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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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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알은 정말 너무 힘드네요

.. 조회수 : 19,914
작성일 : 2026-02-28 23:39:55

악마..진짜 저 아기가 너무 불쌍해요

보지말걸 ㅠㅠ 심장이 뛰고 또 심장이 아플정도에요 ㅠㅠ

아기위해 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

천국에서 평안을 얻길 ㅠㅠ

그리고 저 악마는 제발 고대로 돌려받길

IP : 59.13.xxx.118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충격
    '26.2.28 11:41 PM (172.224.xxx.30)

    너무 충격적이네요… ㅠㅠ 불쌍한 아기..

  • 2. ..
    '26.2.28 11:42 PM (175.116.xxx.139)

    음성이후
    이어지는 영상까지
    하.. 너무나 충격입니다.
    고작 4개월 된 아가를..ㅜㅜ

  • 3.
    '26.2.28 11:42 PM (61.105.xxx.17)

    친엄마 맞지요 ??
    ㅠㅠ

  • 4.
    '26.2.28 11:43 PM (180.228.xxx.184)

    안하는 남편... 진짜 욕 안해요.
    그알 보더니
    욕함요.

    저도 욕나오네요.
    갓난애기를 훈육이라니...
    진짜 미친 녀 ㄴ....

  • 5. 어머나
    '26.2.28 11:43 PM (220.78.xxx.213)

    안봐야겠어요
    아동학대 동물학대 못봐요
    어떤 잔인무도한것도 멀쩡히 잘 보는데...

  • 6. 악마
    '26.2.28 11:44 PM (124.50.xxx.66)

    악마가 따로 없네요.
    가슴이 떨리고 눈물만 나오네요.
    너무 보기 힘들어요

    아가가 이제는 평안하길..

  • 7. 뭔가요?
    '26.2.28 11:44 PM (39.118.xxx.199)

    뉴스에서 나온 아가에게 뭐 떡국 먹이고 뺨에 상처 있는 아가 얘기인지 ㅠ

  • 8. 저엄마
    '26.2.28 11:46 PM (182.216.xxx.37)

    정신병일까요? 어떻게 저럴수 있죠..너무 마음 아프네요.

  • 9. ...
    '26.2.28 11:46 PM (58.228.xxx.211)

    못보겠어요 눈물나고 진땀나고 너무 힘들어요
    저런것도 사람이네요
    감옥에서 먹는 밥도 너무 아까워요. 아 어쩌나....ㅠ.ㅠ.....

  • 10. 000
    '26.2.28 11:46 PM (211.177.xxx.133)

    저 무심코 돌렸다가 너무ㅈ놀래서 채널 돌렸어요.정말 보기힘드네요
    진짜 ㅜㅜ
    악마네요

  • 11. ...
    '26.2.28 11:47 PM (59.5.xxx.180)

    저 ㅆㄴ은 아이가 낳아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자기가 싸질러 놓고 왜 저런데요.
    친자식한테 저러는 심리는 뭘까요 대체

  • 12. ㅇㅇ
    '26.2.28 11:48 PM (118.217.xxx.95)

    저 더이상 못보겠어서 껐어요
    심장이 두근거리고 너무 떨려서요
    저런 미친년이 다 있는지

  • 13. 저도
    '26.2.28 11:48 PM (175.208.xxx.132)

    잠깐 틀었다가 껐어요.
    처음엔 조선족 보모인가 했어요.
    어찌 사람의 탈을 쓰고 자기 자식에게 저럴 수 있죠?
    악마네요.

  • 14. ...
    '26.2.28 11:49 PM (39.120.xxx.173)

    보다가 말았어요
    인간도 아닌 것이
    돌맞고 죽어야 함

  • 15. 그럼에도
    '26.2.28 11:50 PM (118.235.xxx.37)

    친구들에겐 더없이 아기를 끔찍하게 사랑하는 엄마로 보여주고 말했다는게...

