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농사지었다고 주신 서리태가 3년은 된 것 같아요.
생수병에 넣어뒀는데 육안으로는 이상 없어요.
밥에 넣어도 괜찮을지요?
지인이 농사지었다고 주신 서리태가 3년은 된 것 같아요.
생수병에 넣어뒀는데 육안으로는 이상 없어요.
밥에 넣어도 괜찮을지요?
어머 저도 궁금해요 ㅠㅠ 딱 그런거있거든요
먹어도 됩니다. 종종 몇백년 된 씨앗이 싹을 틔웠다는
기사를 보기도 하는데
잘 말려 보관한 곡식은 습기에 노출 되지 않는 한 드셔도 되죠
저도
5년된 쥐눈이콩을 발견. 밥에 넣어먹는 중인데 맛은 그대로네요
생수병에 넣어둔거 1년 지난 후에 압력솥에 밥하면서 넣었는데
콩이 익지 않았어요.
이틀이나 불리고 했었는데요.
설 익고 맛도 없구요
하지만 쥐눈이콩은 3년 지난것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실험삼아 한 번은 시도해보세요.
전 냉장고서 10년 묵은거 있었는데 머리카락에 좋다고 해서... 잘 먹었습니다. 콩을 한바가지 씻어서 찬물에 담아 냉장고에서 24시간 푹 불린 후 건져서 겉으로 물기 없게 반쯤 말리세요. 그 다음에 플라스틱 통 같은데 넣어서 냉동실에 넣어요. 밥할 때마다 한주먹씩 쌀에 섞어 밥솥에 앉히면 맛있게, 먹기 좋게 익습니다.
뭐든 오래되면 맛은 없네요.
냉동실에 있는데 생각난김에 먹어야겠네요
저도 5년 된거 있어서 버릴까 고민만 했는데
먹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