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ᆢ
'26.2.28 7:01 PM
(115.138.xxx.1)
원글님처럼 조심스러운 성격이있는반면
즉흥적이고 과시적인 성격도 많죠
저는 그사람 성격을 가늠하는 척도로 참고해요
2. 매 해마다
'26.2.28 7:02 PM
(211.234.xxx.247)
올라오는 주제에요.
과하다,배려없다.
놔둬라.냅둬라.
의견은 다양해요.
3. ..
'26.2.28 7:03 PM
(61.115.xxx.120)
동네사람들 우리애가 미번에 명문대학 합격했어요
그래서 어쩌라고?
올리는건 본인맘
유명국수집사장 딸 대학합격사진 인스타에 떡하니 올려
그집 끊었어요
4. 그냥
'26.2.28 7:06 PM
(123.212.xxx.231)
생긴대로 사는 거예요
자기 프사 자기 맘대로 올리는 거를 남이 뭘 어쩌겠어요
남이 하는 짓이 맘에 안들면 조용히 눈길 돌리는 게 답이에요
저도 그런 거 극혐이지만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5. ㅇㅇ
'26.2.28 7:09 PM
(223.38.xxx.123)
동네방네 얘기하는 사람, 조용히 있는 사람 다양하죠
그냥 그러려니? 하네요
6. ...
'26.2.28 7:09 PM
(122.38.xxx.162)
아직 입시전인 엄마인데 좋은 것들 프사에 보통 올리니 그런 마음으로 생각하면 안될까요? 물여보기 뭐할 때 프사보고 알고, 자랑스럽기도 할테고... 매번 자랑거리만 프사에 올린다면 모르겠지만 입시로 졸였던 그마음 학교 붙으니 얼마나 안도 될까요? 프사는 남이 보지만 자기 상태이기도 하니까요.
7. ..
'26.2.28 7:11 PM
(112.214.xxx.147)
아이가 없어 그런가..
오~ 좋겠다 하면서 봐요.
우리애 입시 끝났다.는 표시이기도 한듯 하구요.
8. ..
'26.2.28 7:11 PM
(122.153.xxx.78)
-
삭제된댓글
저는 안하긴 하는데요~
요즘 별거 별거 다 자랑하는 세상에
나만 안하면 되지 굳이 남의 카톡 프사까지 보기 싫다. 다시 보인다. 민망한 순간들.. 뭐 그럴 필요있나요?
금값 올라 자랑, 주식 올라 자랑, 차 사서 자랑, 집 사서 자랑~ 별별 자랑 다 하는 세상에 아이 대학 합격 자랑할 수도 있죠. 축하를 강요한 것도 아니고 그냥 내 프사에 내가 올린 거잖아요. 그럼 지방대나 전문대 입학 사진, 합격증은 올려도 되나요??
9. ...
'26.2.28 7:12 PM
(118.235.xxx.229)
윗님, 프사는 남이 보지만 자기 상태라는 말은 ... 넌씨눈이나 할법한 말이에요.
일기는 일기장에 쓰면 되고요,
프사는 남에게 자기를 보여주는 표현방식중의 하나에요.
저도 자랑하는 프사 보면, 저사람도 참 모자란 사람이구나 싶던데
10. ...
'26.2.28 7:19 PM
(118.235.xxx.184)
그걸 본인이 모른다고 생각하세요?
남들이 눈치없다 생각할거 다 알지만 주체못해 자랑하는거죠 ㅎ
Sns가 그러라고 있는거임
11. ..
'26.2.28 7:19 PM
(49.172.xxx.23)
그게 뭐그리 왈가왈부 할일인가요? 이런사람 저런사람 있는데 백인백색 그게 신경 쓰일정도인 일인지요...
12. 인간은
'26.2.28 7:23 PM
(58.29.xxx.96)
자기가 위험에 빠지는줄 알면서도 도파민터지는 행동을 멈출수없데요
13. .......
'26.2.28 7:25 PM
(61.255.xxx.6)
네. 본인이 이상한거예요
남일에 뭐 그리 왈가왈부하네요.
내 프로필은 남보다 내가 제일 많이 보고
자주 보고싶은 갤러리 같은 거예요.
그걸 왜 보고 신경 쓰세요?