  • 16. ..
    '26.2.28 11:50 PM (211.30.xxx.91)

    제가 그알 애청자라 정인이 사건빼고 한회도 안빼고 다 봤는데 지난주 노상원수첩 말미에 요번주 예고 영상보고 충격받았어요.
    그래서 오늘 방송른 영원히 못볼거 같아요 ㅠㅠ

    아가.. 천국에선 아프지말고
    다음생엔 꼭 좋은 엄마 만나 사랑 듬뿍 받길바래 ㅠㅠ

  • 17. 와.
    '26.2.28 11:50 PM (180.229.xxx.164)

    남편이랑 사이가 안좋았을까요.
    완전 미친년이네요.아기를 짐짝들듯 들구다니다니

  • 18. 미친년
    '26.2.28 11:51 PM (211.202.xxx.123)

    죽이고 싶을정도로 못키우겠으면 차라리 고아원에 보내지
    입양이라도 가게 죽이긴 왜죽여

  • 19.
    '26.2.28 11:52 PM (172.224.xxx.29)

    남편이 같이 있었네요????
    부부가 아주 쌍으로 악마네요

  • 20. ㅇㅇ
    '26.2.28 11:52 PM (5.255.xxx.220)

    그럴줄 알고 안봤는데 역시 장난 아니었나보네요

  • 21. ..
    '26.2.28 11:54 PM (59.5.xxx.180)

    지금 나올 내용 보니.. 친부도 알았으면서 묵인한거 같네요 ㅠㅠ
    세상엔 왜 이리 사람 같지 않은 것들이 많나요.
    짐승들도 지 새끼는 끔찍이 아끼고 돌보는데..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네요.

  • 22. 손이
    '26.2.28 11:54 PM (223.38.xxx.65)

    손이 부들부들부들 떨려요.

    왜, 왜 왜 왜 저러는 거예요? 이유가 너무 알고 싶어요.

    잠재돼 있던 싸이코패스 기질이, 자기보다 어린 생명을 만나서 대폭발한 걸까요?
    마음대로 굴리고 때려도 아무 반항하지 못하는 생명을 만났을 때. 마구 즐겁고 재밌고 그러나??? 정말 이해할 수 없어요.

  • 23. 손이
    '26.2.28 11:56 PM (223.38.xxx.65)

    산후우울증 운운하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산후우울증 앓는 많은 엄마들이 그래도 제 새끼는 끝까지 돌봅니다. 자기 자신을 학대하지.

    핑계 대기만 해 봐, 아주… 광장에 걸어두고 돌을 던져야 할 인간이에요.

  • 24. ㅇㅇ
    '26.2.28 11:57 PM (118.217.xxx.95)

    남편도 같이 있었다구요?
    와 진짜 저럴꺼면 차라리 고아원에 버리는게 낫겠어요
    저런 미친것들은 사형시켜야 된다고 생각해요
    앞에 영상 본게 너무 충격적이라 껐는데 잊혀지지 않을것같아 괴로워요..
    정인이 사건도 그래서 못봤는데 이것도 보지말걸 그랬어요

  • 25. ..
    '26.2.28 11:57 PM (1.11.xxx.227)

    저런 살인자들은 신상공개 좀 했으면 좋겠어요
    똑같이 죽이던지

    괜히봤어 ㅠ

  • 26.
    '26.2.28 11:59 PM (223.62.xxx.193)

    안봤어요.
    정인이 때도 후유증이 너무 오래가서....

  • 27. 와..
    '26.3.1 12:01 AM (39.118.xxx.199)

    악마보다 못한 ㅆㅂ년과 놈이네요.
    사고 당일 날 성매매라니 ㅠ
    인간같지도 않은 것들..사형시키면 좋겠어요.

  • 28.
    '26.3.1 12:01 AM (114.199.xxx.197)

    애비는
    아이가 죽어가는 상황에서
    성매매업소로..
    인간이아니네요

  • 29. ...
    '26.3.1 12:09 AM (59.5.xxx.180)

    우리나라는 범죄자 면상은 왜저리 꼼꼼하게 모자이크로 보호해주는걸까요.
    인간같지 않은 저 년놈들 면상 좀 보고 싶네요.

