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래무침이 의외로 너무 맛있어요.
향긋한 바다내음이 나고
식초넣고 무치니 새콤~하게 입맛
없을 때 딱이네요.
톳은 배가 불편할 때가 있는데
파래는 속도 편해요.
파래무침이 의외로 너무 맛있어요.
향긋한 바다내음이 나고
식초넣고 무치니 새콤~하게 입맛
없을 때 딱이네요.
톳은 배가 불편할 때가 있는데
파래는 속도 편해요.
아주 좋아합니다
해산물은 다 좋아요^^
파래나물 좋아해요.
쫑쫑 썰어넣은 파래전도 별미죠.
파래 생산될 때는 하루도 안빠지고 파래무침 먹어요 내사랑 파매
좋아해요. 무 채썰어 살짝 절이고 함께 무쳐서 달콤 새콤하게 먹는 파래무침 넘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