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28 9:39 AM
(211.234.xxx.36)
그것이 우리나라가 처한 현실이겠지요. 이 현실을 어떻게 더 낫게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해야겠구요.
2. 저도
'26.2.28 9:41 AM
(118.235.xxx.241)
그래서 씁쓸해요
잘나면 서울가고 못나면 남는다
3. 그러니
'26.2.28 9:42 AM
(118.235.xxx.248)
주식 돈벌어서 서울집 산다는게 틀린말이겠나요
이상과 현실의 괴리
4. ??
'26.2.28 9:42 AM
(116.42.xxx.47)
공무원 계속하고 있었으면 부르지 않아요
인재에게 기회가 간거죠
배 아프신가요
김거니때 듣보잡들이 용산 들어간것보다 훨 낫네요
5. 트라
'26.2.28 9:42 AM
(211.49.xxx.150)
청와대행이라고 발표 났어요?
6. ㅇㅇ
'26.2.28 9:43 AM
(124.61.xxx.19)
뭘 불편할거 까지야
실력이 있으니 크게 쓰인다 생각하면 되지요
그라고 충주시장 사퇴해서
거기 오래 있기도 힘들고
다른 지역 홍보하는건 더 이상하니까요
7. 팩트폭격
'26.2.28 9:43 AM
(14.50.xxx.208)
팩트폭격해드릴게요.
충주맨이 100만 유튜브로 6급 고속승진하자 공무원세계에서 엄청 욕을 먹었어요.
그리고 충주시장이 도지사 후보로 나서면서 시장직을 사퇴하면서 더 욕 먹었어요.
시장들이 전임시장들이 한 일을 대부분 묻어버려서
충주맨 역시 묻힐 가능성이 많아서 퇴사 바로 한거예요.
다들 현명한 결정했다고 하고 퇴사가 먼저였는지 청와대가 먼저 였는지 모르지만
청와대 가길 다들 바래고 있어요.
충주맨 퇴사 반긴다는 지역 공무원들 글 꽤 많았대요.
8. ...
'26.2.28 9:43 AM
(118.235.xxx.178)
-
삭제된댓글
이걸 배아프냐 묻는 인성 보소
9. 황당
'26.2.28 9:44 AM
(211.211.xxx.168)
공무원 계속하고 있었으면 부르지 않아요
인재에게 기회가 간거죠
배 아프신가요
김거니때 듣보잡들이 용산 들어간것보다 훨 낫네요xxx2222
원글님이 원하는게 뭐에요?
잘 나가는 사람 질투에 눈 먼 사람들이 밟으면 밟히고 묻으면 묻히는 거?
10. 충주
'26.2.28 9:44 AM
(123.212.xxx.231)
시기질투하던 동료들 덕분 아닌가요
가만히 자기 할일 하면서 자역에서 활약하도록
내버려두지를 않잖아요
11. 팩트폭격
'26.2.28 9:44 AM
(14.50.xxx.208)
님이 안타까워 하는 이유는 알겠지만 그 일이 왜 일어났는지 조금은 찾아보시고
안타까워 했으면 해서 적습니다.
12. ㅇㅇ
'26.2.28 9:45 AM
(220.73.xxx.71)
원래 잘난 사람들은 서울로 모이게 되어있어요
13. ㅇㅇ
'26.2.28 9:45 AM
(118.235.xxx.189)
큰 고기는 큰 물에서 놀아야죠
큰 고기가 작은 물에서 크게 활개치면 작은 고기들 시샘에 뜯겨죽습니다.
인재는 넓은 세상에서 크게 키워야죠
14. ㅁㅊ
'26.2.28 9:45 AM
(211.51.xxx.3)
말도 안되는 소리. 일 잘해서 더 큰일 하겠다는데 왜?
이러니 충주맨이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진짜 너무 이상합니다
15. …
'26.2.28 9:47 AM
(217.216.xxx.119)
옛날에도 장원급제 하면 한양 갔잖아요.
