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러이고
갈수록 예민해지는 둘째 딸인데요
말거는것도 싫어하고
여러번 말하는것도 싫어하고
관심갖거나 관여하는것도 싫어해요
집에서 쉬니까 잡생각이 많아지고
불안이 몰려오면 간섭하는 말 한마디 했다가 봉변당하기 일쑤네요
그래서 일자리 알아봤어요
주3일 9시~2시20분 (점심시간없음.빵으로 떼우거나 해야할듯 )
주4일 9~1시
어떤 시간이 나을까요?
수시러이고
갈수록 예민해지는 둘째 딸인데요
말거는것도 싫어하고
여러번 말하는것도 싫어하고
관심갖거나 관여하는것도 싫어해요
집에서 쉬니까 잡생각이 많아지고
불안이 몰려오면 간섭하는 말 한마디 했다가 봉변당하기 일쑤네요
그래서 일자리 알아봤어요
주3일 9시~2시20분 (점심시간없음.빵으로 떼우거나 해야할듯 )
주4일 9~1시
어떤 시간이 나을까요?
전자할것 같아요
당연히 일해야죠
두번째가 낫네요
점심거르거나 빵으로 때우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매일은 힘들듯
전자요. 점심을 강제로 간단히 먹으며 다이어트도 되니까요.
그리고 하루는 집안일, 하루는 아르바이트급여로 내가 하고 싶은일 하면 원글분도 더 좋을것 같아요.
일하세요 아이랑 상관없는 내ㅜ인생이니
제가 딱 작년에 님같은 고민했거든요. 그나마 제 일있어 아이 스트레스에서 좀 멀찍 떨어질수있었고(왜냐 제 일이 코가 석자라)
암튼 그래도 수시쓰기전엔 공부 많이했고.. 그때 일이랑 아이입시랑 합쳐 힘들었지만 그래도 시간은 가고, 이번에 26학번 새내기입니다
하세요!!
두번째요.
일주일에 3번이나 끼니를 대충때우면 몸 부어요.
시급과 건강을 바꿀 필요는 없죠.
시터 알바한지 딱 두달 됐네요
둘째 수시발표까지 다 끝나고 시작했어요.
일자리 여기저기 알아보고 시터일 하면서 제일 많이 든
생각이
내가 한살이라도 더 젊었을때 시작할껄..이였어요.
다들 열심히 사시더라구요
아이 학교 데려다 주고 마트가고도
시간 남아 누워 이생각 저생각 하는것 보다
나가서 내 용돈이라도 버는게 훨씬 좋네요.
처음 구하시는 알바라면
두번째가 더 좋을것 같아요.
체력이 많이 딸려요 ㅠㅠ
일하는게 당연 낫죠
사춘기 아이들 엄마 집에 있으면 노는줄 알더라고요 ㅠㅠ
나는 학원 다니고 힘든데
엄마는 집에서 노는구나 ㅠㅠ
애 등교하면 공부하고 집에 12시 넘어야 와요.
고3이랑 엄마 일하나 안하나는 상관없고 일하신다면 시간대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