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고 있는 집 팔고
그 집 사서 이사 가고 싶은데 제 차례는 안 오겠죠.
대통령이 살던 집이라 운도 좋을 거 같고 진짜 사고 싶음.
금방 팔리겠죠.
살고 있는 집 팔고
그 집 사서 이사 가고 싶은데 제 차례는 안 오겠죠.
대통령이 살던 집이라 운도 좋을 거 같고 진짜 사고 싶음.
금방 팔리겠죠.
부동산에 전화돌려보세요.
1초 만에 팔렸을듯
부동산 전화 고고
사고 싶다는 사람들 많네요.
빨리 팔릴 듯 해요.
대박
누가 그 집을 살게 될까요?
1초만에 팔릴 듯.. 댓글 웃겨요 ㅎㅎ
대박
누가 그 집을 사게 될까요?
1초만에 팔릴 듯.. 댓글 웃겨요 ㅎㅎ
집값 떨구겠다는 의지 표명으로 집 내놓은 건데 그럼 그 집 사는 사람은 앞으로 떨어질 걸 각오하고 사는 건가요?
줄 섰던 사람이 사지 않을까요?
벌써 계약서 쓰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기회된다면 저도 사고 싶어요.
무슨 아파트에요?
부동산 전화해 보고 싶어요.
지금 살고 있는 내 집이 팔릴 지가 관건.
현금 들고 있는 무주택자가 사면 좋겠네요
대통령이 살던 집이라
기가 좋다고 살 사람들 많을 걸요
계약자 이름에 대통령 혹은 영부인이름이~^^
공동명의 집이라 두분 이름다 ..
근데 그 아파트 재건축 이슈 있지 않나요?
5억이나 싸게 내놓으셨다니 쉽게 팔리겠죠.
나오자마자 원글 같은 생각에 행동력 갖춘 사람들로 이미 끝났을 듯.
분당 양지마을로 알고 있어요.
5억 싸다면 재건축 이슈도 있고 좋겠어요.
누가 사는지 부럽네요.
명신이 살던 집은 반값에 판다해도 사고 싶지 않음
0.1초만에 팔리죠. 시세 다 줘도 서로 사려고 난리부루스일듯
양지마을 금호? 아파트
저도 살 수 있다면 사고 싶지만 돈도 없 ㅋㅋ
수내역 바로 앞이라 조아요 .중앙공원 가깝고 ㅎ
나도 사고 싶소...^^ 대통령 좋은 기운..터가 좋은..^^
25억에 매물로 나왔네요 “세대주 대통령 만든 아파트”래요ㅋㅋㅋ
매물로 안나오고 부동산이 사지 않을까요?
저도 25억 있으면 사고 싶네요.
얼마에 파나 보는 눈이 많아 비싸게 팔지는 못하겠지만,
저런집(특별한 사람이 살던 집)은 가격 상관없이 사는 사람도 많아서요.
가격을 이미 결정되었으니, 부동산에 중개료 넉넉하게 쳐주는 사람이 가져가겠네요
이미 계약금 걸었어요.
좋은 매물은 부동산이 사고 싶어하던데