그리고 이런 글에 본인 자식은 최초합 좋은 대학 갔다는 얘기는 왜 하시는 거죠? 이 글은 대학 잘 간 사람들만 보나요? 대학 얘기에 기분 나쁘고 속상한 사람들이 확률적으로 더 많은 게 인터넷 세상이니 이런 글은 자중하시고 좀 더 신중해지세요.
14. ...
'26.2.28 7:25 PM
(211.197.xxx.163)
근데 다들 자랑병에 걸렸나요 ㅎ
과시는 결핍이다라고 드라마에서 봤어요 ㅋ
15. 배려
'26.2.28 7:29 PM
(117.111.xxx.80)
세상에 님같은 사람만 있어야 해요?
참 이런 글이 더 이상해보이네요.
형제나 사촌 뭐 이런 가까운 관계인데 같은 시기에 수험생이었다면 조심하는게 당연하겠지만
16. ..
'26.2.28 7:30 PM
(122.153.xxx.78)
솔직히 원글님은 단순히 자랑하는 행위가 다른 이를 상처주는거라 삼가하면 좋겠다는 마음은 아닌거 같아요.
그럼 굳이 안써도 되는 내 자식은 최초합으로 다 부러워하는 학교 갔다는 말은 쓸 필요가 없죠. 그것도 자랑 아닌가요? 82에 입시 실패한 집들 많아요~
그저 원글님은 나는 자랑 못했는데 다른 사람들은 자랑하는게 속이 좀 불편한… 그런 상황인거 같습니다.
원글님도 자랑하세요!! 왜 자기입으로 자기 자식 어디 붙었다는 말도 못하고 몇년을 애면글면 사셨나요? 뭐가 그렇게 조심스러워요?
누가 너희집 아이 대학 어디갔니? 하면
서울대 갔어. 의대 갔어. 라고 말하시면 됩니다. 아님 아무도 안물어봐주던가요?
17. 저는
'26.2.28 7:33 PM
(211.36.xxx.142)
직접 자랑하기도 뭣하고 모르는 사람은 궁금하기도 하고 그렇다고 직접 물어보기도 애매하잖아요
카톡에 슬쩍 올려주면 알아들어서 편하던데요?
대학 붙은거 간접적으로 올라오자마자 바로 전화해서 축하 한다고 했어요.좋겠다고 부럽다며~~~
기 좀 뺐어가자고..ㅎㅎ
우리애도 마지막에 하나 딱 붙었어요.
저는 합격한 집 축하해주고 복을 나눠왔어요.
덕분이라 생각해요
그리고 주변 사람들이 좋은 대학 합격하거나 좋은 일 있어야 나도 좋아지는겁니다
18. ..
'26.2.28 7:33 PM
(106.240.xxx.53)
자랑하고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진짜 합격증 좀 올리지 맙시다!
그냥 좋은데갔다 이런 소식듣느거랑
카톡사진으로 보는거는 더 상실감이 크더라구요..
우리아이 못 같는데...같은 동네에서 비슷하게 자란 아이 명문대 합격증
떡!!! 하니 오라와있음 아....진짜 맘 다스리기 힘들었고
지금도 문득문득 부럽다... 에효 내팔자야!! 이래요...ㅋㅋ
자랑질좀 적당히 합시다!!
19. 흠
'26.2.28 7:36 PM
(1.240.xxx.21)
때가 때이니 만큼 그려러니.
20. 이상한거 맞아요
'26.2.28 7:39 PM
(106.101.xxx.178)
난 그런거보면 아 잘됐네 하고 끝이에요
자랑할땐 하고 그러는거 그러나보다 하는 정도
21. 원글이 더 이상
'26.2.28 7:39 PM
(219.241.xxx.152)
본인이 이상한거예요
남일에 뭐 그리 왈가왈부하네요.
내 프로필은 남보다 내가 제일 많이 보고
자주 보고싶은 갤러리 같은 거예요.
그걸 왜 보고 신경 쓰세요?
그리고 이런 글에 본인 자식은 최초합 좋은 대학 갔다는 얘기는 왜 하시는 거죠? 이 글은 대학 잘 간 사람들만 보나요? 대학 얘기에 기분 나쁘고 속상한 사람들이 확률적으로 더 많은 게 인터넷 세상이니 이런 글은 자중하시고 좀 더 신중해지세요.
