사에서도 저러나요?
본인만족안한다고 뒷시간회의미팅 다 미루나요?
저라도 남편이랑 뭐하기싫을거같아요
애들도 똑같을걸요
점점 외톨이가 되겠죠
5. Rossy
'26.3.1 12:29 AM
(112.159.xxx.46)
저는 P인데 남편이 J... 엔간하면 남편한테 맞추는 편이에요
시간 약속 안지키는 건 잡도리를 해서라도 지키게 하는 게 맞고요
영화같은 건 토요일에 보든 일요일에 보든 뭔상관이지... 라는 생각이 드네요
6. ...
'26.3.1 12:31 AM
(211.235.xxx.249)
이건 성향차이인건데
죄송하게도 저는 남편분스타일이어서....
가족끼리는 어느정도는 일정조정하면서 편하게 주말보내기도 하고..
영화시간 지켜야하면 이번엔 운동 짧게 하지않을까요
7. ㅇㅇ
'26.3.1 12:32 AM
(112.166.xxx.103)
남편이 저런 스타일이면
남편과는 약속 자체를 안할 듯
걱자 따로!!!
8. 화사
'26.3.1 12:32 AM
(125.129.xxx.235)
어휴 원글 숨막히네요. 왜그리 계산적 계획적으로 바쁘고 힘들게 살아요? 결벽증환자같이 이상하네요
사람이 유두리있고 여유있게 좀 살아요/
남편이 숨막히겠네
9. ...
'26.3.1 12:36 AM
(219.255.xxx.142)
T고F의 문제가아니에요
저건 약속이죠
2222223222
근데 영화 같은건 미리 예매해놓지 않나요?
꼭 보고 싶은 영화라면 저라면 예매 해놓고 시간 맞춰 가자고 할 것 같아요.
대충 시간 때우기는 다음으로 미뤄도 되고요.
아이랑 운동 같은경우 뒤에 다른 일정 없고 아이도 동의하면 조금 더 할 수도 있고요.
시간을 더 하는것 보다 아이는 싫어하는데 남편 혼자 필 받아서 강제로 시키는지가 더 중요할것 같아요.
본문을 읽으면 원글님은 좀 융통성이 없고 남편분의 경우는 다소 본인 기분에 좌우되는 경향이 있는것 같아요.
두분이 서로 조금만 양보하시면 좋을것 같네요.
10. 역지사지
'26.3.1 12:39 AM
(106.101.xxx.96)
상대방의 스타일을 존중해주고
내가 정답이라는 생각에서 유연해져보면 어떨까요
중간에서 아이가 힘든건 아니죠?
11. ᆢ
'26.3.1 12:49 AM
(218.49.xxx.99)
서로 상극이 만났네요
배우자분이 무책임하고
독재주의자
특히
아이한테 약속을 안지켜
신뢰를 잃었어요
아이가 닮을까봐 걱정되겠어요
사소한 약속도 못지키는데
큰일을 과연 지킬까요
특히 사회생활에서도 그러면
주위에 사람들이 없어져요
12. 놀랍다
'26.3.1 12:51 AM
(114.203.xxx.205)
제 생각엔 원글님이 지극히 정상적인 태도로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시뮬까지 하는건 본인 선택이고요.
숨막히고 결벽증 같다는 분은 대체 어떤 삶을 사는거죠?
약속을 했으면 시간 맞춰 가는게 맞고
그게 공적인 일이면 더더욱 실수없이 지키는게 맞고
뒤에 예정된 스케줄이 있다면, 밀리지 않게 앞 일정을 소화해야하는건 무척 일반적인 일 아닌가요?
13. 댓글
'26.3.1 12:58 AM
(182.227.xxx.251)
보다보니 왜 p들은 j들의 성향은 싸그리 무시하고 답답하다느니 결벽증 같다느니 하는거죠??
어차피 서로 이해 못하는 부분 일뿐이고
j들의 계획성 때문에 덕 보는 부분이 많은게 p 이기도 하다고 생각 해요.
저는 j 이고 남편은 p인데
그냥 남편 맞춰 주자고 여행 가거나 할때 꾹 참고 준비 안하고 가면
나중에 남편이 꼭 후회 해요.
당신 말 들었으면 이렇게 하고 싶은거 못하거나 못먹거나 고생하지 않았을텐데
자기 고집대로 했다고요.
왜? 저는 미리 다 휴무일부터 웨이팅 시간부터 주차정보까지 싹 정리하고
동선까지 고려해서 예약 하거나 하는데 남편은 그냥 막 제멋대로 하거든요.
결국 서로 어느 정도 합의하에 움직이면 좋아요.
