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애들이 계란후라이만 먹고 가요
진짜 미니미한 코팅팬에 후라이해서 후딱 주는데요
쓰면서 늘 찝찝합니다ㅜㅜ
이제 코팅이 좀 까진것도 같고..
길들여서 오래도록 쓸 무쇠 손바닥만한거 하나 살까 싶어서요
스텐은 후라이 백날 해도 안되서 포기에요;;;
후라이랑 볶음밥은 아예 안합니다ㅋㅋ
스텐말고 좋은거 뭐 없을까요?
82는 살림고수분들 많으셔서 여쭤봅니다..
아침에 애들이 계란후라이만 먹고 가요
진짜 미니미한 코팅팬에 후라이해서 후딱 주는데요
쓰면서 늘 찝찝합니다ㅜㅜ
이제 코팅이 좀 까진것도 같고..
길들여서 오래도록 쓸 무쇠 손바닥만한거 하나 살까 싶어서요
스텐은 후라이 백날 해도 안되서 포기에요;;;
후라이랑 볶음밥은 아예 안합니다ㅋㅋ
스텐말고 좋은거 뭐 없을까요?
82는 살림고수분들 많으셔서 여쭤봅니다..
계란 후라이는
코팅 팬 적당한 가격으로 구매해서 자주 교체해서 사용하세요.
무쇠나 스텐은 계란후라이 용도가 아니에요.
호사가들이나 꼴갑떠시느라 거기에 해드시는겁니다.
엥 그런가요?ㅜㅜ 호사가에 꼴갑이라뇨...
중식스타일로 기름 흥건히 둘러 빠작빠작 튀길거 아닌 담에는요
굳이 계란후라이 정도는 고열 장시간 가열이나, 간이 쎈건 아니니까요
저도 그냥 코팅팬 추천이요
네..
무슨 호사스러운 계란맛이 있겠어요.
맨날 음식하는 여념집에서 계란후라이하겠다고
무쇠를 매번 꺼내다가는 손목이 나가요
그런건 티비출연하실때 잠깐 허세떠는 용도에요.
롯지12센티에 계란후라이해먹어요 요즘은 하도 많이해서 길이 잘들어서 기름없이도 눌러 붙지않아요
달걀프라이 무쇠에 하면 얼마나 맛있는데요
스텐보다 다루기도 쉬워요
전 15년 전에 사서 요새 뭐 쓰는지는 잘 모르겠어서
운틴가마 안성주물 샀었는데 요샌 새 브랜드도 많더라구요
달갈프라이 용도라면 전 철팬도 추천해요
다루기도 쉽고 무쇠에 비해 오히려 관리도 쉽구요
철팬이 제일 맛있어요 달걀프라이 스테이크 등
코팅팬하곤 비교가 안되는데요
철팬도 좋군요!!!! 혹시 추천해주실 브랜드 있으실까요?
ㄴㅁㅋㄷ님 롯지도 보고있어요 추천 감사합니다
롯지 그리들 작은 거 보세요.
테두리 없어서 상대적으로 안 무거워요.
롯지에 계란후라이는 항상 실패해요.
무겁기도 하고 안 꺼내지더라구요.
2구 동그란 틀이 있는 코팅 계란팬이 있는데 식구들 모두가 애용합니다.
헉 전 철팬도 15년 전에 사서 아직까지 쓰거든요
그후 업데이트가 안돼서;;; 당시엔 드부이에가 유행해서 그걸 샀었어요
8인치 작은사이즈 15년 넘게 잘 쓰고 있어요
계란후라이 한개나 일인분 볶음밥 용도
남편이 기름, 구이, 튀김 요리에 진짜 진심이라 무쇠팬, 철팬이 몇 개 있는데
드부이에 철팬 24cm 만능으로 써요. 손바닥만하지는 않은데 계란 후라이도 하고 오믈렛도 하고 작은 사이즈 부침개도 해요.
설거지 무겁긴 한데 이리저리 뒤집어가며 쓰고 자주 해먹으니까 늘 가스레인지 위에 올려놓아요.
코팅팬보다 불편하지만 교체할 필요 없고 음식이 맛있게 돼요.
드부이에 철팬 24cm 만능으로 써요. 손바닥만하지는 않은데 계란 후라이도 하고 오믈렛도 하고 작은 사이즈 부침개도 하고 볶음밥도 해요. 1인분 고기도 굽고요.
설거지 무겁긴 한데 이리저리 뒤집어가며 쓰고 자주 해먹으니까 늘 가스레인지 위에 올려놓아요.
코팅팬보다 불편하지만 교체할 필요 없고 음식이 맛있게 돼요.
결혼 당시 다 롯지로만 샀어요. 코팅팬 자체를 안 써봤고. 롯지 미리 열만 주면 진짜 편해요. 그 어렵다는 볶음밥도 완전 잘되요.
롯지 손바닥만한 사각미니있어요. 저는 드부이에 철팬 20사이즈 잘 사용합니다.
생각하시다니 안타깝네요.
론네바이브룩이라고 무쇠팬 있는데
딱 계란1개 후라이하기 좋은 사이즈 있어요.
ssg에서 5만 얼마주고 샀는데
길들이기 하신후 불위에서 연기나도록 가열한 후
식용유 두르고 계란 한개 넣고 불을끄세요.
남은 열로 충분히 익어요.