22222222323333333222
22. 저도 좋턴데
'26.2.28 7:40 PM
(211.234.xxx.242)
직접 자랑하기도 뭣하고 모르는 사람은 궁금하기도 하고 그렇다고 직접 물어보기도 애매하잖아요
카톡에 슬쩍 올려주면 알아들어서 편하던데요?
대학 붙은거 간접적으로 올라오자마자 바로 전화해서 축하 한다고 했어요.좋겠다고 부럽다며~~~
기 좀 뺐어가자고..ㅎㅎ
우리애도 마지막에 하나 딱 붙었어요.
저는 합격한 집 축하해주고 복을 나눠왔어요.
덕분이라 생각해요
그리고 주변 사람들이 좋은 대학 합격하거나 좋은 일 있어야 나도 좋아지는겁니다 2222222222222222
23. 해마다
'26.2.28 7:42 PM
(121.167.xxx.88)
이런류의 글이 늘 올라오는데..
제 입장에선 이해가 안가네요
내 프사 내가 올린다는데 뭐가 문제일까
좋은 곳 좋은 성적 등등 잘된거 자랑하는게 난 보기 싫지 않던데..
솔직히 남의 프사며 경사스런 일 관심도 없구요
우연히 알게 되면 어머 축하해!!^^
이런 긍정적인 마음이 먼저 나오던데..
특히 자식 잘된건 아이고 애들이 그동안 애썼다 기특하구먼
이런 마음이 먼저 일던데
24. ...
'26.2.28 7:47 PM
(14.32.xxx.184)
프사가 자기 갤러리라는 사람들 변명이 정말 궁색하네요
핸드폰에 보면 진짜 [갤러리] 있어요. 기능 모르세요?
프사가 자기만을 위한 공간이니 남이 뭐라할 일이 아니라구요 ㅋ
바본가..
남 보라고 올리는 곳에 올리는 게 자유이니
보라고 올린 거 보고 의견 가지는 것도 자유입니다
왜 남이 보는 전제로 오픈해놓고 남의 감정과 감상을 평가하시는지..
25. 인생살기
'26.2.28 7:48 PM
(1.250.xxx.105)
참 팍팍하겠네요
그냥 축하좀 해주면 안되나요
26. 엥
'26.2.28 7:48 PM
(39.120.xxx.28)
이 글에다가 최초합으로 다 부러워하는 대학 갔다고 쓰는 원글 심리랑 똑같은거죠. 왜 이해를 못하는지.?이해가 잘 안되네요.
27. ㄱㄴ
'26.2.28 7:49 PM
(58.231.xxx.5)
그럼 카톡에는 무슨 사진을 올리나요?
꽃? 나무?
이틀 전 입학식날 정문에서 찍은 가족 사진 올렸는데 욕 먹으려나요?
갑자기 걱정되네요.
28. ᆢ
'26.2.28 7:50 PM
(219.241.xxx.152)
-
삭제된댓글
얼마나 질투심이 심힌면
자기 프사에 올리는것조차
힘들어 저리 말하는지
좋은일은 축하 해 주어야 본인도 복와요
좋은대학 갔다면 축하 해 주고 좋턴만
지인이 좋은소식이니
사촌이 땅사면 배 아픈거면서
남 생각하는 척은
29. ᆢ
'26.2.28 7:51 PM
(219.241.xxx.152)
얼마나 질투심이 심힌면
자기 프사에 올리는것조차
힘들어 저리 말하는지
좋은일은 축하 해 주어야 본인도 복와요
좋은대학 갔다면 축하 해 주고 좋턴만
지인자식 힘들게 공부해 좋은소식 들리니 얼마나 좋아요
사촌이 땅사면 배 아픈거면서
남 생각하는 척은
30. ㅋㅋ
'26.2.28 7:53 PM
(211.234.xxx.226)
이 글에다가 최초합으로 다 부러워하는 대학 갔다고 쓰는 원글 심리랑 똑같은거죠. 왜 이해를 못하는지.?이해가 잘 안되네요.
22222222222
원글님이야말로 내로남불
31. ...
'26.2.28 7:57 PM
(125.191.xxx.179)
신입사원 연수 사원증 이런게 젤 웃김 ㅋ
32. ..
'26.2.28 8:04 PM
(211.217.xxx.169)
뭐 그런가부다 합니다.
시끄럽게 내 귀에 떠드는 것 아니니...
33. ㅇㅇ
'26.2.28 8:06 PM
(14.53.xxx.46)
자기 프사 자기 알아서 하게 좀 놔두세요
오만 눈치 다보고 살아야돼요?
