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에 올라왔는데
홍상수나 에릭로메르 같은 류 영화
좋아하시면
보세요.
재미있게 봤어요..
넷플 에 올라왔는데
홍상수나 에릭로메르 같은 류 영화
좋아하시면
보세요.
재미있게 봤어요..
몇년전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영화 드라이브 마이카가 러닝시간이 긴데도 불구하고 너무 좋았던 기억에 후속으로 상영했던 우연과 상상도 영회관에서 개봉하자마자 봤어요. 기대만큼 신선했고 이 감독의 영화는 제 취향이었어요. 그래서 이번에 넷플에 올라오자마자 반가움에 저도 다시 보니 티비로 좀더 섬세하게 감정을 느낄수있ㅇ어서 좋았어요
재밌게 본 사람 여기있어요.^^ 몇년전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영화 드라이브 마이카가 러닝시간이 긴데도 불구하고 너무 몰입해서 보고 좋았던 기억에 후속으로 상영했던 우연과 상상도 영회관에서 개봉하자마자 봤어요. 기대만큼 신선했고 이 감독의 영화는 제 취향저격이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넷플에 올라오자마자 반가움에 또 다시봤네요. 독특하고 섬세한 3편의 작품들이 다 재밌죠
안녕하세요, 르플님!
이렇게 아는 척 하는 것 좋아하지 않으시는 분들도 계셔서 좀 망설여지지만 - 불쾌하셨다면 죄송해요- 키친토크에 올리신 글과 사진 잘 봤어요.
저는 더치하우스 추천했던 사람입니다.
즐겁게 잘 보셨다 하셔서 저도 기뻤어요.
우연과 상상이 넷플릭스에 올라 왔다고 하셔서 찾아보니 미국 넷플렉스에는 없네요.
그러나 저에게는 아마존 프라임도 있습니다. 하하
추천해 주신 영화 잘 볼께요.
고맙습니다.
앗 깜딱이야^^
자유게시판인데도 이렇게 알아 볼 수 있는거군인요...
놀래서 제가 쓴 글 다시 읽어 봤습니다. ㅎㅎ
덕분에 더치 하우스 잘 읽고 common wealth 도 읽고
다른 책들도 잘 읽었어요. 손 놓았던 독서에 불 붙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당황하셨죠? 죄송해요.
쓰면서도 당황스러우시겠다 했는데, 반가운 마음이 더 커서 실례를 했어요.
키친 토크에 올린 사진들의 구도가 제 인상에 깊이 남은데다가 저도 에릭 로메르나 홍상수 식의 영화 좋아해서 더 반가웠답니다.
저는 요즘 예전에 읽었던 책 다시 읽기를 많이 하고 있는데, 어제부토 플레러니 오커너 의 책들 꺼내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