  • 30. ..
    '26.3.1 12:15 AM (59.13.xxx.118)

    저런악마도 징역10년이 최대랍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저 천사같은 아이를 ㅠㅠ

  • 31.
    '26.3.1 12:16 AM (211.234.xxx.60)

    트라우마생길듯ㅠㅠ
    아기 마지막 소리ㅠㅠㅠ

  • 32. ..
    '26.3.1 12:16 AM (59.13.xxx.118)

    악마같은 애비는 최대5년이하래요
    진짜 법이 ..저런게 무슨 법이에요? ㅠㅠ

  • 33. ..
    '26.3.1 12:19 AM (59.13.xxx.118)

    주님께 아기의 평안을 빌고 또 빕니다.
    오늘은 가슴이 너무 아파서 잠을 못이룰거같아요.

  • 34. ..
    '26.3.1 12:19 AM (122.36.xxx.160)

    너무 가엾고 안타까와요.ㅠㅠ
    홈캠에서 들리는 학대하는 소리와 아기의 울음소리를 듣는데
    저도 숨이 막히는 느낌이었어요.

  • 35. ....
    '26.3.1 12:23 AM (218.51.xxx.95)

    틀어놨다가 가족들이 소리 듣는 것도
    괴롭다고 해서 껐어요ㅠ
    예고편에서 홈캠 화면 봤는데
    심장이 쿵쿵쿵쿵ㅠ
    야 이 미친 것들아 아기가 뭘 잘못했니???
    아가 미안하다ㅠ

  • 36.
    '26.3.1 12:27 AM (182.227.xxx.181)

    잠은 다잤어요
    심장뛰고 토할것같아요
    애기야 어떡하니 ㅠㅠㅠㅠ

  • 37. ..
    '26.3.1 12:32 AM (114.199.xxx.60)

    슬쩍보다 안봤어요
    저런내용 너무 힘들어요

    남편같이있더라고요
    홈캠에 다리찍혔어요

    아가의 명복을 빕니다

  • 38. ..
    '26.3.1 12:41 AM (58.236.xxx.52)

    세상에 나와 잠깐 살다간 아이 기억에 행복한 순간이 있었을까요?
    인간의 성악설을 강력히 믿습니다.
    저럴수는 없어요.. 법이 없다면, 얼마나
    악마가 많을지 가늠이 안되네요.
    정말 똑같이 죽여버렸으면 좋겠네요.
    이유가 뭐든 세상에 미친 두년놈.

  • 39. ㅠㅠ
    '26.3.1 1:12 AM (58.120.xxx.112)

    저 애미 애비 진짜 죽여버리고싶어요
    보는 내내 영상 계속 보여주는
    그알에도 화가 났어요
    오늘처럼 그알 힘든 적 처음이에요 ㅠㅠ

  • 40. ...
    '26.3.1 1:56 AM (175.119.xxx.68)

    처음에 학대 받은 사진 나오길래 입양아인줄 알았어요.
    보기 싫어서 드라마 잠깐 보다 다시 돌렸는데
    입양아 아니고 친자


    끝쯤에 인터뷰하러 찾아간곳 짙은색 차 여자 친정쪽이겠죠
    친정집도 좀 사는 집이네요. 어릴때 학대받아서 저랬나 했는데 그런것도 아니네요.

    애 울음소리가 완전 갓난아기 소리
    애기 백일상이나 받았을까. 뒤집기하느라 끙끙하는 개월수인데 그런것도 응원 못 받고 갔겠죠

  • 41. 그 알 초반에
    '26.3.1 2:34 AM (49.173.xxx.138)

    아기를 거꾸로 들어 침대에 내동댕이 치는 모습에 너무 끔찍해서 더 이상 보지 못하고
    잤어요.
    자꾸 이상한 내용도 없는 악몽에 시달리다 지금 이 시간에 82 보고 있네요.ㅜㅜ
    천벌 받을 인간..
    엄마라고 할 수 없죠...

  • 42. ...
    '26.3.1 3:36 AM (219.255.xxx.39)

    그 아기가 뭔 죄가 있다고...ㅠ

    봉제인형을 흔들어도 저렇게도 안하겠다싶고
    왜저리 깔고앉을까요...

    진짜진짜 이상한 사람도 많고
    저집 가족 다 이상했어요.

    전 구더기아내 그 사건으로 아직도 멘붕인데 이 사건도 ...와...