주식 자랑도 말라, 집 산 자랑도 말라,
프사도 남 눈치보며 해라,
어우 스트레스
34. ...
'26.2.28 8:07 PM
(118.235.xxx.229)
프사 올리는 거 자유,
그 프사 보고 남들이 이상하게 생각하는 거 자유.
자랑은 되도록 안하는게 좋지만,
자랑에도 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의 자랑이 다른 사람에게는 불편이 될 수있는 자랑은 안하는게 좋죠. 특히 자식자랑은 안하는게 좋다고 82에서도 자주 나오지 않던가요.
여행다녀와서 멋진 경치를 자랑하고 싶은거랑 자식 대학합격증이랑 같은 선상에서 비교할 거리는 아니죠.
35. ...
'26.2.28 8:07 PM
(121.153.xxx.164)
좋은일 있네 하고 마는거지 축하해줘도 되고 내톡에 올리는건 마음이지 왜그렇게 파르르 부르르 하는지 더이상 하고 열등감 질투 오짐
36. 자랑
'26.2.28 8:16 PM
(112.168.xxx.169)
하고 싶은가보죠. 그냥 자랑스러운가보다 하고 넘어가면 안되나요? 개인프로필이잖아요. 자기 맘인거죠. 맘에 안들면 무시하면 되잖아요. 왜 욱하시는건지 나는 자랑하고 싶은거 참았는데 남은 자랑하니까 꼴보기 싫어서인가요?
37. ...
'26.2.28 8:18 PM
(118.235.xxx.36)
해마다 올라오는주제네요2222
SNS가 뭐 그러라고 있는거지요.
무슨 혐오사진도 아니고 내톡에 내가 자랑하고싶어 올리는걸 누가 뭐라합니까
가끔 초등생들상장같은거 올라오는거보면 솔직히 좀 웃기기는하죠.
그엄마도 나중에 이불킥할수도 있겠지만
그런데 어떻게 생각해보면 뭐인생이 그런거죠.
그것도 한때 할수있는거..나이70에 그럴수 있나요 ㅎㅎ
남에게 피해주는것만 아니면 뭐 합격증을 올리든 동물이나 풍경유 올리든 상관없지 않나요?
38. 그렇잖아도
'26.2.28 8:19 PM
(116.43.xxx.180)
-
삭제된댓글
제 아이의 최초합....에 어깃장으로 꽂히는 분들이 있을거라고 생각하며 글을 썼어요,
39. 그냥싫으면
'26.2.28 8:25 PM
(221.138.xxx.92)
친삭시켜버리세요.
그렇게도 못하면서 투덜거리기만하면 뭐하나요.
반평생 살아보니 세상에 별의별사람 다 살더라고요.
그냥 그렇게 싫으면 없애버리세요.
40. ㅋㅋㅋ
'26.2.28 8:33 PM
(211.235.xxx.202)
제 아이 최초함에 어깃장으로 꽂히는 분 있을 거라고 생각하며 글 썼다구요? 그럼 그게 바로 품격없는 자랑이예요!!
카톡프사에 입학식 사진 졸업식 사진은 내삶의 행복한 순간이라고 생각 하며 올릴 수 있죠. 이것봐라 너 배아프지? 라고 올리는 사람이 몇명이나 되겠어요? 그냥 마냥 좋아서 올리는 사람이 대부분이고 더 나간다해도 그냥 자랑스러운 마음이죠.
근데 원글님은 남들이 뭐라할거 예상하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쓴거니 자랑이 맞고 남들한테 내세우고 싶은 마음도 맞고, 심지어 카톡 프사로 합격 짐작하게 올리는 사람들 깔아뭉개며 겸손하고 조심스럽고 천박하지 않은 나에 도취되어 있으신가봅니다 ㅎㅎ
귀여운 분이시네요 ㅎㅎㅎㅎㅎ
41. 획일강요시러
'26.2.28 8:40 PM
(121.128.xxx.105)
그런거보면 아 잘됐네 하고 끝이에요
자랑할땐 하고 그러는거 그러나보다 하는 정도2222222
우리나라가 더더더 창의적인 인물이 나오려면 온갖 인간종류를
포용하는 다양함의 인정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튀는걸 용납못하는 획일성 싫어요.
