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을버스를 기다리는데
아들뻘 20대초반 남자애가 버스 기다리면서
전담을 뿜어대는데
연기가 얼마나 나는지 헐
정류장에 사람도 많은데요
연초는 당연하지만 전담도 냄새 싫거든요
사람많은 곳에서 담배피는건 처벌이 가능했으면
좋겠어요
어디 한적한곳에 가서 펴야하는거 아닌가요?
절차가 좀 까다롭겠지만 사진찍어서 벌금내게 했음 좋겠네요
아파트내에서 담배 펴대고 저층에 피해주는 것들도 극혐이예요
금연아파트가 많아졌으면
어제 마을버스를 기다리는데
아들뻘 20대초반 남자애가 버스 기다리면서
전담을 뿜어대는데
연기가 얼마나 나는지 헐
정류장에 사람도 많은데요
연초는 당연하지만 전담도 냄새 싫거든요
사람많은 곳에서 담배피는건 처벌이 가능했으면
좋겠어요
어디 한적한곳에 가서 펴야하는거 아닌가요?
절차가 좀 까다롭겠지만 사진찍어서 벌금내게 했음 좋겠네요
아파트내에서 담배 펴대고 저층에 피해주는 것들도 극혐이예요
금연아파트가 많아졌으면
서울은 버스정류장 근처에서 담배 피는 거 불법일걸요?
근데 신고한들 어떻게 잡나 싶긴 해요
금연 표시 없으면 그거라도 만들어 달라고 해보세요
어디다 하는지 모르면 저는 일단 안전신문고에 신고해요
그거 처벌하려면 누군가 순찰을 돌고
주의를 주고 경범죄 스티커를 발급해야될텐데
거기 학원가라 금연 스티커는 붙어있을 거예요
개나줘버려라 식으로 아무도 안지키는거죠
학원강사들 다 거기서 담배피네요
정류장 금연구역 이에요
흡연 하지말라고 말하고
머라하면 경찰부르면 끝
연기냄새도 싫지만 어딜가나 담배꽁초 공해예요
담배 피면서 걸어오다가 마을버스 도착하면 담배연기 뱉으면서 바로 올라타는 젊은 놈 하나 우리동네에도 있는데 새벽부터 뭐라고 지적하기도 그렇고 참 그래요
동감이에요!! 길에서 담배연기 내뿜는 사람들 다 처벌했으면ㅜㅜ 세상에 미친놈들이 많아서 쳐다보지도 못하고...얼마전에 담배피는거 안좋게 쳐다본 여자분 폭행사건도 있었잖아요. 담배 연기 먹고 죽으려면 혼자나 죽지 법으로 금지 좀 시켰으면 좋겠어요
아파트에서는 한군데서 몰래 피다가 인기척있으면 걸어가면서 피잖아요? 그럼 나는 또 그 뒤에서 그 연기를 계속 흡입하면서 가게 되는 거예요. 차라리 한군데서 피면 괜찮은데
흡연도...저 튕긴 담뱃재가 내차에 붙을까 겁나요
처벌가능 조항 있어요
벌금 100이던가 기억이 가물가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