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공예 박물관 다녀왔어요

123 조회수 : 2,770
작성일 : 2026-02-28 00:00:36

날씨가 얼마나 좋던지.......

사람들 많더라구요.

언제부터 공예박물관이 있었는지...

건물은 좀 그렇지만.. 전시 잘보고왔어요.

철망에 갖가지 재료로 색을 입히고 옷을 만들고

얼마나 힘들었을지............교수가 기획은 했겠지만

밑에 학생들이 만들었겟지요..

 

딸이랑 어니언카페도 가고 투썸가서 신상 말차 머시기도 먹었네요..

나가서 활동하니 기분이 나아지네요 

매일 집에만 있어 우울했는데...

안국역이 이젠 핫플레이스같아요

 

IP : 124.49.xxx.18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6.2.28 12:28 AM (218.155.xxx.129) - 삭제된댓글

    저도 얼마전에 다녀왔는데 너무 좋았어요
    너무 아름다워서 감탄하면서 봤어요
    보자기 전시할때도 너무 좋았는데 이번 전시도 좋았어요

  • 2. 외국인들
    '26.2.28 12:40 AM (211.208.xxx.87)

    바글바글하죠. 그동안 날씨 나빠서 미안했는데 ㅋ

    좋은 날씨는 축복이니까요. 붐비는 사람도 다 즐거움이려니 하세요.

  • 3.
    '26.2.28 12:44 AM (14.36.xxx.31)

    학교터에 공예박물관이 생긴거 맞죠?
    건물이 나즈막하고 좋아보이던데 별로인가요?
    보자기전시랑 드레스 보고팠는데 아직 할런지ᆢ
    평일에 조만간 방문해보려구요

  • 4.
    '26.2.28 1:41 AM (223.38.xxx.180) - 삭제된댓글

    작품을 만드는 영상도 있던데 교수가 작품을 직접 구상하면서 만드는 것 같았어요.
    일부 제자들 손을 빌렸는지는 모르겠지만 참 대단하다 싶던데..
    무료전시니 안보신 분들은 가보시길..

  • 5.
    '26.2.28 7:29 AM (58.120.xxx.112)

    네 예전 풍문여고였어요
    건물도 예쁘던데요 담 없어서 시원하고요
    안국동은 대학때부터 좋아하던 동네인데
    젊은애들 외국인들 부쩍 늘었네요

  • 6. 좋아요
    '26.2.28 7:50 AM (211.197.xxx.13)

    공예박물관 생기자마자 갔는데 건물 넘 예쁘고 주변과 조화로워요 전시가 많이없어 텅텅빈 날도 많은데 지금 그 전시가 인기가 많다하더라구요

  • 7.
    '26.2.28 7:58 AM (117.111.xxx.11)

    교수가 기획은 했겠지만
    밑에 학생들이 만들었겟지요..
    ㅡㅡㅡ
    완전 슈퍼T

  • 8. 요새
    '26.2.28 8:28 AM (118.235.xxx.164)

    거기
    성수동만큼은 아니지만
    핫해요.식당이나 빵집들 맛있는 곳 많아요.

  • 9. 윗님
    '26.2.28 9:53 AM (221.144.xxx.81)

    보실려나...
    식당ㆍ빵집 맛있는곳 알려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963 명언 - 진짜 빈곤한 사람 2 ♧♧♧ 2026/02/28 3,318
1796962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3 ... 2026/02/28 1,631
1796961 왜 제가 맞았을까요.. 11 그때 2026/02/28 4,800
1796960 25억 사회환원하라고? 6 ㅇㅇ 2026/02/28 3,632
1796959 간단버튼 전자렌지 쓰시는거 알려주세요 4 간단 2026/02/28 1,382
1796958 인생 3 2026/02/28 1,641
1796957 미국지표- 생산자물가 상승 1 ㅇㅇ 2026/02/28 1,518
1796956 청와대에 충주맨 갔데요 10 d 2026/02/28 8,946
1796955 일반인들 바람피는게 진짜 이해가 안가요 33 바람 2026/02/28 9,079
1796954 웃긴영상 1 웃자 2026/02/28 1,241
1796953 손금이 변하고 있어요 2 Fhfhf 2026/02/28 3,131
1796952 김어준 공장장한테 고맙네요 17 .. 2026/02/28 4,491
1796951 로맨틱 홀리데이 재미있나요. 11 .. 2026/02/28 1,916
1796950 국회서 이혜민 폭행한 국힘 서명옥 7 대단하다 2026/02/28 2,873
1796949 택배 보낼때요 2 택배 2026/02/28 990
1796948 주식투자 직접하나요? 12 궁금 2026/02/28 3,730
1796947 결혼 25년차,남편이 외도 중 44 인생 2026/02/28 18,526
1796946 월세 아파트 곧 2년 만기인데 집주인이 집을 판대요 7 ㅇㅇ 2026/02/28 3,300
1796945 재개발 주택, 증여 vs 보유, 노후 준비 안 된 상황에서 고민.. 2 ... 2026/02/28 1,219
1796944 너는 나보다 낫지않냐는 말 13 ㅇㅇ 2026/02/28 3,884
1796943 울면서 쉬라는 상인에게 대통령의 감동스런 위로 6 이뻐 2026/02/28 3,560
1796942 억울한 일을 당해도 참회를 해야하는이유 6 참회 2026/02/28 2,147
1796941 자존감이 떨어져서 죽을거 같아요. 9 자존감 2026/02/28 4,136
1796940 오늘 공예 박물관 다녀왔어요 7 123 2026/02/28 2,770
1796939 (조언절실) 크라운 본 뜨는 날 전액 지불해야하나요 20 쪼인다 2026/02/27 2,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