42. ㅇㅎ
'26.2.28 8:50 PM
(1.227.xxx.23)
죄송하지만 이런글도 별로입니다
프사에 올리면 타인 생각 못하는 수준 낮은 사람 취급하시잖아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네요
조카가 원하는 대학에 합격했을때
제가 너무좋고 벅차서 언니랑 형부한테 하고 싶은만큼 마음껏 자랑하라고 했어요. 프사에 합격증 올리는 엄마들 이해가 가던데요?
자신에게 주는 상장?같은거에요
그냥 올리고 싶으면 올리는거죠. 범법행동한것도 아닌데
그거하나 마음대로 못하나요?
43. ..
'26.2.28 8:54 PM
(175.118.xxx.52)
기쁜 일 카톡에 좀 올리면 안 되는 건가요?
올리고 말고는 내 선택인데
다른 엄마들 신경써서 조심까지 해야 한다는 건
좀 이해가 안되네요 ㅜㅜ
44. 그렇잖아도
'26.2.28 8:54 PM
(116.43.xxx.180)
제 아이의 최초합....에 어깃장으로 꽂히는 분들이 있을거라고 생각하며 글을 썼어요,
누구의 합격인지도 모르지만 이렇게 열폭들을 하시네요
45. 미친다
'26.2.28 8:57 PM
(121.128.xxx.105)
-
삭제된댓글
정신차리라는 댓글이 열폭으로 읽혀요?
46. 웃퍼라
'26.2.28 9:07 PM
(211.235.xxx.74)
이 댓글들을 읽고 열폭이라뇨~ ㅎㅎ
47. 별로죠
'26.2.28 9:11 PM
(45.134.xxx.36)
님이 정상이에요.
카톡에 올리는 건 백프로 남이 보라고 올리는 거죠.
이런 글 올라올 때마다 내가 볼려고 올리는 건데
무슨 상관이냐 하는 댓글 꼭 있는데,
자기만 볼 거면 핸드폰 안에 갤러리에 두고 실컷 보면 되는데ㅎㅎ
카톡에 올리는 목적이 너무 뻔하니 아무리 좋은 자랑도
유치하고 수준 낮아 보여서 저도 사람 다시 보여요.
제 주위 겸손하고 정상인 지인들은 절대 안 올리고,
평소에도 결핍 많고 과시하는 거 좋아하는 지인들은
합격증부터 좋아보이는 거 있으면 별 거 다 올려요.
카톡 프사 바뀌는 빈도랑 자랑 사진이랑 보면
평소 성격이랑도 백프로 매치되더라고요
48. 글쎄?
'26.2.28 9:13 PM
(211.235.xxx.135)
사람 생각은 다 백인백색입니다
절친네 아이들이 연달아 서울의대 서울공대를 갔는데요
친구는 1년열두달 집에서 기르는 예쁜 강아지사진이예요
저는 친구가 마음이 깊구나하고 감탄했었는데요
다른친구들은 다들 제 절친을 욕하더라구요
음흉하대요 솔직하게 자랑을 하지 무슨짓이냐고들 난리더군요ㅜ
여기 82도 보세요
큰 자랑이든 작은 자랑이든 뭐든 글올리면
까놓고 자랑이냐
음흉한 자랑이냐
걱정을 가장한 자랑이냐
자랑을 하고싶은 애둘러하는 자랑이냐 아휴 말도 잘도 만들더군요
자랑이든 아니든
상대방이 좋은결과를 가졌다면?
일단 배가 아프고 까내리고싶은 심리입니다
축하요?
82에서 자랑에 진심어린 축하글 몇개나 될까요ㅠ
사람들 생각 다 다르니까 내가 조심한다고 무슨 좋은사람되는것도 아니랍니다ㅜㅜ
49. 글쎄?
'26.2.28 9:15 PM
(211.235.xxx.135)
-
삭제된댓글
저는 오히려 뭔 대단한 자랑글도 아닌데
배가 아프다못해 저주까지 쓰는 사람이 더 대단해보이던데요?
여기 특히 많죠?저주 댓글ㅠ
50. ㅇㅇ
'26.2.28 9:17 PM
(45.66.xxx.20)
-
삭제된댓글
다른친구들은 다들 제 절친을 욕하더라구요
음흉하대요 솔직하게 자랑을 하지 무슨짓이냐고들 난리더군요ㅜ
--------
카톡에 합격증 안 올렸다고 음흉하다고 친구들이 욕한다구요??