그리고 약속시간 안지키는건 안좋은 습관이죠.
그것도 예매 하고 가야 하는 영화 같은건 시간 맞추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약속은 지키라고 있는 겁니다.
14. ...
'26.3.1 1:05 AM
(71.184.xxx.52)
-
삭제된댓글
제 멋대로 붙인 이름인데 흔히 J 라고 하는 계획성향이 더 높게 나타나는 부류도 크게 둘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요.
생존형 J
본인의 자유시간이 중요해서 해야 할 일을 시간 내에서 다 끝내야 하는 유형
최대한 효과적으로 일을 마치게 위해 계획을 짜는 스타일.
강박형 J
자신의 모든 시간을 계획하고 그 계획에 맞게 일이 진행되어야 불안하지 않은 스타일.
원글님의 글만으로 제 멋대로 판단하는 것이 실례지만 원글님은 강박형에 조금 더 가까운 것 같아요.
이게 어떤 상태가 더 낫다 나쁘다 이런 것이 아니거든요.
타고 태어난 부분도 있고, 살면서 상황에 따라 굳어진 경우도 있고
남편분이 약속을 계속 어기면서 원글님의 불안이 가중되고 그에 따라 짜증과 화가 발생할 수 밖에 없는 구조같아요. 그 상황에 지치면 이번처럼 아예 영화를 보러가는 것을 포기하게 되요. 시간을 맞출 수 있을까 불안하고 화내기 지쳐서.
누가 잘했니 잘못했니로 따지면 문제해결은 안나는 것 같아요.
여기서 다 남편이 잘못했다고 해봤자 남편의 행동이 바뀌지는 않을테니까요.
원글님 남편같은 스타일들은 그렇게 시간을 쓰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해요.
원글님은 전혀 이해할 수 없는 사고구조일 거에요.
운동을 딱 한 시간씩만 하면 매 번 막힌 그 상태에서 계속 막히고 더 진전이 없는데, 그 날에 원하는 목표에 가까워진 느낌이 들어서 시간을 더 써서 목표를 달성하면 그 다음부터는 실력이 확 늘기도 하거든요.
남편은 그런 효율성을 생각하는 것이지요.
기다리고 있는 원글님은 생각하지 않고.
남편과 계획을 세울 때, 시간의 여유를 충분히 두세요.
예를 들어 아이 운동이 1시면 영화 시간을 5시로 잡고, 4시까지는 들어와 이런 식으로요.
단 남편은 4시까지는 무조건 와야 해요. 그 점 주지시키고, 그것마저 지키지 못할 때는 원글님 말씀대로 원글님을 무시하는 것이라 판단하고 그 다음 행동을 해도 될 것 같아요.
원글님은 4시까지는 원글님의 계획을 짜서 원글님 방식대로 생활하세요.
15. ..
'26.3.1 1:05 AM
(211.212.xxx.185)
적어도 남편분 T는 아닙니다.
T가 저럴리는 없어요.
16. 음
'26.3.1 1:10 AM
(221.138.xxx.92)
T하고 F를 잘못알고 계시는듯 하고요.
그리고 성향이 다른게 문제가 된다기보다는
나는 옳고 상대는 그르다는 편협한 사고방식이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배우자를 대하는 태도문제란 말이죠.
17. ...
'26.3.1 1:23 AM
(221.167.xxx.130)
누가 옳고 그름을 따져봤자 평행선이고.
같이 살거면 다름을 인정하시고 내려놓으세요.
죽기전에 쉽게 못고칩니다.
18. P와J
'26.3.1 1:32 AM
(218.51.xxx.191)
저는 P같기는 한데
쫄보라 어쩔 수 없이 J
저 혼자나 남편이랑은 P
애들이 관계되는 일은 J
P나J 모두 장단점은 있는데
정해진 규칙이나 시간관리는 필요하죠
19. ...
'26.3.1 2:43 AM
(198.244.xxx.34)
저도 원글님과.
남편분 같은 사람하고는 속 터져서 못 살듯 .
누가 옳고 그름을 따져봤자 평행선이고.
같이 살거면 다름을 인정하시고 내려놓으세요.
죽기전에 쉽게 못고칩니다.222
20. 에휴
'26.3.1 2:46 AM
(39.118.xxx.228)
저라면 남편같은 사람과는 못 살것 같아요
21. ㅇㅇ
'26.3.1 3:15 AM
(73.109.xxx.54)
저는 원글님처럼 모든 약속 시간을 지켜야 하는 사람인데, 15분 일찍 시작해서 일정 몇개 연달아 있으면 마지막엔 45분-한시간 시간이 남아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생겨요
하루에 한번만 15분이라고 해도 일년이면 5475분, 그렇게 생활한게 적어도 40년, 3650시간 - 152일, 거의 반년의 시간을 미리 가서 기다리는데 썼어요
저는 저를 고치고 싶네요. 원글님 남편 스타일로.
