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살고 있고 곧 이사라 짐정리중이고
오늘 전세집 보러 오는 팀이 3팀이예요
현재 1팀 다녀갔는데
붙박이장이랑 싱크대 문 열어보는 사람이 있네요 처음엔 중개인이 열어보여주고
다음엔 보러온 사람도 열어보고
저는 노트북보다가 여는 소리듣고
설마하고 안방에 갔더니 아주 칸칸이 열어보는중....다음팀 곧 온다고 해서 기다리는중인데
그냥 열어보게 냅둬야하나요.
전세살고 있고 곧 이사라 짐정리중이고
오늘 전세집 보러 오는 팀이 3팀이예요
현재 1팀 다녀갔는데
붙박이장이랑 싱크대 문 열어보는 사람이 있네요 처음엔 중개인이 열어보여주고
다음엔 보러온 사람도 열어보고
저는 노트북보다가 여는 소리듣고
설마하고 안방에 갔더니 아주 칸칸이 열어보는중....다음팀 곧 온다고 해서 기다리는중인데
그냥 열어보게 냅둬야하나요.
아이들은 외출중인데 애들 방 붙박이장도
마음대로 열어보여주는데 기분 안좋았어요
붙박이장 문짝에 이상은 없는지 열어볼만 한데요
집의 일부잖아요
문짝 고장났는지 확인하나 봅니다.
문짝 고장같은건 어차피 짐빼고 보증금내줄때
집주인 체크사항아닌지요
열어보긴해요.
옷장같은건 안봐도 붙박이장같은건 안에 구성도 볼겸 열어보긴해요.
열여보긴 하는데 미리 양해를 구하고 열어보죠.
지들 마음대로 열어보진 않아요.
개인 물품이 있는데 당연히 양해를 구해야죠.
그 부분은 부동산 중개인에게 항의하세요.
저 전세 살 때 여러 팀 왔는데 붙박이장 열어본 팀은 2팀. 중년 부부 중 남편이 말도 없이 다 열어봄. 별거 아닌 것 같지만 되게 불쾌했음. 1팀은 삼사십대쯤 되는 여자분이었는데 자기가 신발이 많아서 그러는데 현관 신발장 열어봐도 되냐 물어보고 열어봄. 하나도 불쾌하지 않았음.
열어볼 수 있다. 그러나 미리 물어봐야 한다. 저도 이 생각. 빈 집이 아니고 아직 사람이 살고 있으면 물어봐야죠.
그죠..미리 물어보고 양해를 구했으면
기분나쁘진 않았을텐데...
가고난다음에 혹시나
큰딸 붙박이장 열어보니 속옷이 보여서
어이쿠나 놀래서 다른옷으로 덮어뒀네요
열어졸슈는 있죠. 하지만 양해를 구해야합니다.
부동산에 항의하시고.
앞으로 따라다니세요ㅡ
부동산에 말하세요
붙박이장을 왜 열어보나요?
확인하셨으니 멀쩡하고 고장나지않은거 아시죠
다음부터는 손님들에게 설명해주시고
열어보지않으셨으면 해요
열어보는분도 있는데요
당연히 열어볼수있는거 아닌가요
어느정도 수리해야하는지 겉만보고는 모르잖아요
예전에 본집 싱크대 상판 아래 물 새서주저앉기 일보직전인거 안열어봤으면 몰랐을거에요
붙박이장은 열어보니 악취가 진동
그정도는 이해해주셔야죠
진짜 무식한줄모르네요.
그거 그 안에 남의 살림있는건데
남의 소중한 프라이버시보다 내 권리가 먼저다!!!
라고 생각하니 턱턱 무례하게 열어보는거에요.
위에도 있네요. 그런인간들
양해를 구하고 열어봐야죠
무턱대고 휙휙 여는건 무례한 행동임
저희집은 아기자기한 소품이 엄청나게 많은데
일부는 독립한 딸아이 붙박이 장 안에 보관하거든요
집 보러와서 막 열어본다니 혹시 도난당할까 걱정스럽네요
이런건 중개인이 문제..
대개보면 살고있는 집의 구조만 보여주지
막 손대게 안하던데요.
문열라하면 다른 시선과 질문으로 유도하던데...
엄연히 사생활인데 겉으로만 봐야한다고 생각해요.
저도 전세로 여러번 집 구해봤지만
남의 살림 문 열어본 적은 한번도 없어요
붙박이장도 아니고,저희 장농 열어보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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