이런 건 보도 듯도 못한 소리고요. 님 친구들이 이상한 겁니다.
51. ㅇㅇ
'26.2.28 9:18 PM
(45.66.xxx.20)
다른친구들은 다들 제 절친을 욕하더라구요
음흉하대요 솔직하게 자랑을 하지 무슨짓이냐고들 난리더군요ㅜ
--------
카톡에 합격증 안 올렸다고 음흉하다고 친구들이 욕한다구요??
이런 건 보도 듯도 못한 소리고요. 님 친구들이 이상한 겁니다.
만일 반대로 카톡에 합격증 올려서 알렸다면 훨씬 더 욕했을 여자들이에요.
52. 글쎄?
'26.2.28 9:26 PM
(211.235.xxx.207)
ㅎㅎ
제 절친글은 여러번 올렸었구요
친구들뿐아니라 지인들도 많았어요
자랑을 신나게 하지않는다고 음흉하답니다 참나ㅠ
본인이 듣도보도 못했다고 남의집 이야기가 주작이라고 몰아가고싶은신건지??
여기에도 작은 자랑글 올렸다가
음흉하다
속이 보이는 자랑이다
또 뭐라더라? 여튼 자랑앞에 ㅇㅇㅇ붙여서 자랑이라고 신박한 한글만드는 배아퍼족들이 무척 많죠ㅜ
53. 별로
'26.2.28 10:08 PM
(14.35.xxx.67)
카톡프사는 비공개 계정도 아니고 공개되는 건데 거기다 올린다는건 자랑하고 싶은 맘이 첫째겠죠.
제 주변에도 스카이 간 자녀들 프사 올리는 엄마들 몇 있는데 솔직히 자랑하고 싶구나라는 생각부터 들던데요.
제 자식은 스카이 근처도 못 갔지만 만약 스카이를 갔다고 한들 제 성격상 프사에 안 올렸을 거 같아요.
54. …
'26.2.28 10:12 PM
(211.36.xxx.2)
그냥 올렸나보다 잘했네 하고 말아요.
55. ㅇㅇ
'26.3.1 12:05 AM
(223.38.xxx.60)
공부잘하는데 아무말안한다고 음흉하네 이런글도 봤는데
이래도 욕 저래도 욕하는세상
원글도 난 자랑 안했는데 쟤는 왜하지? 이래서 불편한거니 자랑하고싶은 마음이 있어서 그런거죠
전 내가 만족하면 남이 뭘하든 아무렇지도 않아요
56. ㅇㅇ
'26.3.1 12:18 AM
(14.53.xxx.46)
자랑하면 어때서요?
자랑하면 가볍고 수준낮고
서울대 보냈지만 강아지, 꽃 프사로 올리는건 멋져보이나요?
이 논리가 너무 웃겨서 빵터졌네요
인스타도 다 막고 사시지왜
57. 내로남불
'26.3.1 12:26 AM
(114.203.xxx.205)
사람들이 친절하게 가르쳐줘도 열폭이라니..
문해력 참
58. ...
'26.3.1 12:49 AM
(116.125.xxx.62)
그러려니...가 안되나요?
이것은 이래서 안돼, 저것은 저래서 안돼...
뭔 제약이 그리 많은지.
평가하지 말고 그러려니 하며 지내자고요.
59. ㅋㅋ
'26.3.1 2:28 AM
(198.244.xxx.34)
원글님 아이가 최초합으로 남들 부러워하는 학교 갔다고 말한건 내 자식이 공부 못해서 이런 글을 적는게 아니라는걸 말하기 위함인데 그것도 자랑한거라고 흥분하며 열폭하는 사람들 너무 웃김.ㅋㅋㅋ
그런 사람들이 프사에 그런 사진 올리고 사람 만나면 주구장창 자식 자랑하는 사람들 일듯.
그리고 프사가 어떻게 일기장이고 개인 공간임???
카톡 이웃들이 다 고만고만하게 애들 키우는 사람들일텐데 남에 대한 배려심이 눈꼽만큼만 있어도 그런 짓을 못하죠.
보통 보면 배려심 없는 그런 사람들이 남 잘되면 시기질투도 엄청남.
60. 자랑하고
'26.3.1 3:13 AM
(39.118.xxx.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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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싶어 프사 올렸다 말을 못하고
구차한 변명하는 왜 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