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희생을 하고 양보를 하는데 희생을 받거나 양보를 받는 사람은 없다.
너만 참는거 아니다.
서로 희생을 하고 양보를 하는데 희생을 받거나 양보를 받는 사람은 없다.
너만 참는거 아니다.
진짜 맞는 말이네요
무슨 말인지 전 잘 이해가 안가요..
동의 할 수 없네요.
앞으로 더 살아보면 고개 끄덕여질 일이 생길지도.
동의 못함.
적어도 우리 부부 경우엔.
뭔소리인지 모르겠음
성립이 안되는말임
그쵸
나만 참고사는 것 같죠
역지사지가 쉬운게 아님
동의못해요.
일방적인경우가 얼마나 많은데요.
개떡같은 성격맞추느라 평생을 비위맞추고사는경우
있잖아요.
나는 너를 위해 이것도 희생하고 저것도 양보했다고 생각하지만
상대입장에선 아니란 얘기죠.
나만 당신 코고는 소리 참고 있는것 같지만 상대는 내가 이가는 소리 참고 있다는 얘기
화내기 전에 한번 떠올리면서 꾹 누르게 됩니다.
서로 희생을 하고 양보를 하는데 ㅡ
나는 희생하고 양보한다.
희생을 받거나 양보를 받는 사람은 없다.ㅡ
상대는 희생이나 양보를 받는다고 생각 안한다.
너만 참는거 아니다 ㅡ
넌 내 코골이를 참고 희생한다고 생각하지만
나도 너 이 가는걸 참는거다.
상대방도 참고있다는 말...
그게 통하지 않는 관계
정말로 나만 참고 살았다는 게
진실로 확인될 때 그때 이혼하는 거죠.
제가 아는 명언..
결혼생활에 겪는 모든 문제는
결혼을 안했다면 겪지 않는 문제다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사람이 그렇게 흔하지는 않지만 없는 것도 아닙니다
부부생활은 80프로가 연기다
무슨 뜻인지는 알겠지만 명언이라고 하기엔
표현이 어색해요
양보 받았다는 말은 있어도
희생 받았다는 말은 처음 듣네요
외국인이 쓴 한국어 같아요
결혼생활에 겪는 모든 문제는
결혼을 안했다면 겪지 않는 문제다22
둘이 똑같은거죠^^
사업실패때문에 장난아니게 싸우고 서로 너무 힘든 시간을 보냈거든요
각자 너무 너무 힘들었어요
그때 대화가 단절되었던 이유는 서로 너무 힘드니깐 자기 힘든거 먼저 말하면 꼭 상대방은 "그럼 나는?" 이말이 규칙처럼 나와요, 자기 힘든걸 알아줘야 하는데 상대방은 공감보다는 서로 자기 힘든것만 말하니 결국 대화하려다 쌈박질로 끝나고.
일단 상황이 너무 안좋으면 서로 예민해질수밖에 없고 그럴땐 그래도 공감 위로를 해주냐 마냐가 나중에 위기 극복했을때 사이를 결정하게 되더라고요
저희는 10년을 저런 식으로 단절되어 살다가 상황 좀 나아지고 이사하고 그러면서 서로 그시절 미안하다 하고 그러면서 지금 돈독해졌습니다
부부생활은 80프로가 연기다
;;;;
부부생활은 80프로가 연기다
너만 참는거 아니다
그래서 서로 희생할 가치가 있는 사람이라면 계속 가는거고
아니면 따로 가는게 맞는거 같아요
희생한다고 하는 사람도 희생해줄만한 가치(?)가 있고, 본인이 얻는게 있으니 참고 희생하는거죠. 그냥 단순하게 말해서 그렇다는거죠.
이래서 시부모와 합가하면 이혼하는 겁니다.
서로 참고 있던 힘의 균형이 와장창 무너지거든요
부부가 가장기본적인 인간관계이기 때문입니다
관계에서 일방적인 관계는 없다고 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0885 | 셀프염색약 저는 이게 최고인듯요 30 | 오호 | 2026/03/08 | 14,760 |
| 1790884 | 망막박리가 지나간것 같은데.. 7 | 질문 | 2026/03/08 | 3,710 |
| 1790883 | 한살림이 좀 비싼데 확실히 물건이 좋아요 5 | ㅇㅇ | 2026/03/08 | 4,091 |
| 1790882 | 56세.올리브영 아누아 토너,크림 괜찮나요?추천해주세요 11 | 추천부탁드립.. | 2026/03/08 | 2,176 |
| 1790881 | 야구 이러면 탈락인가요? 9 | ㅇㅇ | 2026/03/08 | 3,137 |
| 1790880 | 제인 에어의 서사에 대항해서 나온 소설이 있대요 21 | Sargas.. | 2026/03/08 | 4,563 |
| 1790879 | 술빵 만들어볼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11 | ... | 2026/03/08 | 2,844 |
| 1790878 | 강득구 “나를 매장시키겠다는 건가”...조국 언급에 ‘격앙’ 20 | 눈치가있었구.. | 2026/03/08 | 2,909 |
| 1790877 | 포트메리온 전자렌지 돌리시나요? 9 | 가 | 2026/03/08 | 2,912 |
| 1790876 | 주택을 매도할때도 계약갱신청구권 사용 가능한가요? 7 | 양배추 | 2026/03/08 | 1,427 |
| 1790875 | 항공권 가격 급등한다네요 9 | ㅇoo | 2026/03/08 | 16,290 |
| 1790874 | 강마루는 부드러움이 1도 없나요? 3 | 궁금 | 2026/03/08 | 1,961 |
| 1790873 | 야구 쫄깃쫄깃 해요 | 쫄깃 | 2026/03/08 | 1,620 |
| 1790872 | 우울증인 아내를 위한 남편의 요리 6 | 화병 | 2026/03/08 | 3,852 |
| 1790871 | 아플때마다 불안증(공황장애) 생기는데 어찌해야 할까요? 15 | 불안증 | 2026/03/08 | 3,047 |
| 1790870 | 율무차 맛있는거 혹시 있을까요? 13 | 먹고싶다 | 2026/03/08 | 2,206 |
| 1790869 | 더쿠는 리박이가 접수한듯 33 | ㅇㅇㅇ | 2026/03/08 | 3,388 |
| 1790868 | 뭐 살까요? 1 | ,, | 2026/03/08 | 1,724 |
| 1790867 | 급해요. 술먹고 숙취에 좋은방법 21 | 하아아 | 2026/03/08 | 3,179 |
| 1790866 | 독거노인 입원 11 | 타지사람 | 2026/03/08 | 3,591 |
| 1790865 | 검찰개혁,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닙니다!', 사법-검찰개혁은 멈.. 5 | 당대포기자회.. | 2026/03/08 | 1,165 |
| 1790864 | 만들어둔 카레가 굳어서 넘 뻑뻑할때 뭐 넣으세요? 16 | 카레 | 2026/03/08 | 3,141 |
| 1790863 | 안경 주문했는데 빈케이스만 배송 3 | 황당 | 2026/03/08 | 3,563 |
| 1790862 | WBC 야구 홈런쳤어요 3 | ㅇㅇ | 2026/03/08 | 2,660 |
| 1790861 | 민중국정원 | .... | 2026/03/08 | 8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