그건 인재는 요직으로!가 만고의 진리인데
현 한국 상황이 좀 더 비정상적으로 탈지방화가 되어 그렇지요…
그나저나 충주맨이 어떤 사람이길래…능력자인가요…
16. 점점
'26.2.28 9:47 AM
(223.38.xxx.174)
근데 충주맨이 중앙으로 가면 본인 확장력이랄까 칼라는 묻히는데 아쉽네요
17. ㅇㅇ
'26.2.28 9:47 AM
(116.42.xxx.47)
잘하면 중앙으로 와야된다가 아니라
잘하는 사람 시기질투로 자리보존 못하게는 집단 문제로
옷벗고 나오는거잖아요
그런 사람을 시에서 영향력 확장할수있게 도와줄것 같나요
단순하신분들 많으십니다
18. 하
'26.2.28 9:48 AM
(128.134.xxx.123)
저도 너무 이상해 보여요 이 글
19. 왕따
'26.2.28 9:48 AM
(106.101.xxx.138)
시기 질투로 인한 왕따로
엄청 힘들게 공무원 생활 했는데
그나마 버팀목이었던 충주시장임기가 끝나니
사표냈어요.
10년 채우면 연금나오는데
(조금 버티면 10년되는데도 불구하고-현재9년)
사표냈습니다.
20. 조선시대부터
'26.2.28 9:49 AM
(118.235.xxx.144)
잘나면 한양가고
말은 제주도 뭐 이런거 있었어요.
인간의 본능적 욕구를 누르는건 ㅂㅅ 짓이라고 봅니다.
21. //
'26.2.28 9:50 AM
(218.144.xxx.230)
현실이죠
왜다들 인서울에 목매겠어요 집이든 대학이든
인재는 큰곳에서 놀아야죠
22. 그럼
'26.2.28 9:52 AM
(1.233.xxx.114)
지방에서 공부잘해도 지역 인재를 서울로 뻇길 수 없으니 서울대 안가야하나요?
능력있고 일 잘하면 큰 물에서 노는게 맞죠.
충주맨은 청와대에서 안데려갔어도 사기업에서도 충분히 데려가고싶은 인재였을것 같아요.
23. ㅇㅇ
'26.2.28 9:52 AM
(118.235.xxx.189)
인재를 지방에 남겨둠으로써 지역 발전을 꾀하라는 사고를 가진 이들을 가끔 만나는데,
시스템 보완없이 너가 잘 났으니 어디 한 번 다 바꾸고 잘해봐
인 경우가 많더라고요.
혼자 다수를 어떻게 이겨요. 압박만 받는거지
24. . .
'26.2.28 9:52 AM
(210.222.xxx.97)
충주맨 퇴사가 먼저였어요.. 인재를 놓치게 만든 공무원 사회의 문제점을 먼저 보셔야죠...
아마 원글님은 대기업 가도 불편하다고 했을껄요..
청와대행이 사실이라면 인재를 알아본 중앙을 칭찬해줘야죠
25. 인간은
'26.2.28 9:52 AM
(58.29.xxx.96)
남이 잘되면 배가 아프면
잘 안되면 안도하죠
미사여구 붙여봐도 속마음은 배아픔
26. 이런글
'26.2.28 9:52 AM
(106.101.xxx.138)
원글같은 사람들 때문에
충주맨이 힘든 겁니다.
그런 불편감 드는 꼰대같은 사람들이 많은
공무원들 사회에서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어차피 뭘해도 불편해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차라리 내 능력이라도 확 펼쳐보자
...이렇게 하는 것이 낫죠.
제일 좋은 것이
충주시에서 계속 충주맨으로 있는 거였지만
거기에서 시기 질투땜에
거의 대놓고 왕따 시켰대요.
27. 흐음
'26.2.28 9:53 AM
(39.117.xxx.159)
이런 말로 잘나간는 사람 주저앉히는 주변 어른들이 있었지요 지역에도 인재가 있어야한다 그러면서… 그런 사람들 얼마나 후회하는지
다 잘나가는 거 돌부리걸어보려는 심술보였음 그정도면 지억을 위해 차고도 넘치게 했어요 실력을 보여주시길
28. ㅌㅂㅇ
'26.2.28 9:53 AM
(182.215.xxx.32)
지방 정부에서 통했던 방법이 청와대에서 통할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은 좀 드네요
29. ...
'26.2.28 9:54 AM
(218.147.xxx.4)
별게 다 불편
이건 동서 고금을 통들어도 뛰어난 인재는 중앙으로 몰라요?