    정말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왜 이렇게 되었나요?

  • 43. ,,,,,
    '26.3.1 8:11 AM (110.13.xxx.200)

    대체 뭔짓을 했는지 불러처리했는데도 애얼굴이 계속 붉게나오더라구요.
    계속 때린건지.. 그작은 얼굴 때릴데가 어딨다고 멍에 상처에..4개뤌짜리를.. 우연히 채널 돌렸다가 너무 놀랬어요.
    인형도 저렇게는 인하겠다싶이 애를 내동댕이치는데..
    부부가 둘다 어짬 자럴수가 있죠.
    남자는 성매매에 방치에.. 제보자들, 119직원 협박까지..

  • 44. ㅇㅇ
    '26.3.1 8:39 AM (211.234.xxx.88)

    진짜 아이를 그렇게 다루다니 미친건지 바보천치가 아닌 다음에야
    그럼 아이가 죽거나 불구가 될 텐데 대체 생각이란 게 있는 건지.
    아이 울음소리가 너무 가슴 아프더라고요.
    세상에 가장 아기를 보호해야 할 엄마가 부모가 저런 악마라니
    아이가 너무 불쌍하고 진짜 충격이었어요.
    아이가 뭔줄 알고 짐승보다 못한 성욕만 있는 괴물들이에요.
    아이를 집어던지고 패는 엄마에 그 와중에 성매매 업소 가는 애비라니!!
    어째 저런 것들이 결혼하고 애를 낳았는지!!!

  • 45. 민주당은
    '26.3.1 9:16 AM (211.36.xxx.161) - 삭제된댓글

    다수당이면서 이런 법도 안고치고 뭐하냐?
    범죄자 보호당이냐?

  • 46. 민주당은
    '26.3.1 9:17 AM (211.36.xxx.26)

    다수당이면서 이런 법도 안고치고 뭐하냐?
    고작 10년이 뭐냐? 범죄자 보호당이냐?

  • 47. 해외토픽 감
    '26.3.1 9:35 AM (183.97.xxx.35)

    졸다가 애기울음소리에 놀라 잠결에 중간부터 봤는데
    너무 끔찍해서 숨조차 못쉴정도로 잔인

    어쩌다가 한국이 이 지경까지..

  • 48. 정말정말
    '26.3.1 10:08 AM (121.191.xxx.142)

    보기힘들었어요.. 정말 아기의 자지러지는 소리듣고 정말 귀를 의심했고 엄마가 방에서 나간후 아기가 울음을 스스로 멈추는거 보고 가슴이 찢어지는줄 알았어요.. 그 시기때 아기들은 오히려 엄마가 없으면 우는데 아기가 본능적으로 자신을 괴롭히는 존재가 엄마라는것을 안거죠..
    정말 보기힘들었어요..

  • 49. 궁금한게
    '26.3.1 12:27 PM (183.97.xxx.144)

    저 여자 친정집...대체 어떻게 자랐기에 말못할 가족사가 있었는지...?

  • 50. ..
    '26.3.1 12:37 PM (122.32.xxx.149)

    그알 한편도 빠짐없이 보는데
    이건 진짜 그 어떤 범죄보다 잔혹하고
    참담해서 말잇못...
    법 강화해야해요.
    국민청원 필요한 사안이라봐요.
    인면수심. 인간의 탈을 쓰고 개돼지보다 못해요.

  • 51. 콩민
    '26.3.1 1:01 PM (124.49.xxx.188)

    안볼랍니다 ./

  • 52. 매일그냥
    '26.3.1 1:19 PM (112.168.xxx.241)

    더 어릴수록 학대로 죽인놈들 형량이 가벼워 진다니 뭔 개법이 다 있어요. 판사들이 죄다 소시오패스들인가

  • 53. ㅇㅇ
    '26.3.1 4:12 PM (211.208.xxx.162)

    저는 다른 게시판에서 살짝 그 내용 제목으로만 보고 아예 볼 생각조차 접었어요. 보통은 다음날 다시보기로 보는데, 회피형 인간이라 절대 보고 싶지 않네요.
    아기의 명복을 빕니다. 천벌 받을것들은 진짜 천벌받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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