무쇠팬에 구운 계란후라이 먹으면 다른건 맛없어서 못먹어요.
저도 롯지 5인치 쓰다가 바꾼건데
롯지 5인치는 손잡이가 짧아서 좀 불편하더라구요.
후라이용 무쇠팬 들고가는 영상 보고 샀는데
확실히 맛있습니다. 당근에 롯지 많이 나온다던데요.
홈플러스 자체 계란 말이용 사각 후라이팬이
가장 안 눌러붙고 잘 됩니다.
이건 후라이팬 비교 실험에서도 홈플러스 자체 후라이팬이 1등 했어요
전 그냥 무나 전골팬에 하는데 ㅁ맛있어요 ㅎㅎ
계란후라이는 무쇠보다 스뎅보다 코팅팬보다 여기에 하는게 훨씬 맛있어요.
https://link.coupang.com/a/dUwYIq
쓴지 15년 정도 됐는데 아직도 짱짱합니다.
정말 별의별 후라이팬 무쇠 스텐 직업상 고루고루 다 써봤는데 전 워낙 부드러운 계란후라이 좋아해서인지 후루룩 입안에 넣어 먹으려면 코팅팬이 무조건 최고죠 신경 안써도 되고.. 당연히 주기적으로 바꾸셔야 하고 까지지만 않으면 코팅팬 쓰심 문제없습니다 스텐이나 무쇠 아무리 잘 다루고 시즈닝 잘 되어 있다고 해도 아침에 후다닥 할 때는 코팅팬을 꺼내는 절 발견하게 되더라구요..
어떤 철인지 모를 잡철로 만든 무쇠말고 포항재철선철로 만든 안성주물 추천해요.
이십년가까이 쓰는데 워낙 자주 써서 별도의 길들이기는 어쩌다 하고 계란후라이도 잘됩니다.
위의 큐팡랑크처럼 나사돌출된건 아무리 꼼꼼하게 세척한다고 해도 기름때나 오물이 껴서 사지마세요.
어떤 철인지 모를 잡철로 만든 무쇠말고 포항재철선철로 만든 안성주물 추천해요.
이십년가까이 쓰는데 워낙 자주 써서 별도의 길들이기는 어쩌다 하고 계란후라이도 잘됩니다.
위의 쿠팡링크처럼 나사가 돌출된건 아무리 꼼꼼하게 세척한다고 해도 기름때나 오물이 끼니 사지마세요.
https://anseongjumul.cafe24.com/m/product/%EB%AA%85%ED%92%88-%EA%BC%AC%EB%A7%8...
스켑슐트 계란말이팬 추천해요. 운틴가마도 좋은데 손잡이가 없으니..
제가 딱 이 용도로 드부이에 블리니 12센티짜리 씁니다. 달걀 한 개는 딱 예쁘게 되고.
달걀 두 개까지 가능해요. 세개까지는 좀 넘치는 느낌으로 간신히... 될랑말랑 넘치기도 하고.
저는 불을 좀 세게 하는 편이라 아주 부드럽게 .. 라기 보다는 가장자리는 살짝 튀긴듯이 되는 편이에요. 그걸 좋아하기도 하구요.
저는 그냥 달구면서 버터 작은 조각 넣고 바로 달걀 넣는데 익을때까지 안 뒤집습니다. 원래 반숙 쪽을 좋아해서 저는 그냥 그대로 익혀서 대충 반숙으로 익으면 먹는데 완숙하고 싶으면 위에 작은 냄비뚜껑같은 거 하나 덮고 불 줄여놓으면 완숙으로 익어요.
스크램블드 에그 두 개도 딱 좋습니다.
안 붙어요. ㅎㅎㅎㅎ
아.. 근데 가급적 밑에 화구가 작은 걸로 해야해요. 워낙 이게 작아서요.
살짝 무거운 철팬이지만 워낙 작으니까 무게도 아주 적당하고. 다 쓰고 그냥 그대로 놔뒀다가 담에 다시 써도 되고 쓰기 전에 대충 뜨신 물로 수세미질해서 써도 되어요. 무쇠나 철팬은 씻어서 말려놓지 않으면 녹이 납니다. 뭐.. 녹도 닦아내고 다시 쓰면 되긴 하는데, 그냥 쓴 그대로 두는게 오히려 녹이 안 납니다.
강추해요!
바쁜 아침에는 코팅팬이 낫습니다
무쇠 작은팬 2개 있어요.
계란프라이 조차 아무래도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시간들여 달궈야 하고
계란 실온에 미리 온도 맞춰 둬야 하구요.
16센티 팬 계란 후라이 진짜 맛있어요. 허세라는 분 안 써보셔서 스래요. 스캡슐트보다 관리도 쉽고 좋아요
롯지에 계후 하시는 분들은 초고수 이신거예요
롯지는 면이 거칠거칠 해요
후라이 하려면 내공 장난아닙니다
전 베이비웍에 가끔 하는데
무쇠팬에 한 후라이는 중식용처럼
약간 거칠게 익어서
아침대용 계후 1개라면
보드랍게 코팅팬에 하세요
훌훌 잘 넘어가게요
작은 무쇠팬이있는데 별로에요
들러 붙고, 관리도 귀찮아요
후라이도 오래걸려요
사각 스텐팬을 요즘 잘 써요 후라이든 계란말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