그럼 예를 들어 님네 자녀가 만약 서울대 의대 갈 인재인데
내가 사는 지방발전을 위해 여기 국립의대 나오고 국립대학병원에서 근무해라 할건가요?
30. 지방살리기?
'26.2.28 9:55 AM
(219.249.xxx.96)
말 뿐.. 정책자들은 지방 소멸과 상관없는 서울 기득권..
31. 음
'26.2.28 9:55 AM
(223.38.xxx.184)
국가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환영합니다
충주맨 사람은 참 괜찮고 똑똑하던데요
잼통령이랑 손발 맞으면 굿!!!
32. .....
'26.2.28 9:55 AM
(211.234.xxx.246)
김거니때 듣보잡들이 용산 들어간것보다 훨 낫네요.333333333333
33. 음
'26.2.28 9:55 AM
(123.212.xxx.231)
암튼 불편한 거 많아서 살기 힘들겠어요
34. ...
'26.2.28 9:57 AM
(222.121.xxx.33)
오는게 불편/인재를 데려오는 순간/ 세종같은 곳에서/청와대로 데려와야 했나////님 청와대 근무하세요? 님글이 더 불편해요. 이상한 분이네
35. 영통
'26.2.28 9:57 AM
(221.163.xxx.128)
이멍박 정권 20년 전부터 해 온
대한민국 청년의 극우 만들기 작업이 20년이 지난 지금 성공을 해서
20대 30대 극우화가 심각합니다.
20대가 많이 가는 커뮤니티가 디씨인사이드 에펨코리아 엠엘비파크
극우 성향.
민주당도 이제 그 심각성을 알아요
정치가 좀 더 흥미있고 재미있어야 젊은이들 관심을 받아요
충주맨 영입은 잘한 걸로 보입니다.
20 30대의 정치적 관심 받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36. ...
'26.2.28 9:59 A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맞아요.
37. 182님
'26.2.28 9:59 AM
(14.50.xxx.208)
벌써 충주맨이 뭔가 한거 같아요.
이번 카톡 릴스 충주맨 냄새가 난다는 게 사람들 지론이예요.
100만 유튜브 아무나 하는거 아니예요.
충주 청주 늘 헛갈렸는데 충주맨 때문에 충주에 대해서 안게 얼마인데요.
38. ㅇㅇ
'26.2.28 10:00 AM
(221.139.xxx.197)
결정된건지도 모르며 판까는것도 이상
39. 걱정 마세요
'26.2.28 10:04 AM
(110.14.xxx.134)
새로운 인물 많이 나옵니다
세리키즈, 연아키즈처럼
그들은 성공 후 다양한 선택을 할거구요
공무원의 새로운 본보기가 되는 건
정말 잘한 일!
40. 여기서
'26.2.28 10:07 AM
(223.118.xxx.122)
더잘하면 국제기구로도 갈수도 있고 그런거죠
41. ㅇㅇ
'26.2.28 10:07 AM
(112.152.xxx.234)
에혀
충주맨을 정말 위한다면 이런 글은 자삭하시오
42. 그리고
'26.2.28 10:08 AM
(223.118.xxx.122)
다시 충주시장선거에 나갈수도 있는거고
43. ..
'26.2.28 10:13 AM
(211.235.xxx.219)
이게 무슨 답답한 소리예요.
장관급 인재들 다 지방으로 내려보내야겠네요.
그럼 국가를 위한 공무는 누가 해요.
충주맨이 뭐할지는 몰라도 공무원 세계에 있으려면 능력에 맞는 일을 하는 게 맞죠.
44. ㅇㅇ
'26.2.28 10:15 AM
(116.38.xxx.241)
전혀문제안되는데요.충주맨은 청와대중앙으로 온거뿐이에요.청와대가 서울에 있지않고 세종에 있으면 세종으로 간거죠.
지방분권이니 이런소리하지마세요
45. ..
'26.2.28 10:18 AM
(58.148.xxx.29)
전후가 바뀌었네요.
충주에서 억울한 면이 있게 퇴사했고 그래서 중앙으로 부르는 거니까요. 전혀 문제없어 보임.
46. …
'26.2.28 10:19 AM
(211.234.xxx.62)
첫 댓글이에요. 글 쓰신 분도 프로불편러라 하셨으니 무조건 충주맨 또는 충주시청 공무원들이 잘못했다고 쓰신 건 아닐거에요.
