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 85세인데 항문이 열려서 이틀에 한번꼴로 옷에 변을 묻혀요
아직은 본인이 처리할수 있는데 그 상황이 저는 너무 싫어요
옷에 변실수 할때 유독 심한 악취가 집안을 점령할때 그때부터 기분이 다운되고 마음속에 화가 나기 시작해요
기력 떨어지시면 저건 다 내차지가 될텐데..
오빠와 언니는 나 몰라라 하고 엄마한테 함부로 화부터 내서 걔네들하고는 상종도 하고 싶지 않아요
울 엄마 청력도 좋고 시력도 좋고 기억력은 예전보다는 못하지만 건강한편이에요
오래사실것 같아요
그런데 이렇게 변 실수하면서 오래 사실것 같아서 두려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