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28 11:47 AM
(61.43.xxx.113)
남편이 제일 웃기네요
부인 상처에 소금 뿌리는 방법도 가지가지
아이가 새로운 먹이네요
오랜만에 본 손주와 병원투어라니
남편놈 잡으세요
2. 남편에게
'26.2.28 11:47 AM
(180.83.xxx.182)
한번만더 그짓하면 이혼한다하세요
3. ..
'26.2.28 11:51 AM
(211.208.xxx.199)
넘편을 반쯤 죽여놔야겠어요
4. ㅇㄱ
'26.2.28 11:52 AM
(182.221.xxx.213)
사위라고 대접받은거 없고
명절 밥한번 얻어먹어본적 없고
자식 도리만 하고 살았어요
절연의 결정적 이유는 남편한테도 말 못했어요
부모같지도 않은 부모인데
그래도 가족이라고 챙기고 살았는데
제 인내심이 바닥난거죠
남편도 돈으로만 간간히 도리 하고
친정ㄱㅐ무시하며 살았는데
제가 이혼 불사하며 따졌더니
갑자기 친정 챙기게 된거에요
안하던 짓 하는 거 정말 싫으네요
세상 잘 챙기는 사위 장모가
그동안 왜 절 중간에서 힘들게 했을까요? 웃겨
5. 남편과
'26.2.28 11:55 AM
(61.81.xxx.191)
님 모친이 결이 맞네요
쌍가스라이팅..
아이 폰에서 외조모 번호 차단하세요
원글님이 엄마께 직접 전화하세요.
아이 귀찮게 하지말라고요.
6. ,,,
'26.2.28 11:59 AM
(61.43.xxx.113)
댓글 보니 남편 진짜 나쁜 놈이군요
원글 상처 주려고 일부러 자식까지 동원
원글님이라도 아이를 지켜주세요
7. ....
'26.2.28 12:01 PM
(121.175.xxx.109)
남편은 왜 시키지도 않은짓을 하는지
혼자 도리 다 했다고 착한병에 걸려 으쓱하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제발 가만 있으라고 하세요
8. 남편
'26.2.28 12:04 PM
(118.235.xxx.66)
그거 어떻게 감당하려고
그리고 그 와중에 알뜰하게 애 시키고 ㅋㅋㅋ
9. 그럴수있음
'26.2.28 12:05 PM
(1.252.xxx.25)
다른 사람이라, 자신이 겪고 자란 환경이 당연해서 그래요.
저는 아빠와 그런 상황이고 25년 넘게 연 끊고 살고 있습니다만
도박과 폭력으로 이혼했으면서도 너는 자식이니 아빠하고 연락하고 지내야한다고 하는 소릴 합니다.
그래도 부모자식간이라면서요. 어이없습니다.
생각은 자유지만 내게 직접 어떤 영향을 끼친다면 참지 않는다고 했더니 더이상 이야기않는데
아마 남편도 본인 생각에는 그래도 부모자식인데... 하며 저지른 일인것 같네요.
이기적인거예요. 자기 입장에서만 생각하는 것.
10. 00
'26.2.28 12:12 PM
(180.65.xxx.114)
어머님에 대해선 할말이 없지만 아이한테는 잘 말해서 아이 의견대로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엄마가 외조모와 절연하는게 어찌보면 충격일 수 있어요. 저희도 가족 중에 한명이 부모와 왕래 안하고 그집 아이들에게 이유에 대해 대충 얼버무렸나봐요. 나중에 보니 아이들이 단단히 오해를 해서 상처가 좀 있겠더라구요. 물론 미성년자라 더 그럴 수도 있지만요.
아이에게 엄마가 이럴 수 밖에 없는 사정을 잘 얘기해주시고 아이가 선택하게 해보시는건 어떠세요? 아이와 외조의 관계는 글쓴이와 엄마의 관계랑은 틀리니까요.
11. ㅇㅇ
'26.2.28 12:16 PM
(223.38.xxx.41)
남편이 님 엿먹이려고 일부러 그런다기보다는
이혼 당할까봐 뭐라도 엮어보려고 멍청한 선택한것 같아요
이혼 생각할정도로 관계에 문제 있다면 절연한 사유는
남편한테 말 안한거 잘하셨어요
미련하고 문제해결 능력없는 남편하고 상의해봐야
치부만 드러나는꼴이죠
12. . . .
