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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몰랐나봐요.. 결명자차

우리 다 조회수 : 6,676
작성일 : 2026-02-28 13:40:04

제품으로 식품회사에서 나오는 건 이용

안해봐서 모르구요.

마트에서 결명자 파는거 사다가 눈에 좋다니까 끓여 먹으면, 꼭 속이 불편하고 안좋았거든요.

결명자는 나랑 맞지 않나 보다 생각했어요.

요즘 눈이 너무 아프길래 집에 잔뜩 사다 놓은 결명자를 제대로 끓이는 법을 유툽으로 보고 따라 했더니 세상에 구수하고 맛있네요.

달달 구수 시원~~~

결명자를 물에 깨끗이 씻은 다음 탁탁 소리가 날때 까지 볶아 준 다음 구기자를 좀 같이 넣어 후르륵 끓입니다. 끝

IP : 1.237.xxx.12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ㅗㅠㅎ
    '26.2.28 1:44 PM (61.101.xxx.67)

    티백으로 된거 사서 먹어도 되용~~

  • 2. ㅇㅇ
    '26.2.28 1:47 PM (125.130.xxx.146)

    덖는다라고 하더라구요

  • 3. ㅇㅇ
    '26.2.28 1:47 PM (125.130.xxx.146)

    티백은 미세플라스틱 이슈가 있어서..
    이슈ㅎ

  • 4. ㅇㅇ
    '26.2.28 1:53 PM (219.250.xxx.211)

    결명자가 은근히 아린 맛이 나는 것 같았는데 그렇게 볶아서 먹으면 괜찮을 수도 있겠네요

  • 5. ...
    '26.2.28 2:26 PM (114.204.xxx.203)

    한번 후르륵 끓여서 버리고 다시 끓여봐욥

  • 6. 결명자가
    '26.2.28 3:26 PM (221.149.xxx.157)

    독성이 있어 많이 마시지 말라던데요.
    하루 1~2잔 2~3주 마시면 1주일은 마시지 말라고..

  • 7. ..
    '26.2.28 3:56 PM (106.101.xxx.122) - 삭제된댓글

    몸이 얼음장처럼 된다는데요.

  • 8. 결명자차
    '26.2.28 3:56 PM (14.6.xxx.135)

    어릴때(3살)부터 20년 넘게 먹었지만(물대신 늘 음용,엄마가 이 물만 줌) 눈나빠져 27에 라식했어요. 전혀도움안돼요. 독립하고 안먹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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