22. ㅇㅇ
'26.3.1 5:12 AM
(49.236.xxx.96)
mbti와 별개로
약속을 지키지 않는 거 별로입니다
' 남편은 자유롭게 컸어요 학교도 지각별거아니고 ????'
여기에서 패쓰
23. ..
'26.3.1 5:28 AM
(58.228.xxx.152)
-
삭제된댓글
여기서 T와F는 상관 없죠
저는 j인데 t인 지인들 때문에 너무 피곤할 때가 있어요
두달 전에 모임 일정 잡아 놓고 약속 임박해서는 다른 일정 생겼다고 늘 변경을 하자고 해요
여럿 모임인데 자기가 사정 있으면 그냥 혼자 빠지면 될 걸 날짜를 바꾸자고ㅜ
선약이 우선인데 그러자는거 이해가 안 가요
남들은 또 다들 별 말 없이 동조해주고
24. 자유롭게컸다?
'26.3.1 5:28 AM
(121.129.xxx.168)
무슨 뜻인지 궁금하네요
품행장애 아닌가요?
25. 그런분과
'26.3.1 5:29 AM
(121.129.xxx.168)
어떻게 결혼까지 갔는지도
의아하네요
26. ㅇㅇ
'26.3.1 6:42 AM
(211.214.xxx.115)
저는 극F 유형이나 계획형에 가깝습니다. 여행도 세심하게 계획해서 모든 일정을 짜놓지만 동행자의 의견을 반영해 유연하게 변경합니다.
다음 일정이 없을 경우 운동시간을 조정하지만 일정이 있는데도 다 미루는 건 이해안되네요.
약속의 문제인데 저도 님 처럼 힘들것 같고 남편을 제외하고 여가 일정을 계획할 듯
27. 갑질
'26.3.1 6:56 AM
(39.117.xxx.225)
남편분은 가정에도 위계가 있고 내가 더 상급자라고 생각하고 있고 행동도 그렇게 하는것 같아요.
아내가 세운 계획을 내가 따를 필요가 없다는 거죠...
28. ...
'26.3.1 8:06 AM
(211.198.xxx.165)
성향아 극과 극이네요
저라면 시간 맞춰서 해야하는것들은 남편과 안할거 같습니다
영화 시간 맞춰 가야하고 이런거요
약속시간 안 지키는 사람은 극혐이라 거릅니다
남편분 사회생활은 괜찮을라나여 가족들한테만 이러는건지 ;;
29. ,,,,,
'26.3.1 8:21 A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이건 T F 문제가 아니라 약속과 님의견 무시문제네요.
대부분 가족일정은 아내말 따를텐데요.
특히 애들과 함께하는 일정이라면..
자기맛대로 해도 된다는 생각에 상대존중이 전혀 안보여요.
아내가 말해도 뒷등으로 듣지도 않잖아요.
30. ,,,,,
'26.3.1 8:22 AM
(110.13.xxx.200)
이건 T F 문제가 아니라 약속과 님의견 무시문제네요.
대부분 가족일정은 아내말 따를텐데요.
특히 애들과 함께하는 일정이라면..
자기맛대로 해도 된다는 생각에 상대존중이 전혀 안보여요.
아내가 말해도 귓등으로 듣지도 않잖아요.
31. ㅌㅂㅇ
'26.3.1 8:30 AM
(182.215.xxx.32)
남편분은 가정에도 위계가 있고 내가 더 상급자라고 생각하고 있고 행동도 그렇게 하는것 같아요.
아내가 세운 계획을 내가 따를 필요가 없다는 거죠2222
32. 저는
'26.3.1 8:33 AM
(124.49.xxx.11)
남편분 너무 이해 안가는데요. 원글님 무시당하는 기분 이해 가고요.
남편분 상사와 약속이었어도 애 운동 가르쳐야한다고 늦으시나요?? 아니잖아요. 아내분의 스케줄에 대해서는 배려가 없는거죠.