'26.2.28 12:32 PM
(122.32.xxx.32)
원글님도 이해가 안가요.
정작 중요한 결정적인 이유는 말도 안하고
친정 개무시 하는 남편과 이혼을 불사하고
싸워서 그뒤로 잘한다면서요.도대체 남편이
어떡하길 바라시나요.
13. ㅇㅇ
'26.2.28 12:34 PM
(121.147.xxx.130)
아무리 읽어도 이해가 안가는 상황입니다
처가를 개무시하던 남편이 아이를 시켜서 장모를 챙기게 한다고요?
그것도 원글님이 이혼 불사하고 따져서 그렇게 됐다고요
친정과 인연을 끊을만큼 친정엄마가 싫으면서
왜 남편한테 처가를 무시한다고 따지셨어요?
부부가 다 속과 겉이 다른 행동을 하니
아이가 혼란 스럽겠어요
14. ...
'26.2.28 12:41 PM
(211.201.xxx.112)
엄마가 연끊은 할머니. 병원 투어라니.. 남편을 잡으시고.
아이 핸드폰에서 할머니 번호 차단하시고.
그 근본적인 연 끊은 원인을 남편한테 얘기해야하지않을까요???
배우자가 싫다는데..저리 맘대로 하는 남편 이해가 안가네요.
15. ㅡㅡ
'26.2.28 12:48 PM
(112.156.xxx.57)
남편이랑 아이한테 님 입장을 솔직하게 얘기하고,
연락하지 말라고 단호하게 얘기하세요.
16. ㅇㅇ
'26.2.28 12:54 PM
(121.147.xxx.130)
부부의 가식적인 행동때문에 엉뚱하게 아이한테 불똥이
튄거네요
괜히 외할머니 병원 수발하게 생겼잖아요
친정엄마 욕하고 남편 욕하고만 있지 말고
아이긴 처한 상황을 바로 잡게 어른답게 행동하세요
외할머니한테 끌려다니게 만든건 부모들이잖아요
17. ㅇㅇ
'26.2.28 12:55 PM
(121.147.xxx.130)
아이가 오타
18. ..
'26.2.28 12:57 PM
(211.202.xxx.125)
남편 웃기네요.
자식 앞세워 뭐하는 짓인지..
앞으로 아이가 할머니 병원투어하게 하는 건 효도와는 다른 얘기에요
원글이 가족에게 특히 아이에게 사정얘기하고 끊으셔야 해요.
아이가 무슨 죄?
지금 상황에서는 남편이나 친정모나 비슷한 느낌.
아이에게 이유를 잘 설명하세요.
19. kk 11
'26.2.28 1:13 PM
(114.204.xxx.203)
남편은 왜 나서서 챙기라 해서 사잘을 민드나요
철저히 이기벅임 할머니구만
애 폰 에서 번호 차단해요
20. 친정엄마 나빠요
'26.2.28 1:25 PM
(223.38.xxx.135)
여기서 남편 비난하는 댓글들은 왜 그래요?ㅠ
원글님이 친정엄마랑 절연 이유도 남편한테 말 안해줬다잖아요
무조건 남자 비난만 하는 댓글은 뭔가요ㅠ
이제라도 원글님께서 절연 이유를 밝히셔야겠네요
오히려 가장 비난받을 사람은 원글님 친정엄마잖아요
딸이 절연할만큼 딸한테 모질게 대해놓고는
이제와선 노후에 외손주 부려먹으려는 친정엄마가 제일 나쁜 사람이죠
21. 양심도 없네요
'26.2.28 1:28 PM
(223.38.xxx.132)
친정엄마가 너무 양심도 없네요
딸이 인연 끊게끔 못돼게 굴고서는
이제 와선 왜 외손주를 그리 부려먹냐구요ㅜㅜ
22. ㄹ
'26.2.28 2:57 PM
(124.49.xxx.61)
원글님이 친정어머니와 연 끊고 병원동행도 거부하는 모습을 아이에게 보이면, 아이도 그대로 보고 배우지 않을까요? 마음이 내키지 않으면 엄마 노쇠해도 모른 척하고 연 끊을 수 있다고요. 저라면 교육상으로도 그러지 않을 것 같아요
23. ㅇㄱ
'26.2.28 4:11 PM
(182.221.xxx.213)
오죽하면 남편과 자녀에게 사연을 얘기 못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