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28 4:21 PM
(118.235.xxx.235)
싫은건 싫다고 하세요
그러나 시모 합가 싫다고 하는 만큼
나중에 어떤 상황이 와도 친정모 합가도 하시면 안되요
2. dma
'26.2.28 4:23 PM
(106.101.xxx.72)
싫다고 하셔야죠
3. 시모님
'26.2.28 4:26 PM
(203.128.xxx.74)
집판돈으로 집을 지었으면 그 집팔아 나오시겠죠
속편히 혼자 사셔야지 어느 아들이건 아마 결과는
같을거에요 가까이서 자주 만나는 사이가 좋은거 같아요
4. 걱정
'26.2.28 4:28 PM
(218.235.xxx.73)
같이 사실 수 있어요? 걱정 되시면 어떻게 할지 생각 해 놓으세요.
시어머니가 같이 못살도라도 막내 시동생 근처 원룸이라도 얻어서 사셔야죠.
다른거 도와드릴수 있는건 뭔가도 생각해보시구요.
5. ..
'26.2.28 4:30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어머니..같이 살면서 좋은 관계 유지하는 집 못 봤어요.
저는 우리 엄마랑도 같이 못 살아요.
끝
6. ...
'26.2.28 4:33 PM
(114.204.xxx.203)
시모도 생각이 있으면 전세라도 얻어 나가야죠
합가 하자하면 님이 이혼불사 못한다 하고요
저도 친정이랑도 못살아요
내 자식도 나이드니 불편하구만 이 나이에 누구랑 같이사나요
7. ...
'26.2.28 4:35 PM
(219.254.xxx.170)
싫다고 해야죠.
시모 돈 시동생에게 다 간거잖아요.
망하든 흥하든 시동생네가 시모랑 같이 살아야죠
8. 그냥
'26.2.28 4:39 PM
(118.235.xxx.74)
집 팔아서 빚 정리하고 투 룸 소형 아파트나 빌라 얻어서 지금처럼 막내 아들과 사셔야죠
원룸 두 개 얻어서 근처 사시든가.
이제 와서 다른 자녀랑 합가해봤자 분란만 일어날 뿐.
9. ...
'26.2.28 4:44 PM
(180.70.xxx.141)
싫다고 해야죠.
시모 돈 시동생에게 다 간거잖아요.
222222222
10. ...
'26.2.28 4:45 PM
(89.246.xxx.192)
83세고 허약하면 혼자는 못삽니다
내내 혼자살았으면 모를까 같이 살다 83세되서 힘들죠;
11. ㅇㅇ
'26.2.28 4:48 PM
(59.10.xxx.58)
남편이 시모랑 살고 님은 독립. 방 얻어달라 하세요
12. 싫다고
'26.2.28 4:51 PM
(123.212.xxx.149)
싫다고 하셔야죠.
님네랑 같이 살면 또 막내동생네처럼 사이 안좋아질걸요.
만약 남편이 꼭 모시고 산다하면 시어머니랑 남편이랑 살라 하세요. 자식이 모신다면 말릴수야 없죠
13. 저기요
'26.2.28 4:54 PM
(61.105.xxx.21)
원글님, 나이가 몇인데 싫다는 의사표현도 못하시나요
이혼 불사하고 안되는건 안되는거죠. 본인 아들 하고도 못 살고 나오는 사람이 피 한방울 안 섞인 며느리와 잘 살아지겠나요.
14. ㅇㅇ
'26.2.28 5:01 PM
(118.235.xxx.128)
83세면 요양원에 모셔도 되지 않나요
요양원에 인지능력은 멀쩡하지만 혼자 살만큼은
안되는 노인들도 많다고 들었어요
15. 황당
'26.2.28 5:11 PM
(211.211.xxx.168)
누구 명의로 집 지은 거에요?
16. ....
'26.2.28 5:58 PM
(211.234.xxx.188)
-
삭제된댓글
현실적으로 집을 팔아서 집을 지었고 그집에서 동생이 살고있는데 동생을 쫒아내고 집을 팔 수 있나요?
불가능해요
재산이 동생네랑 섞여버린거고 동생이 깔고 앉은거예요
시모가 재산은 0이 된거고 사이가 틀어져서
다른 아들한테 간다면 거대한 짐을 떠안게되는거예요
독립적이고 인지 멀쩡하고 팔다리 성한데 요양원은
먼 얘기구요
83세 지금은 건강하셔도 앞으로 여기저기 돈 들어갈 일이
천지예요
사이가 너무 안 좋아서 같이 살기 힘들 지경이면
동생이랑 상의해서 작은평수 빌라 월세라도 나가서
혼자 사셔야죠
아마 동생네도 합가해서 며느리랑 사이 다 틀어지고
동생네 부부도 사네마네 부부싸움중일거예요
원글님네로 가면 똑같은 상황되는거구요
합가는 생존본능에 따라서 내 목숨 내가 지킨다고 생각하고
초반에 절대반대 하셔야지 어영부영 우유부단하게 행동하지마세요. 저는 미친년 빙의되서 난리쳐서 목숨걸고 막았어요.
