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잘모릅니다.
하지만 나와서 살다보니 우리나라가 잘되어야 좋더라구요.
그런데 이번정권들어 국회뉴스보는게 너무 뿌듯하고 일잘하는거보고 감탄을 금치못하고있는데요.
지금 대통령 일잘하고 국격높아진거 안보이는 사람이 많은것같단 생각이들어요.
일잘하고있는 사람한테 힘을주진못할망정 왜그러는지?
대한민국국민으로써 우리나라 잘사는거에 동참해야하지않을까요?
응원까지는 바라지않아요. 반동군자처럼 그럴꺼면 그냥 가만히있어요.
정치잘모릅니다.
하지만 나와서 살다보니 우리나라가 잘되어야 좋더라구요.
그런데 이번정권들어 국회뉴스보는게 너무 뿌듯하고 일잘하는거보고 감탄을 금치못하고있는데요.
지금 대통령 일잘하고 국격높아진거 안보이는 사람이 많은것같단 생각이들어요.
일잘하고있는 사람한테 힘을주진못할망정 왜그러는지?
대한민국국민으로써 우리나라 잘사는거에 동참해야하지않을까요?
응원까지는 바라지않아요. 반동군자처럼 그럴꺼면 그냥 가만히있어요.
저두 해외 사는데 한국이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자랑스럽고 뿌듯하고...
대단한 국민, 똑똑한 대통령
미국 사는데
전에는 윤석렬 미국 온다고 하면 너무 너무 창피하고 제발 해외로 나돌아 다니지 않았으면 했는데
요즘은 한국 정치 챙겨 보는데 너무 대단하고 자랑스러워요.
그러게요
왜들 복에겨워 발광?
여기 리박스쿨 세력이 많이 와서 그런듯
이번 정권은 시대와 국민을 잘 만난거죠.
그러니까요!!
외국 사시는 분들에게도 희망이
되는 조국이 되었으면 합니다~
나가보니 내 나라 소중한걸 알겠더라구요
그말입니다..
뭐든 좋은쪽으로 가야는데
덮어놓고 반대를 위한 반대하는 자들
이해가 도저히 안가요..
자식들이 없지도 않을텐데요.
해외사는데 우리나라가 잘 되어야 좋죠.
저만 나와살지 다들 한국서 살고계신데 더 잘되면 좋죠. 잘사는 나라, 여행가고 싶은 나라, 부러워하는 나라 그런나라면 좋죠.
전에 지나가던 아저씨가 갑자기 잡고 물어요. 어디서 왔냐고 물어요. 한국서 왔다 그러니 아! 대통령 아웃! 뉴 대통령! 엄지척 해주더군요! 그게 벌써 10년이 돼가는 군요.
얼마 전 베트남 어르신이 새벽에 한국에 무슨일이 있었던거냐? 너희 가족들은 괜찮은거냐? 한국 이제 어떻게 되는거냐? 하고 묻는데 얼굴이 빨개지고, 정말 창피하더라고요. 아... 치욕스러... 그런데 그 분 그 뒤로 그 얘긴 한마디도 안꺼내더라고요. 우리 국민들이 어찌 했는지 봤거든요.
네... 그땐 국가원수가 있는지 없는지.. 느껴지지 않았어요.
사실 여기 사람들 별 관심도 없고 잘 몰라요. 뉴스란게 좋은일은 안 내보내지만, 나쁜일은 특종이니까 그런건 또 편파적으로 알고 물어보기도 하고요.
15년전에 한국서 왔다 그러면 어디있냐고 물어봐서 중국과 일본사이에 있다 그러면 북한아래 있는 그나라? 라고 다시 물어보곤 했는데,
지금은 주변에서 한국 음식, 한국 도시, 한국 화장품, 한국 드라마, 한국 .... 너무 좋아해요. 가보고 싶다고, 가서 거기서 살고 싶다고.
이런 얘기 들으면 좋아요. 그래서 더 많이 좋아졌으면 좋겠어요.
여기 리박이들 난리때문에 그렇게 보일수 있어요.
우리나라 잘 나가고 있는거 자랑스럽습니다.
당연하죠. 근데 82서 해외아이피들보면 리박이로 몰고 물어뜯죠 익명사이트서 아이피저격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