33. 부글부글
'26.3.1 8:45 AM
(114.203.xxx.84)
이른 아침식사후 이 글 읽다가 누구네 생각나서 열 받네요
네 저희 부부요
저희집이랑 거의 똑같아요
아이가 대학을 졸업한 세월이 지났음에도 남편은 아직도
저 버릇(?)을 못고쳤어요ㅜㅜ
근데 저 위에 어떤 분도 말씀하셨듯이 본인도 이런 제 덕분에
편하고 이익을 본게 살면서 진짜 많은걸 잘 알아요
다만 본인은 습관대로 사는게 더 편하니
굳이 변하길 거부하고 또 제 생각이나 계획같은것에도 사실
큰 의미도 없이 그게 뭐 별일이라고... 이런쪽이더라고요
그러니 대문자J인 저만 평생 부글부글 냄비로 살아요 에효~
34. ㅇㅇ
'26.3.1 8:48 AM
(121.147.xxx.130)
남편은 TP 저는 FJ 사는거 피곤합니다
계획 수시로 변경하면서 자기 생각만 옳다고 우기고 ㅜㅜ
35. …
'26.3.1 10:16 AM
(223.38.xxx.186)
원글님은 mbti 공부부터 다시…
36. 갈길이 머네요
'26.3.1 10:36 AM
(112.168.xxx.146)
원글님은 mbti 공부부터 다시…22222
그리고 두분은 대화를 좀 많이 하셔요. 아직까지 그런것으로 트러블이 많으시면 앞으로 더 힘들어요….
37. 임자를 만나야
'26.3.1 11:18 AM
(61.105.xxx.165)
자유롭게 살든
뜨겁게 살든 상관없는데
상대가 있는 약속은 지켜야죠.
저런 태도는 상대를 무시하지않으면 나올 수 없는 태도.
그시절에 학교 지각을 해요?
학교 무단결석을 해요?
저 행실은 선생님이
대걸레가 부러지도록 팼으면 그 버릇 고쳤을 걸요?
38. 두현맘
'26.3.1 11:35 AM
(222.97.xxx.143)
약속 안지키는 남편 잘 못 이에요
39. 저건
'26.3.1 1:39 PM
(211.234.xxx.13)
님을 굴복시키려는 성향도 있어보여요.
남편의 숨겨진 자격지심이 중2병처럼 반항하는거죠.
사회적이고 도덕적이지 못한 자신을 인정하지 못하고
FM인 아내가 존경스럽지만 거기에 못따라가는
본인이 싫은거구요.
한마디로 찌질한거에요.
40. ..
'26.3.1 8:59 PM
(220.71.xxx.57)
저라면 남편같은 사람과는 못 살것 같아요22
약속 개념없고
고집쟁이 아집있고
학교를 안가는게 대수롭지 않다고라..
어찌 사십니까?
아이들이 배우면 안될듯
남편분 반성하시고 습관 고치세욧
41. ...
'26.3.1 9:16 PM
(86.163.xxx.167)
저도 약속시간은 꼭 지키자라는 주의라서 남편분 이해못해요. 저는 그냥 영화도 따로 봅니다. 저같으면 그냥 애 데리고 저만 다녀와요
42. 오 노우
'26.3.1 9:54 PM
(175.192.xxx.175)
-
삭제된댓글
저 남편분 타입요. 하지만 본인 한정이어야지 이걸 다른 사람 한테까지 적용하면 어쩌나요.
저거는 J와 P의 부딪힘이 아니라 남편분의 갑질입니다!!
본인이 그렇게 생각 할 수도 있지만 다른 사람은 또 다르다는 걸 알고 인정하고 타협 해야지요. 저건 백퍼 갑질이에요.
제가 많이 해봐서 알아요. 저도 많이 싸우다가, 이게 성 향 자기가 아니라 갑질이란 걸 깨닫고 반성하고 고쳤습니다!
43. 우와...
'26.3.1 9:59 PM
(117.111.xxx.196)
첨에 읽으며
저건 티와 에프가 아니라 피와 제이의 차이네...라고
생각했는데 ..이건 그 차이도 아니고 희안하네요..
남편분 디게 이상해요.
아니 약속을 하고 스케줄이 있으면 거기에 따라 시간 안배해서 움직이는거지....저렇게 하는건 이상한건데..
남편번 adhd인거 같은데..
P는 저리 안해요. 그냥 밍기적 거리는거지 저렇게 어떤 의도에 의해서 시간을 무시하지느않아요
44. 오노우
'26.3.1 10:19 PM
(175.192.xxx.175)
제가 남편분이랑 비슷해요. 즉흥적이고 순간 순간에 충실 해요. . 하지만 본인 한정이어야지 이걸 다른 사람 한테까지 적용하면 어쩌나요.
저거는 J와 P의 부딪힘이 아니라 남편분의 갑질입니다!!
본인에게는 그게 맞다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다른 사람은 또 다르다는 걸 알고 인정하고 타협 해야지요. 저건 백퍼 갑질이에요.
제가 많이 해봐서 알아요. 저도 많이 싸우다가, 이게 성향차이가 아니라 저의 갑질이란 걸 깨닫고 반성하고 고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