17. .......
'26.2.28 6:04 PM
(119.71.xxx.80)
현실적으로 집을 팔아서 집을 지었고 그집에서 동생이 살고있는데 동생을 쫒아내고 집을 팔 수 있나요?
불가능해요
재산이 동생네랑 섞여버린거고 동생이 깔고 앉은거예요
시모가 재산은 0이 된거고 사이가 틀어져서
다른 아들한테 간다면 거대한 짐을 떠안게되는거예요
독립적이고 인지 멀쩡하고 팔다리 성한데 요양원은
먼 얘기구요
83세 지금은 건강하셔도 앞으로 여기저기 돈 들어갈 일이
천지예요
사이가 너무 안 좋아서 같이 살기 힘들 지경이면
동생이랑 상의해서 작은평수 빌라 월세라도 나가서
혼자 사셔야죠
아마 동생네도 합가해서 며느리랑 사이 다 틀어지고
동생네 부부도 사네마네 부부싸움중일거예요
원글님네로 가면 똑같은 상황되는거구요
합가는 생존본능에 따라서 내 목숨 내가 지킨다고 생각하고
초반에 절대반대 하셔야지 어영부영 우유부단하게 행동하지마세요. 남편이 알아서 하겠거니 믿지말고 강하게 본인의견 인지 시키세요.
주변에 합가한 경우 요즘 흔하지도 않지만
합가해서 말로가 다 안 좋았어요.
최소 이혼이더라구요.
18. 어휴
'26.2.28 6:09 PM
(211.208.xxx.21)
듣기만해도ㅡㅡ
19. ..
'26.2.28 6:24 PM
(211.202.xxx.125)
왜 그리 어리석을까요~
어떤 경우든 한 자식에 몰빵하면 안된다는 걸
20. ..
'26.2.28 6:28 PM
(223.38.xxx.63)
최근에 동생네가 투자를 잘못하는 바람에 좀 형편이 어렵다는거보니
그 지었다는 집에 어머니가 넣으신 돈도 못건질 형편인가봐요.
21. 시모집판돈
'26.2.28 6:41 PM
(180.71.xxx.214)
날리고 시엄마 떠넘기기 안됨
자기가 시모 살 집을 날렸으니 책임져야죠
시모는 왜 자기집을 팔아 넘겼을까
멍청한일임
차라리 명의를 본인걸로 하면 모를까
22. ...
'26.2.28 7:08 PM
(223.38.xxx.113)
어떡하냐고 묻는 마음엔 어쩔 수 없이 같이 살 가능성에 님이 마음을 조금 열어두고 있는거 같은데요. 저는 어떡하냔 소리 나올 것도 없이 절대 안되거든요.
근처에 따로 집을 얻어 매일 왕래를 하더라도 저는 한 공간에는 절대 같이 못 사는걸로 이미 못 박아놨어요. 님도 몸과 마음 건강하게 가져가시려면 그게 나으실거에요.
23. ㅡㅡ
'26.2.28 8:02 PM
(112.156.xxx.57)
동생네 이사가더라도
어머니 살 집은 해결해야죠.
24. 댓글 감사해요
'26.2.28 8:21 PM
(222.97.xxx.183)
댓글을 이제 확인했어요. 맞아요. 안되는건 안되는건데 남편 얼굴빛이 저러니 …. 아주 조금은 열어놓고 고민을 했어요. 동생네가 어머니 집 판돈 가지고 집 지었고 동생네 명의예요. 합가한지 반년도 안되가지구 어머니가 분가하고 싶어하고 동생은 집 얻어줄 돈이 없으니 … 지지고 볶다가 한 집에서 아예 독립가구처럼 생활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십년넘게 시간이 지났는데 … 시동생이 돈사고를 치는 바람에 집 팔고 훨 좁은 집으로 갈 거란 얘길 전에 하더라구요. 그래도 뭐 그런가보다 했는데, 오늘 남편한테 전화와서 의논할게 있다하니 …
동생네가 이사하더라도 모시고 가는게 맞다고 해야겠죠?;;;
25. 댓글 감사해요
'26.2.28 8:28 PM
(222.97.xxx.183)
동생이 아주 멀리로 이사를 가려고 할 수 있거든요. 하던 일도 그만두려는 시점이라… . 근데 어머닌 지금 사는 동네에 오래 살아서 친구도 많고 교회도 가까워 가고 싶지 않을거고…
그 와중에 근처에 또다른 아들 집이 있으니 그런 생각을 한게 아닌가…
. 아.. 이 생각이 그냥 소설이기만 바랄 뿐이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