이 칼럼 생각나요. 수능 만점 학생에게 부산대를 권했던 거요. 이 마음과 비슷한 마음 아닐까요 물론 수능만점 학생이 부산대에 가야하는 거 아니고 충주맨도 충주에 있어야하는 게 아니며 충주시청도 충주맨을 충주에 머물게 지켜줘야만 하는 건 아니구요.
https://mobile.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3121008303136078
47. .....
'26.2.28 10:21 AM
(220.118.xxx.37)
충주맨이 세종에 근무할 수도 있죠
전 환영
48. ...
'26.2.28 10:25 AM
(115.143.xxx.68)
저도 환영!!!
49. ...
'26.2.28 10:29 AM
(118.235.xxx.227)
또 다른 인재가 이어받아 일하겠지요.
충주맨은 더 큰 물이 필요했을 듯.
50. 전 환영이에요
'26.2.28 10:33 AM
(58.29.xxx.105)
능력있는 사람이 중앙에서 일하는게 뭐 어때서요?
능력있는 엘리트가 한국에서만 일하는게 좋나요 아니면
세계적인 무대에서 능력 펼치는게 좋나요?
자기 능력에 맞게 쓰이면 되죠.
51. ㅇ
'26.2.28 10:34 AM
(211.234.xxx.60)
불편하다고 쓰고 배아프다로 읽는다
52. 저도 환영
'26.2.28 10:34 AM
(58.235.xxx.119)
충주맨이 청와대 간다면
충주에서 하던 방법과 다르게
새로운 기획이 있겠지요.
우수한 인재들은 중앙정부로 가서
전국적인 일을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53. 세상을보는시각
'26.2.28 10:40 AM
(114.203.xxx.205)
참 제각각이네요.
인재를 제대로 못 다쓴 지방 행정이 문제고 옆에서 시기와 질투하며 험담했던 떨거지들 문제가 수면위로 올라왔고, 인재는 필요한 곳에서 다시 등용 된다는건데.
왜 거꾸로 꼬아서 보나요?
그럼 저 충주맨이 사기업에 재취업 하거나 낙동강 오리알이 돼야 속이 편한거요?
54. 주말에도 알바
'26.2.28 10:43 AM
(220.78.xxx.117)
하는구나! 먹고 살 돈이 이런 짓해서 버는 것 말고는 없지?
유시민 까고 김어준 까고 정청래 까고 이제는 충주맨도 까고~
강강술래 하냐. 쯧.
55. ㅎㅎ
'26.2.28 10:45 AM
(211.211.xxx.168)
211.234님도 저 글 쓴 사람도 자기 아들 1등하면 서울대 보낼 까요? 부산대 보낼까요!
학교 1등도 안 가는 곳을
저런 칼럼 쓰며 선동
남의 희생을 갈아서 평등한 세상 만드는 척 하려는 게 좌파들의 논리
내자식, 내 가족만 빼고
내 자식은 의대 보내고,
…
'26.2.28 10:19 AM (211.234.xxx.62)
첫 댓글이에요. 글 쓰신 분도 프로불편러라 하셨으니 무조건 충주맨 또는 충주시청 공무원들이 잘못했다고 쓰신 건 아닐거에요.
이 칼럼 생각나요. 수능 만점 학생에게 부산대를 권했던 거요. 이 마음과 비슷한 마음 아닐까요 물론 수능만점 학생이 부산대에 가야하는 거 아니고 충주맨도 충주에 있어야하는 게 아니며 충주시청도 충주맨을 충주에 머물게 지켜줘야만 하는 건 아니구요.
https://mobile.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312100830313607
56. Km
'26.2.28 10:48 AM
(1.234.xxx.233)
-
삭제된댓글
그런 우울한 개구리 같은 생각으로 잘난 사람 가둬 놓는 게
알고보면 시기심이 근원인 거예요
57. ㄷㅇ
'26.2.28 10:49 AM
(1.234.xxx.233)
그런 우물 안 개구리 같은 생각으로
잘난 사람 좁은 세상에 가둬 놓는 거
알고 보면 시기심이 근원이죠
58. 흠
'26.2.28 10:53 AM
(49.175.xxx.11)
그럼 충주맨은 지방만 돌아다니며 성과내야 해요?
뭘 상징적인 인물로 남아요. 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